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엔자(독감) 무료 예방접종이 생후 6~59개월 아동과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9월부터 실시됩니다.


질병관리본부는 2017~2018년 절기 인플루엔자 무료접종 대상을 대폭 확대하고,

내달부터 전국 보건소와 병·의원 등 1만9천여 곳에서 접종한다고 21일 밝혔는데요.

 

인플루엔자 백신을 처음 접종하거나

지난해 생애 첫 예방접종에서 2회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어린이는 올해 2번의 접종이 필요합니다!

이런 아동들은 인플루엔자 유행이 시작되는 12월 이전에  4주 간격으로 2회 접종을 완료해야 합니다.

예방접종은 9월 4일부터 시작됩니다!


유행 기간에 생후 6개월이 도래하는 어린이는 내년 4월 30일까지 접종을 받으면 됩니다.
생애 첫 접종을 완료해 올해 1회 접종만 하면 되는 어린이는

인플루엔자 유행 기간 면역보호력 유지를 고려해 9월 26일부터 접종이 시작됩니다.

이러한 어린이들은 가능하면 12월 이전에 접종하는 게 좋겠습니다!

 

어르신 접종 기관은 1만8천355곳, 생후 6~59개월 접종 기관은 6천701곳입니다.

또한 동시 참여기관은 5천987곳인데요,


어르신 대상 병의원 무료예방접종은 11월 15일까지만 실시되고,

보건소에서는 백신이 소진될 때까지 접종하게 됩니다.


예방접종과 관련된 상담은 보건소 및 보건복지콜센터(129)에서 할 수 있습니다!

접종 기관은 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https://nip.cdc.go.kr) 등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나와 가족의 건강을 미리 지키는 예방접종!

대상 어린이와 어르신들, 가족분들은 꼭 자세한 내용을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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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보건복지부폭염 지속에 따라

무더위에 특히 취약한 홀로 계신 어르신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각 시도와 노인관련기관에 독거노인 보호에 각별한 주의와

지속적인 활동을 해 줄 것을 다시 한 번 요청하였습니다.

 

계속되는 폭염을 대비하여 어르신들께서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식사는 가볍게 하되

물은 평소보다 자주, 많이 섭취하여 수분을 잘 보충하고

 

동네 주민센터나 마을회관의 '무더위 쉼터' 등에서

더위를 식히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부디 이번 무더위에 더 이상의 피해가 없도록,

정부와 이웃 모두가 함께하는

더욱 적극적인 보호가 이루어지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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