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에서 지급하는 수당 등을 

이번 9월에는 애초 받는 날보다 일찍 받게 됩니다!


5일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 등 따르면 

기초연금과 국민연금, 아동수당을 오는 21일 지급한다고 하는데요,


원래 매달 25일 지급되지만, 

이번 달에 주말(22일)에 이어 추석연휴(23∼26일)가 겹치면서 

지급일을 앞당기기도 결정한 것입니다.


기초생활보장수급자에게 주는 생계급여와 

중증 장애인에게 주는 장애인연금은 

기존 일정대로 이달 20일 지급됩니다.


다가오는 추석, 소중한 분들과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라며

관련된 자세한 내용 꼭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 또 다른 복지로를 소개합니다 ▼

  

대한민국 대표복지포털 복지로 www.bokjiro.go.kr

Posted by 복지로

댓글을 달아 주세요

복지로 복지이슈

 

복지로 복지이슈

 

국민연금 수령액이 4월부터 물가상승을 반영해 월 평균 3천547원 오릅니다.

 

10일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은 국민연금 수급자가

4월 25일부터 1% 인상된 수령액을 받을 것이라고 공지했는데요,

 

이는 지난해 전국소비자물가 변동률(1%)을 반영한 것입니다.

 

2016년 11월 기준으로, 전체 국민연금 수급자 410만6천600명이 받는

월 평균 급여액은 35만4천763원입니다.

 

연금 종류별로 보면

노령연금 수급자 338만8천322명(월 평균액 36만7천180원)은 월 평균 3천670원을,

장애연금 수급자 7만5천11명(월 평균액 43만4천220원)은 월 평균 4천342원을,

유족연금 수급자 64만3천267명(월 평균액 26만2천890원)은 월 평균 2천629원

각각 더 받게 되는 것이라고 하네요!

 

 

 

 

▼ 또 다른 복지로를 소개합니다 ▼

  

대한민국 대표복지포털 복지로 www.bokjiro.go.kr

 

Posted by 복지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2월부터 자신의 노령연금과 숨진 배우자가 남긴 유족연금을 함께 받는

 국민연금 중복수급자의 유족연금 중복지급률이 현행 20%에서 30%로 오릅니다.

 

국민연금제도에서는 부부가 함께 국민연금에 10년(120개월) 이상 가입하면

노후에 두 사람 모두 숨질 때까지 각자의 노령연금을 받는데,

한 사람이 먼저 사망하면 뒤에 남은 배우자는

자신의 노령연금과 유족연금 중에서 자신에게 유리한 한 가지를 골라야 합니다.

 

국민연금의 '중복급여 조정규정'에 따른 것인데요,

 

먼저 자신이 받는 노령연금보다 숨진 배우자가 남긴 유족연금이 훨씬 많으면

유족연금을 고르면 됩니다.

하지만 그러면 유족연금만 받을 수 있고, 자신의 노령연금은 받지 못합니다.

 

반대로 자신의 노령연금을 선택하면 노령연금에다

유족연금의 일부를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이때 이런 유족연금 중복지급률은 지금까지 20%로 정해졌지만

이번에 30%로 상향 조정된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현재 국민연금 중복수급자 약 4만9천명은

지금보다 월평균 2만6천원을 더 받게 된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국민연금과 관련된

부모 유족연금 받을 수 있는 자녀의 나이 확대,
이혼한 배우자의 분할연금 수급권리,
군 복무 크레딧 적용 대상 확대 등 변화한 정책들이 있으니

함께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또 다른 복지로를 소개합니다 ▼

  

 

 

Posted by 복지로

댓글을 달아 주세요

 

8월부터 ‘실업크레딧’으로 국민연금보험료 75% 지원받으세요.

 

 

 

실업크레딧 이란?

구직급여 수급자가 실직기간에도 국민연금 보험료 납부를 희망할 경우 보험료의 75%를 지원하여 부담을 경감하고 가입기간을 늘려주는 제도 입니다.

 

구직급여 수급자가 국민연금 보험료 납부 희망시

정부가 보험료의 75%를 최대 1년간 지원하는 “실업크레딧 제도”가 8월 1일 시행됩니다.

 

구직급여 수급자는 실직으로 인해 지금 당장 생계유지도 어려울 뿐 아니라

국민연금 보험료를 납부하지 못해 향후 노후 대비도 어려워지는 이중고에 부딪히게 되는데요,

 

이런 어려움을 막기 위해 앞으로 구직급여 수급자들은

보험료의 75%를 지원받아 실직 기간에도 연금보험료를 납부하여

국민연금 가입기간을 늘림으로써 최소가입기간(10년)을 채워 노령연금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실업크레딧 지원대상은 연금보험료를 1개월 이상 납부한 이력이 있는

18세 이상 60세 미만의 구직급여 수급자이며,

 

 지원대상이 되면, 실직 전 3개월 평균소득의 절반에 해당하는 금액(“인정소득”)을

기준으로 계산한 연금보험료(9%) 중 75%를 국가로부터 지원받습니다.

 

실업크레딧 지원을 받고자 하는 구직급여 수급자는

국민연금공단 또는 고용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구직급여 종료일이 속한 달의 다음달 15일 이전까지 신청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자세한 지원대상, 지원내용, 신청과 관련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에서 꼭,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또 다른 복지로를 소개합니다 ▼

  

Posted by 복지로

댓글을 달아 주세요

[복지이슈] 4월부터 국민연금 수급자 1.3% 오른 연금 받는다.

 

 

국민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해 운영되는 국민연금!

 

 

 

 

국민연금을 수령하던 수급권자는 4월부터 지금보다 1.3% 오른 연금을 받게 됩니다.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개정안에 따라 2014년도 전국소비자물가 변동률(1.3%)을 반영

국민연금 수급자의 연금 수령액을 1.3% 인상하게 된 것입니다.

 

따라서 그간 월 100만원을 받던 수급자는 4월부터 101만3천원을 받게 됩니다.

 

기본연금액뿐 아니라 부양가족연금도 1.3% 오르게 되는데요,

 연간금액 기준으로 배우자는 연 24만4천690원에서 24만7천870원으로,

자녀·부모는 연 16만3천90원에서 16만5천210원으로 각각 인상됩니다.

 

복지부는 지난해에도 2013년도 물가 상승률을 반영해

 2014년 4월부터 2015년 3월까지 적용되는 연금 수령액을 1.3% 올린 이력이 있습니다.

 

 

투명하고 안정적인 기금 운용으로

국민 행복에 더욱 적극적인 기여를 할 수 있는 국민연금 운영을 기대해 봅니다!

더 자세한 내용 함께 보실까요?

4월부터 국민연금 수급자 1.3% 오른 연금 받는다.

 

▼ 또 다른 복지로를 소개합니다 ▼

 

 


 

Posted by 복지로

댓글을 달아 주세요

[복지이슈] 경력단절 전업주부, 국민연금 받을 수 있다

 

 

 

젊은 시절 1년 간 직장생활을 하면서 국민연금에 가입했던 전업주부 A씨(55세)는 현재 국민연금 적용제외자이다.

그런 A씨가 ‘임의가입자’ 자격으로 국민연금에 다시 가입해도 60세 이후 국민연금을 받기는 어렵다.

남은 4년 동안 보험료를 내더라도 최소가입기간인 10년을 채울 수 없기 때문에 노령연금 수급이 곤란한 것이다.

 

 

 

 

 

 

그러나, 앞으로는 위 사례의 A씨와 같은 소위 경력단절 전업주부들도

노후에 국민연금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난 28일 개정된 국민연금법에 따르면

보험료를 한 번이라도 납부한 이력이 있으면 경력단절 등으로 적용제외된 기간에 대해

추후 보험료를 한꺼번에 낼 수 있게 됩니다.

 

 

 이에 따라 경력단절 전업주부가 임의가입을 신청하거나 재취업을 통해 가입자가 되면

과거의 적용제외 기간에 대해 추후납부를 할 수 있는 것인데요,

 

 

추후납부는 국민연금공단 각 지사를 방문하거나

공단 홈페이지(www.nps.or.kr)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개정안은 과거 성실하게 소득을 신고해 보험료를 납부해 온

경력단절 전업주부 등 적용제외자도 장애연금을 받을 수 있도록 보장의 범위를 확대합니다.

 

 

현재의 장애연금과는 다르게

적용제외기간 중 발생한 장애라도 성실하게 보험료를 납부했다면

장애연금을 받을 수 있도록 18세부터 60세 미만까지 기간 중 발생한 장애로 범위를 확대하고

성실납부 요건 중 어느 하나를 충족하면 장애연금을 받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모두에게 더 넓은 혜택으로 다가갈 수 있는 연금제도가 시작된다는 사실에

또 다시 기대를 걸어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함께 살펴보실까요?

경력단절 전업주부, 국민연금 받을 수 있다(클릭)

 

 

 

 

▼ 또 다른 복지로를 소개합니다 ▼

 

 

Posted by 복지로

댓글을 달아 주세요

[복지이슈] 잘못 낸 연금보험료, 회사 문 닫아도 돌려받는다

 

 

 

회사는 문을 닫았는데, 내가 낸 연금에 만약 잘못 낸 금액이 포함되어 있다면?

속상한 마음이 드는 만큼 직접 돌려받을 수 있어야 더욱 안심이 될 것 같습니다.

 

 

 

 

 

내년 상반기부터 회사가 문을 닫더라도 잘못 낸 보험료를 "직접" 돌려받을 수 있게 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사업장 폐업 등으로 잘못 낸 연금보험료를 사용자에게 직접 돌려주기 어려운

경우 근로자가 기여한 해당 금액을 근로자에게 직접 반환하는 내용을 담은

‘국민연금법 시행령 개정령안’이 7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사업장이 문을 닫거나, 사용자가 행방불명되었을 때 잘못 낸 보험료가 있을 경우

기존에는 사용자에게 반환하고 있어 근로자에게 돌려주기 어려운 상황이 있었지요?

이제는 걱정을 조금 덜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이 외에도 연금 이자율 등의 내용을 함께 담고 있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내용 함께 더 살펴보실까요?

잘못 낸 연금보험료 회사 문 닫아도 돌려받는다(클릭)

 

 

 

 

▼ 또 다른 복지로를 소개합니다 ▼

 

 

 

Posted by 복지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guswls 2014.10.20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법이 생긴것 같네요^^

[복지 늬우스] 2015년 복지예산, 취약계층 지원 강화

 

 

18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확정된 내년도 복지부 예산안이 처음으로 50조돌파하였다고 합니다.

 

이는 올해 46조 9000억원과 비교해 5조원(10.7%) 증가한 것이라고 하는데요.

  

 

사업별로 어떤 예산이 증가하였는지 알아볼까요?

 

 

 

 

 

경증 장애수당 지원액이 3만원에서 4만원으로 인상!

 

저소득층 한 부모 가정 아동 양육비 월 7만원에서 10만원으로 인상!

 

공공형 어린이집시간차등형 보육지원 사업 확대!

 

기초연금 지급액이 최대 월 20만원에서 20만 4000원으로 인상!

 

실업급여 수급자에게 국민연금 보험료의 75%를 연 최대 38만원까지 8개월간 지원하는

'실업크레딧' 도입!

 

어린이  A형 감염 예방접종 무료 지원!

 

65세 이상 노인의 인플루엔자 무료예방접종, 민간의료기관으로 확대!

 

주택 구입ㆍ전세자금 지원 호당 2억원까지 2.6~3.4%의 저금리 자금 지원!

 

미취학 아동 포함 모든 연령층을 대상으로 금연지원사업 확대!

 

 

 

 

 

 

 

▼ 또 다른 복지로를 소개합니다 ▼

 

 

 

 

 

 

 

 

Posted by 복지로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4년 7월부터 지급되는, 기초연금 알아보기

 

 

기초연금 제도는 만 65세이상 국민 중 상대적으로 형편이 어려운 70% 노인에게

월 최대 20만원을 지급하는 제도로


지난 2일 국회 본회의에서 기초연금법이 통과됨에 따라

7월 1일부터 현행 기초노령연금제도가 폐지되고 기초연금제도도입됩니다.

 

 

 

 

 

새롭게 도입되는 기초연금제도!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자세히 살펴볼까요?

 

 

 

★ 기초연금이란?

 

어려운 어르신께 최소한의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마련해드리고자
만 65세 이상의 어르신 중에서 소득 하위 70% 에 대해
매월 일정한 기초연금을 드립니다.
소득과 자산을 바탕으로 정해지는 ‘소득인정액’
노인 단독가구 87만원, 부부가구 139만 2천원 이하인 경우, 기초연금을 모두 받으실 수 있습니다.

 

기초연금은 최대 20만원까지 받으시게 됩니다.
특히 국민연금을 못 받으시거나 가입기간이 짧은 분들,
30만원 이하의 적은 국민연금을 받으시는 분들은 모두 20만원을 받으십니다.
20만원을 못 받으시는 일부 어르신들도 19~10만원까지 받으시게 됩니다.
* 다만, 부부 모두 기초연금을 수급하거나,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액에 근접할 경우,

기초연금 일부가 감액됩니다.
(선정기준액 : 1인 가구 87만원, 2인 부부가구 139.2만원)

★ 기초연금 신청안내

 

기초노령연금을 받고 계시는 어르신은 기초연금을 별도로 신청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 다만, 현재 기초노령연금을 받고 계시더라도 제도 시행 이후 수급자 선정 기준인 소득하위 70%를 충족하지 못할 경우에는 수급권이 상실됩니다.


현재 기초노령연금을 받지 않고 계신 분은 기초연금 제도가 시행되는 7월 1일부터 기초연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기초연금제도가 시행되기 이전(5~6월)이라도, 기초노령연금을 신청하시면, 기초연금을 별도로 신청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주소지 읍·면사무소나 동 주민센터 또는 전국 국민연금공단 지사에서 기초(노령)연금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문의처 : 보건복지부콜센터(국번없이 129), 국민연금콜센터(국번없이 1355)

 

 

복지이슈 자세히보기(클릭하시면 새창이 열립니다.)

 

 

 

▼ 또 다른 복지로를 소개합니다 ▼

 

 

 

Posted by 복지로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