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별 복지서비스] 어르신, 건강이 걱정되시나요?

2016 '복지가이드북'에 소개 된 어르신 생활과 건강에 힘이 되는 상황별 복지서비스를 소개합니다.

 

 

어르신,건강이 걱정되시나요? 어르신들의 생활·건강에 힘이 되는 복지서비스

 

노인실명예방 : 노인안검진(정밀검사, 안압·굴절검사)과 노인 개안수술(백내장, 망막질환, 녹내장 등)의 수술비용을 지원합니다.

 

노인틀니지원 : 완전틀니(레진상, 금속상), 부분틀니(클라스프 유지형 금속상) 시술 시 건강보험 요양급여 등을 적용하여 비용의 일부만 본인이 부담합니다 *본인부담률 : 건강보험 50%, 차상위 20~30%, 의료급여 1종 20%, 2종 30%

 

노인임플란트 지원 : 치과 임플란트 시술시(평생 2개) 건강보험 요양급여를 적용하여 해당비용의 일부만 본인이 부담합니다. * 본인부담률 : 건강보험 50%, 차상위 20~30%, 의료급여 1종 20%, 2종 30%

 

만 65세 이상 국가 예방접종 지원사업 : 거주지 관계없이 만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보건소 폐렴구균 무료접종, 보건소 및 15,000여개 참여 의료기관에서 인플루엔자 무료접종을 실시합니다.

 

 

[내용출처] 2016 복지서비스 가이드북 (보러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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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단체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초등학교 취학 아동의 예방접종 여부를 확인합니다.

감염병을 예방하려는 차원인데요,

 

지난 달(1월) 27일, 보건복지부와 교육부는 초등학교 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입학 후 3개월간 4종 백신에 대한 예방접종 기록을 확인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확인 대상 예방접종은 만 4~6세에 받아야 하는

DTaP(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5차

폴리오 4차

MMR(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2차

일본뇌염 사백신 4차 또는 생백신 2차 등 4가지 입니다.

 

예방접종 내역은 학교에서 교육정보시스템(NEIS)을 통해 접종 여부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보호자가 별도로 예방접종 증명서를 제출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접종받은 의료기관에서 전산 등록이 안 되거나 면역 결핍, 특이반응 등의 이유로

예방접종 금기자인 경우에는 '예방접종 증명서'를 발급받아 제출하면 됩니다.

초등학교 취학을 앞둔 자녀의 보호자는 예방접종도우미(http://nip.cdc.go.kr) 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접종 내역이 등록됐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고,

 

혹시 빠진 접종이 있다면 전국 7천여 곳의 지정 의료기관 및 보건소에서

주소지에 관계없이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한편, 만 12세 이하 어린이는 국가예방접종 사업에 따라

 A형·B형 간염, 수두 등 14종의 백신을 무료로 접종할 수 있고,

6월부터는 자궁경부암 예방접종도 추가된다고 하니,

 

꼼꼼한 예방접종으로 아이건강을 꼭! 지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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