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보유·관리하는 정보를 국민이 청구하면

해당 기관에서 공개 여부 등을 청구인에게 통지합니다.

 

하지만 문자를 읽는 데 어려움이 있는 시각장애인이나 저시력인 등은

통지서의 내용을 확인할 수 없어 불편을 겪어 왔는데요,

앞으로는 정보공개 통지서의 내용을 음성으로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됐습니다.

 

행정자치부는 25일부터 대한민국 정보공개시스템(www.open.go.kr)에서 교부하는

모든 정보공개 통지서(7종)의 내용을 음성으로 안내하는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음성변환용 정보공개 통지서는 오른쪽 상단에

통지서 내용을 저장한 음성변환용 코드를 포함하고 있는데요,

 

이를 ‘인쇄물 음성변환출력기’나 스마트폰 앱을 통해 코드를 인식시키면

통지서 내용을 음성으로 들을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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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용 음향신호기 고장신고 번호지자체 민원번호(지역번호–120)로 일원화되고

 점자도 함께 표기되어 시각장애인의 횡단보도 이용에 따른 불편이 개선될 전망입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경찰청과 함께 이와 같은 내용의

<시각장애인용 음향신호기 안내표시 개선방안>을 마련하여

오는 6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는데요,

 

이 개선방안이 시행되면 시각장애인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아래와 같은 활동이 이루어 집니다.

 

① 시각장애인용 음향신호기 상단에 고장 시 연락 가능한 안내번호를

지자체 민원번호인 지역번호-120*(예 : 02-120)으로 일원화,
※ 24시간 운영, 관할 지자체 담당부서에 직접 연계, 민원처리결과 신고자(시각장애인)에게 통보 등
※ 민원번호 미운영 지자체는 별도 안내번호 표기

② 시각장애인을 위해 안내번호에 점자표기 병행을 의무화,

③ 음향신호기 설치 및 관리주체인 지방자치단체가 작동상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수리 및 교체계획을 수립·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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