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복지 이야기 10탄. 나만의 초록지갑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저는 ‘따복이’입니다.
늘은 특별한 지갑을 갖고 있다는 한 복지사의 이야기입니다. 함께 만나보실까요?


노원구에서 복지사로 일하는 조ㅇㅇ씨에게는 감사의 뜻으로 선물받은 소중한 초록지갑이 있습니다.

이 초록지갑은 현재 게임중독 치료중인 H씨가 손수 만든 지갑이라고 하는데요.

H씨는 협심증으로 힘든 삶을 살고 있었던 K씨의 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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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서비스이용후愛] 술, 인생 그리고 희망

 

 

안녕하세요?  복지마을 이웃님들께 따뜻한 이야기를 전해드리려 온 복이애밉니다^^

혹시, 이웃님들 중에는 어떤 것이 없으면 견딜 수 없는 그런 상태였던 적 없으세요?

복이애미는 스마트폰이 없으면 그런 것 같아요~^^;;

오늘 소개해드릴 이야기의 주인공은 술이 없으면 절대 안되는 알코올 중독자였다고 해요.

그랬던 그분이 희망복지지원단의 도움으로 지금은 알코올중독자 단주모임의 멘토가 되는 놀라운 변화가!!

새로운 삶을 살고 계신 봉사왕 K씨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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