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ㆍ산재보험 가입 사업장은 3월 15일까지 근로복지공단에

 ‘2015년도 귀속 보수총액신고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보수총액은 전년도 보험료의 정산과 올 해 보험료 부과를 위한 중요한 기초자료가 되므로,

정확한 보험료 산정을 위해 기한 내에 신고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보수총액 신고방법은 고용ㆍ산재보험 토탈서비스(total.kcomwel.or.kr) 또는

전자적 기록매체(CD)를 이용한 전자신고서면신고 두 가지가 있습니다.

 

모든 사업장은 토탈서비스를 이용해 전자신고를 할 수 있는데.

이 경우 공인인증서가 필요합니다.

반면 서면신고는 근로자 수가 10명 미만인 사업장만 할 수 있습니다.

 

토탈서비스를 이용 할 경우, 보수총액 신고 대상자의 정보가

바로 제공되므로 보다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습니다.

특히, 토탈서비스를 통해 보수총액을 신고하는 경우 보험료 경감 혜택도 있고,

3월 10일까지 일찍 신고한 사업장은 노트북, 테블릿PC 등

다양한 경품도 추첨을 통해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서면신고 시에는 우편이나 팩스로 접수하거나

사업장을 관할하는 지사를 직접 방문하여 접수할 수 있는데요,

신고 방법 중 전자팩스로 신고할 경우 공단 홈페이지의

‘전자팩스 수신조회’ 메뉴를 통해 수신 여부를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 신고기한까지 신고하지 않거나 신고한 보수총액이 사실과 달라

정산결과 추가징수액이 발생한 경우에는

과태료가 부과 될 수 있으니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신고에 유의해야 하겠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단 고객지원센터(1588-0075)로 문의하거나

고용ㆍ산재보험 토탈서비스(total.kcomwel.or.kr) 또는

공단 홈페이지(www.kcomwel.or.kr)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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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이슈] 100세 시대, ‘인생이모작’ 준비하세요

 

 

일하는 장년, 활력과 보람이 있는 노후 준비를 위한

이번 주 복지이슈입니다!

 

 

 

고용보험에 가입한 만 50세 이상 모든 근로자는

인생 이모작을 준비하기 위한 컨설팅을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장년에 진입하는 근로자가 인생 후반부 경력을 설계할 수 있도록

14개 중장년 일자리 희망센터를 통해 운영하는

'장년 나침반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나섰는데요,


장년 나침반 프로젝트는 만 50세가 되는 시점에

 그동안의 직장생활과 경력을 돌아보고 직장 내 향후 진로, 퇴직 후 계획 등을 미리 점검할 수 있도록

1∼3일 과정의 생애경력설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지원 대상고용보험에 가입한 만 50세 이상인 모든 근로자이고,

특히 올해 50세가 되는 근로자(고용보험 가입 10년 이상)는 우선지원 대상자

프로그램 안내서를 집에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50세 이상 근로자는 누구나 가까운 중장년 일자리 희망센터를 방문하거나

인터넷(www.lifeplan.or.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고 하니,

관심있는 많은 분들이 이용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장년 근로자가 길어진 기대 여명을 고려해 스스로 생애경력을 설계하고,

인생 후반부를 미리 준비하는 것을 돕기 위해 마련된 '장년 나침반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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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 ‘인생이모작’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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