올해는 장애인,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이

더욱 편리하고 신속하게 ‘복지허브 서비스’를 제공받게 될 예정입니다.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맞춤형복지 전담팀이 전국적으로 2배 이상 확대되어

어려운 이웃을 먼저 찾아가 도와주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하게 되는데요,

 

보건복지부와 행정자치부가 발표한

2017년 복지허브화가 추진되는 읍면동 지역에 따르면


‘17년 1,152개 읍면동이 최종 복지허브화 추진 지역으로 선정되는데,

 ’16년 이미 추진된 1,094개 읍면동과 합치면 전체 읍면동(3,502개)의 64%(2,246개)에 해당합니다.


이에 따라, 올해 말이면 총 2,246개 읍면동 주민들이

찾아가는 상담, 맞춤형 통합 지원 등 복지허브화 서비스를 받게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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