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복지 이야기 10탄. 나만의 초록지갑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저는 ‘따복이’입니다.
늘은 특별한 지갑을 갖고 있다는 한 복지사의 이야기입니다. 함께 만나보실까요?


노원구에서 복지사로 일하는 조ㅇㅇ씨에게는 감사의 뜻으로 선물받은 소중한 초록지갑이 있습니다.

이 초록지갑은 현재 게임중독 치료중인 H씨가 손수 만든 지갑이라고 하는데요.

H씨는 협심증으로 힘든 삶을 살고 있었던 K씨의 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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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 이야기 7탄. 민들레에게 희망을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저는 ‘따복이’입니다.


오늘 전해드릴 이야기는 모진 비바람과 추위를 견디며 꿋꿋하게, 절망의 늪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하면 된다’ 라는 신조로 극복한 당찬 민들레 똑순이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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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 이야기 6탄. 중독의 늪에서 희망을 노래하다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저는 ‘따복이’입니다.
오늘 전해드릴 이야기는 절망의 끝에는 희망이 있음을 전해주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병원에 입원한 지 이틀이 되어서야 겨우 정신이 든 김동희씨.

그녀는 얼마전까지만 해도 단란한 한 가정의 주부였습니다.

하지만 남편의 의처증이 점점 심해지면서 폭행이 시작되었고

폭행의 고통을 달랠 수 있는 것은 술뿐이었습니다. 그렇게 한 잔, 두 잔.

 

술을 마시는 횟수와 양이 늘어 갈수록 이상하게도 그녀는 더욱 외로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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