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터가 아니라 집"이라고 말하는 사람들 - 사회복지사


오전 7시 30분 아침 식사부터 시작해 오후 6시 저녁 식사까지, 하루의 세 끼 식사를 챙기고 끝내는 사람들. 하루 12시간 이상을 근무하고 때로는 당직근무로 오후 9시 30분까지 일한다. 물론 오후 9시 30분부터 다음날 오전 7시 30분까지 밤새워 일하기도 한다. 빨간 날이라고, 공휴일이라고 다 쉬는 것도 아니다. 빨간 날이라고, 공휴일이라고 밥을 먹지 않는 것도 아니다. 아픈 몸도 덩달아 달력과 같이 아픔도 사라지지 않는다. 아픈 노인들과 장애인들은 밥을 먹어야 하고 대소변으로 내보낸다.



장애인들의 발을 씻으며 정담을 나누는 사회복지사들의 얼굴에는 웃음이 떠나지 않는다.


그럼에도 일터가 아니라 집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의 또 다른 가족. 피를 나눈 가족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함께하는 사람들. 우리는 쉽게 사회복지사라고 말한다. 사회복지사(社會福祉士), 사회복지에 관한 전문지식과 기술을 가지고 사회사업에 종사하는 사람을 일컫는다고 인터넷에서 검색하면 정의한다. 물론 자격증 사회복지사를 넘어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모두 아울러 부르기도 한다.



자신의 나이보다 몇 곱절이나 많은 할머니께 때로는 손녀처럼, 때로는 딸처럼 친근하게 말하는 사회복지사.


“친구, 형, 동생, 삼촌, 자식 같은 사람”

“때로는 의지할 수 있는 친구처럼, 때로는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조언해주는 사람으로”

기억되길 바라는 사람들이 바로 그들이다.

하지만 이들의 근무환경을 열악하다. 올해 초 사회복지공무원들이 업무과중과 스트레스로 잇달아 자살한 사례에서도 알 수 있다. 또한, 사회 복지사 가운데 민원인(클라이언트)에게 폭행을 당해 본 피해자는 65%에 이른다. 흉기를 이용한 심각한 폭력을 경험한 사회복지사도 5.4%. 성희롱이나 성추행을 경험했다는 응답자도 23%. 이 모두는 참기 어려운 고통이지만 감내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희생과 봉사’라는 허울 속에 사회복지사들의 처우는 쉽게 개선되지 않고 있다.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근무환경과 처우가 개선되길 바라고 바란다.


사회복지사는 못하는 게 없는 슈퍼맨같다는 생각이 든다. 

함께 생활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몸 마가진 개그도 하고 기타로 흘러간 옛노래도 부르는 가수도 되고.


그럼에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밝은 웃음으로 함께하는 까닭은 무얼까. 160여 명의 중증장애 노인들이 생활하는 경남 산청 성심원. 그곳에서 일하고 있는 이재정 사회복지사는 욕도 구수하단다. 뚝배기 된장 맛처럼.

“처음 할아버지를 만났을 때는 온통 욕이라 얼굴이 벌게지며 당황했었어요. 

이젠 어르신의 나와 소통하는 욕이 오히려 정겹더라고요.”

피붙이와도 연락되지 않는 할아버지와 함께 오래도록 할아버지 뚝배기 맛 같은 욕을 들으며 함께 하고 싶다는 바람을 가졌었다. 아쉽게도 바람은 오래가지 못했다. 뚝배기 같은 구수한 욕을 달고 살던 할아버지께 돌아가셨기 때문이다.



스마트 폰에 내장된 전자책(e-book)으로 앞이 보이지 않는 어르신께 책을 읽어드리는 사회복지사.


사회복지사 자격증은 없지만,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로 수년간 일을 한 김 아무개 씨는 "제가 모시는 어르신들은 가족과 이웃들에게 외면받은 아픈 과거를 가진 분이에요. 하지만 이곳에서는 더는 소외되지 않아요. 얼마 남지 않은 여생을 저를 비롯해 우리와 더불어 편안하게 보내는 곳입니다. 아마도 저를 비롯해 동료들은 여기 성심원이 일터가 아니라 집이라 생각하고 어르신들을 가족이라고 여길 겁니다.“

시간 채우기 위해 마지못해 봉사활동을 왔던 고등학교 2학년 최 아무개는 봉사전과 후로 자신의 인생이 바뀌었다고도 말했다. 사회복지사들이 절대 사회복지사 하지 말라고 해도 ‘사회복지사’라는 직업에 푹 매력을 느껴 자신의 진로를 바꾸기로 했다고.

“항상 돈이 최고라고 여겨 돈 많이 버는 직업으로 진학을 준비했어요. 근데 비록 돈 많이 벌지 못하는 가난한 사회복지사라도 그 속에는 따듯한 온정과 웃음이 묻어있어요. 사람과 사람의 소통 때문이에요. ‘교감’을 배웠거든요.”



아흔 아홉의 할머니와 정겹게 이야기 나누는 모습이 모녀같다.


사람 사는 세상, 사람의 따뜻한 체온을 함께 나누는 사람.

일터가 아니라 집이라고 여기는 사람들이 있기에 세상은 좀 더 따뜻하고 행복해지고 있지 않을까.




※ 복지로 기자단은 복지 이슈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제공하기 위해 복지로에서 운영하는 객원기자단입니다.

따라서 본 기사는 복지로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ed by 복지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띠꽁 2014.01.15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따뜻한 모습이네요~ 소외받는 노인분들도 많은데..
    이런글을 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2. 플라워홀릭 2014.01.17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과 같이 대한다는게 정말 힘든 일인데
    가족보다도 어려운 일을 하고 계신분들 이란 생각이 들어요

  3. 김지은 2014.01.17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느끼는거지만 사회복지사분들 정말 대단하신거같아요..존경스럽습니다 ㅠㅠ!!!

안녕하세요? 복지로입니다.

 

이제 불과 일주일 뒤면 민족 대명절인 추석인데요.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의 적적함이 더욱 커지는 시기입니다.

 

그에 앞서 내일, 9월 7일은 바로 사회복지의 날인데요.

복지로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작은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바로

복지로와 함께하는

'희망의 기부, 따뜻한 추석' 이벤트

 

복지로 페이스북 페이지를 좋아요 누르고

복지로와 함께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이벤트 페이지를 공유하면 참여 완료!!

 

이벤트 참여자 분들 가운데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프라푸치노 모카(병) 100개를 드립니다!

 

 여러분의 댓글이 희망이 되어, 댓글이 많으면 많을수록
더 많은 어르신들께 추석선물세트를 전해드립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벤트 기간을 이번주 20일에서 27일까지 연장합니다.

 

▼ 자세히 보기  

 

   ▼ 이벤트 참여하러 가기 ▼    

 

Posted by 복지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김희숙 2013.09.06 1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451637614950166&id=100003117944292
    날씨가 추워지면 주위 이웃분들께 더 돌아보게 되네요.
    오늘도 반찬 만들어 드렸어요.그래도 아직은 따뜻해요.

    • 복지로 2013.09.16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떤 반찬을 만드셨을지 궁금하네요^^ 김희숙분 같이 이웃을 돌아보는 분들이 계셔서 세상은 아직도 따뜻한 것 같아요^^

  2. 김종신 2013.09.07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벤트네요. 이웃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3. 송영호 2013.09.07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 지내시는 분들, 몸도 마음도 따뜻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마음이 따뜻한 게 힘들다면, 몸이라도 따뜻하게.

  4. 김성민 2013.09.25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홀로 지내시는 분들, 몸도 마음도 모두 따뜻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복지로 입니다. 여러분은 9월 7일이 어떤 날인지 아세요?

바로 '사회복지의 날' 입니다. 사회복지의 날은 국민의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사회복지사업 종사자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날인데요.

 

9월 7일,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 대표 복지 포털 복지로가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담은 책가방을 선물하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참여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습니다.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도 제공하는 만큼 이벤트를 통해 나눔의 기쁨과 경품의 혜택 등 일석이조의 기회를 잡으시기 바랍니다.

 

 

이벤트 참여는 9월 7일부터 시작입니다. 적극적인 댓글과 참여 부탁드려요~!!


Posted by 복지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배남석 2012.09.23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s://twitter.com/ns8freespirit/status/249881825659469824
    희망 책가방 나눔 이벤트에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3. 이경은 2012.09.23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me2day.net/zxcvrf/2012/09/23/p5ytvwk-5kns7

    복지로~ 너무 좋은일을 하시는것 같아요
    희망 책가방 나눔을 보니 하나하나 사소한것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 그 마음을 따라가는 한 시민이 되도록할께요~

  4. 고동성 2012.09.23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담은 책가방을 선물한다니 아니들이 너무나 기뻐할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사회복지의 날이 있기에 대한민국 꿈나무들의 미래가 더 밝게 빛나는것 같습니다

    홍보주소: http://www.facebook.com/#!/dongseong.go/posts/281361298646545

  5. 이미숙 2012.09.23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yozm.daum.net/850708songmo/145251111

    저도 이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이벤트인것 같아요
    책가방을 나누어주는것만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희망도 나누어줄 수 있는 캠페인이네요.
    복지로 여러분 수고가 많으신것 같아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6. 이재형 2012.09.23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me2day.net/sunelove2/2012/09/08/p5yzlo2-kyn30
    http://yozm.daum.net/sunelove/140405733
    http://me2day.net/cia6111/2012/09/08/p5y4yhd-kynky
    http://yozm.daum.net/cia611/140405923
    http://me2day.net/leessu417/2012/09/08/p5yzluf-kyn3m
    http://yozm.daum.net/dlwogud217/140405059
    http://me2day.net/tellmelon/2012/09/08/p5y4y4i-kyn_n
    http://yozm.daum.net/dlrltnr1929/140405521
    http://me2day.net/nixxor2/2012/09/08/p5d26rz-36hqp
    http://me2day.net/nixxor1/2012/09/08/p5yzxkf-36hsl
    http://me2day.net/nixxor/2012/09/08/p5y45bv-kyneg
    http://yozm.daum.net/nixxor/140404659
    http://me2day.net/chongchongi1/2012/09/08/p5yzxp1-kynkz
    http://yozm.daum.net/agada60/140406119
    http://me2day.net/chongchonge/2012/09/08/p5yzxhz-ku5ui
    http://yozm.daum.net/angella23/140404840
    http://me2day.net/chongix2/2012/09/18/p5ypq0v-_apf2
    http://yozm.daum.net/rlagkrwn1931/140405371

    복지로를 응원합니다!!

  7. 성은주 2012.09.23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http://blog.naver.com/danger337/100166611654
    ▶ 참 좋은 이벤트, 저도저도 참여해 봅니다 :)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담은 책가방을 선물하는,
    대표 복지 포털 복지로! 저도 함께 응원합니다♥
    참여만으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다니 정말 행복합니다 >_<
    혼자만 알고 있기 아까운 이벤트 널리널리 알리고 댕깁니다♩

    http://cafe.naver.com/esyori/1177601
    http://cafe.naver.com/musicstar2/9772659
    http://cafe.naver.com/sdfstptkd/1412213
    http://cafe.naver.com/redbrickscafe/135004
    http://cafe.naver.com/cafefoodie/7445
    http://cafe.naver.com/beautynuri1004/59720
    http://cafe.naver.com/bornnborn/659414
    http://cafe.naver.com/naviter/79123
    http://cafe.naver.com/iopeskinlab/6728
    http://cafe.naver.com/sobizareview/12928

    http://cafe.naver.com/samsungprinting/57958
    http://cafe.naver.com/ilsama/374941
    http://cafe.naver.com/happymmm/310987
    http://cafe.naver.com/yeozawaevent/136279
    http://cafe.naver.com/mmmmmoney/35217
    http://cafe.naver.com/hcareevent/29589
    http://cafe.naver.com/drareplay/110961
    http://cafe.naver.com/reviewzine/33769
    http://cafe.naver.com/adadamoim/43538
    http://cafe.naver.com/javalove/10194

    http://cafe.naver.com/truereview/53397
    http://cafe.naver.com/cookiebox/28758
    http://cafe.naver.com/glossybox/8313
    http://cafe.naver.com/dooalcody/21391
    http://cafe.naver.com/3moive/106833
    http://cafe.naver.com/jaaaas/114213
    http://cafe.naver.com/1bang/18995
    http://cafe.naver.com/mytoe/38093
    http://cafe.naver.com/jiyong1324/16900
    http://cafe.naver.com/foongsun/41344

    http://cafe.naver.com/happyreview/159161
    http://cafe.naver.com/yesmama/16130
    http://cafe.naver.com/ajin0607/16105
    http://cafe.naver.com/fishoutlet/56604
    http://cafe.naver.com/yymyjm/43328
    http://cafe.naver.com/dramasr/25835
    http://cafe.naver.com/minisum/29588
    http://cafe.naver.com/nanuginara/135924
    http://cafe.naver.com/dlineclub/11343
    http://cafe.naver.com/wellbean/28601

  8. 김영롱 2012.09.24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me2day.net/eeeya2002/2012/09/23/p55zct2-2zkz

    좋은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네요.
    아이를 키우고 있는 입장이라 그런지 이렇게 아이들을 위한 이벤트를 할 때면 뭉클해지는 마음과 미안한 마음 그리고 세상이 좋다라는 마음이 듭니다.
    복지로 여러분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항상 우리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합니다.
    돕고 사는 세상이 있기에 그럴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9. 김영롱 2012.09.24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me2day.net/eeeya2002/2012/09/23/p55zct2-2zkz

    좋은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네요.
    아이를 키우고 있는 입장이라 그런지 이렇게 아이들을 위한 이벤트를 할 때면 뭉클해지는 마음과 미안한 마음 그리고 세상이 좋다라는 마음이 듭니다.
    복지로 여러분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항상 우리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합니다.
    돕고 사는 세상이 있기에 그럴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10. 곽선희 2012.09.24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406843862704789&id=100002413652328

    좋은 이벤트네요 ㅎ

  11. 유페미아 2012.09.24 0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s://twitter.com/0ahehheh0/status/249887554957107201
    보다 많은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2. 송상호 2012.09.24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facebook.com/songaekyo/posts/385882341481951
    희망의 복지로 응원합니다~ 화이팅!

  13. 비타민 2012.09.24 0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facebook.com/unghyeon.jeon/posts/423384491042364
    https://twitter.com/jwh7712/status/249847334278676481
    http://me2day.net/jwh7712/2012/09/23/p55z_hr-j2tr
    http://yozm.daum.net/mylove3024/145224294



    희망 책가방 나눔 이벤트,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따뜻해지는 기분좋은 나눔이벤트네요!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어갈, 우리의 소중한 어린이들, 미래의 꿈나무들을 위해 희망을 담은 책가방을 9월7일 사회복지의 날을 맞이하여 선물한다고 하니 정말 뜻깊은 이벤트가 아닐까합니다. 다만, 바라는 점이라면 이런 이벤트가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이벤트로서 꾸준히 진행되었으면 좋겠네요.

    사회복지의 날을 맞이하여 어린 꿈나무들에게 전해질 책가방 속에는 앞으로 그냥 책과 노트, 필기구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크고 작은 꿈과 희망들이 담겨 장차 대한민국의 미래를 환하게 밝혀줄거라 믿어요!!

    댓글 1개당 천원이 적립되어, 아이들 희망책가방 구입비용에 보탬이 된다고하니 복지로와 함께 나눔에 동참할수 있게 되어 뿌듯하고, 더 큰 보탬이 되어주지못한 미안함도 드네요. 책가방이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모두 희망책가방이 전달되길 바라며 댓글을 남깁니다!!

  14. 2012.09.24 0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2012.09.24 0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2012.09.24 0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2012.09.24 0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2012.09.24 0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9. 2012.09.24 0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2012.09.24 0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2012.09.25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