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쌀쌀해지는 날씨, 월동준비하고 계시나요?

 

 

안녕하세요. 복지로입니다. 또 한 장 달력 넘기는 소리에 가을이 깊어지고 있네요. 점점 날씨가 추워지면서 사람들의 옷도 더 두꺼워지고 있는데요. 낮에는 강한 햇볕을 느낄 수 있지만, 일교차가 10도 이상이 된다고 하네요. 출근길에 두꺼운 가디건이나 머플러 정도 더 걸쳐야 좋은 것 같습니다.

 

요즘같이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감기에 걸리기 쉽습니다. 시장에서 많이 볼 수 있는 홍시는 면역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음식이라고 하는데요. 특히 비타민 A와 비타민 C 등 필수 영양소를 많이 함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로써 항산화 작용을 통해 피부의 탄력을 높여주고 노화방지까지 탁월하다고 하네요.

 

 

 

 

날씨가 추워지면 활동이 줄고 움츠러드는 경향이 있는데요. 이와는 반대로 추워지기만을 기다리면서 날씨가 추워질수록 오히려 활동적으로 변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보일러업체 사람들인데요. 가스 보일러업계는 계절에 앞서 월동 준비를 하느라 요즘 움직임이 분주하다고 하네요.

 

요즘은 날씨에 따라 자동으로 조절이 가능한 보일러 제품도 있다고 합니다. 실내온도조절기의 자동버튼을 누르면, 실시간으로 온도를 측정해서 난방과 온수 온도를 자동으로 맞춰주는 기능이라고 하는데요. 사람보다 더 똑똑한 보일러 같네요.

 

이렇게 지나간 여름을 정리하고 다가올 추위를 대비하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운영자도 주말에 여름옷을 정리하며 앞으로의 추위를 이겨낼 수 있는 복지서비스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역난방 기본요금 감면은 소형 임대주택과 사회 복지시설의 지역난방 요금을 감면해드리는 복지서비스입니다. 전용면적에 따라 지역난방 기본요금을 면제하여 요금을 부과하는 서비스인데요.

 

사회복지시설이나 전용면적 60이하의 영구임대, 50년 임대주택 그리고 국민임대주택이 서비스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지역난방 기본요금 감면 서비스를 신청하시려면 한국지역난방공사에 방문하시면 됩니다.

 

얼마 전 영등포구에서는 사랑의 보일러 나눔민간봉사단체와 KR귀뚜라미보일러와 함께 저소득 취약계층에 보일러를 무상으로 수리해준다고 했는데요. 날씨가 추워지며 이번 겨울은 어찌 보내나 싶은 이웃께 나눔과 따뜻한

정을 전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이 드네요.

 

점점 추워지면서 몸도 마음도 잔뜩 움츠러들 수 있지만, 그럴수록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상 복지로였습니다.

 

 

 

▶▶▶  지역난방기본요금감면 자세히 알아보기

 

▶▶▶  한국지역난방공사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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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복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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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종신 2013.10.09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없는 사람에게는 추운 겨울이 더욱 힘겨운데 좋은 정보네요. 모쪼록 추워서 서럽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가을 한가운데, 추석을 맞이하며

 

 

안녕하세요. 복지로입니다. 하늘은 점점 더 높아지고 파아란 색은 더 그윽이 깊어지는 가을이 왔네요. 요즘같이 시원한 가을바람을 느끼고 있자면, 땀을 뻘뻘 흘리며 그렇게 더웠던 여름이 아주 지난 예전 일처럼 느껴지지 않으시나요? 완연한 가을 날씨에 옷자락은 조금씩 두꺼워지고 있습니다.

 

아직 나무와 풀의 이파리들이 울긋불긋 가을 색을 입진 않았지만, 아침저녁으로 점점 서늘해지고 있는데요. 문득 한기를 느끼면서, 가을은 어느새 우리의 숨결 안으로 성큼 다가온 것이 느껴지네요.

 

겨울은 멀었지만, 한창 꽃이 피던 봄이 지나가고, 무더웠던 여름의 열기를 식혀주는 날씨가 찾아오니 벌써 한해가 지나간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가을은 이래저래 사색과 향수에 젖게 하는 계절인 것 같습니다.

 

 

 

 

추석은 예로부터 가을의 한가운데의 달을 말하며, 혹은 음력 팔월의 한가운데 날을 의미하는데요. 이런 추석(秋夕)을 글자 그대로 풀이하자면, 가을 저녁이라는 뜻입니다. 더 나아가보면 가을 달빛이 가장 좋은 밤이겠네요.

 

추석은 점차 높아지는 가을 하늘에 유난히도 달이 밝아 보이는 명절입니다. 그러고 보면 우리 민족은 유난히도 달과 인생을 동일시했던 민족인데요. 오죽하면 시를 읊는 것을 두고풍월(風月)을 한다.’는 말까지 있으니까요. 예전에는 집을 지을 때 구조에 있어 통풍을 위한 창을 달빛을 들이는 월창이라 불렀다고 하네요.

 

게다가, 명절에 달을 보며 소원을 비는 풍습은 아직까지 전해져 오고 있죠.

 

 

 

 

이번 추석은 주말이 겹쳐 다른 해의 추석보다 조금 긴 편인데요. 그래서인지 국내외로 여행을 떠나는 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올해는 추석 연휴가 예년보다 빨라 7월 초부터 추석여행 예약이 시작되었고, 특가 상품은 조기에 마감이 될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고 하는데요.

 

연휴에 여행을 통해 심신을 치유하는 것도 좋지만, 민족 고유의 명절인 만큼 조상에 감사하고 가족이나 친지를 뵙는 시간을 갖는 것도 뜻 깊지 않을까요? 더불어 외로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져 보는 것도 좋아요. 거창하게 돈을 기부한다거나, 쌀 몇 포대를 전달해야만 나눔을 실천하는 건 아니니까요.

 

명절에 혼자 계시는 분을 돌아보며 명절 소외감은 덜어주고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추석이 되길 바랍니다. 더불어 명절에 관련된 복지 서비스도 잊을 수 없겠죠! 차상위계층이나 복지시설에 명절위문금을 지급하는 지자체 복지서비스가 있는데요. 이를 통해 누구나 풍성하게 한가위를 보냈으면 하네요.

 

밝은 보름달처럼 넉넉한 한가위 되세요.^^

 

 

 

 

▶▶▶ 여성시설 및 저소득 한부모가족 명절 격려 서비스 자세히 알아보기

 

▶▶▶ 저소득 한부모가족 명절 위문금 지원 자세히 알아보기

 

▶▶▶ 장애인 복지시설 명절 위문금 지원 자세히 알아보기

 

▶▶▶ 노인복지시설 명절 위문 자세히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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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종신 2013.09.17 1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지로>는도 즐겁고 행복한 추석 보내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