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의 건강하고 안전한 성장·발달과 안정적인 보육과정 운영을 위해

‘어린이집 등·하원시간 함께 정해요’ 캠페인을 시행합니다!

 

이번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에서 아동의 신체적·정서적 발달과

안정적 보육프로그램 운영, 교사 배치 등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는데요,

 

 우선, 부모님들에 대한 등·하원시간 수요조사 등

어린이집 등·하원시간을 함께 정하는 내용과

정해진 등·하원시간의 준수 당부 및 예외적인 경우 연락 필요성을 담은

안내지(리플릿)를 제작·배포하고,

새 학기 원아모집 및 학부모 오리엔테이션 과정 등을 통해 안내되도록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어린이집 등·하원시간 함께 정해요’ 리플릿에는
① 등·하원시간 함께 정하는 방법
② 학부모에 대한 당부
③ 규칙적인 등·하원 필요성 등의 내용이 담깁니다^^

 

 또한, 복지부는 ’17.3월 부터 새 학기에 맞춰

어린이집 이용과 관리에 대한 일부 사항을 개정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는데요

 

새 학기부터 어린이집을 이용하는데 있어 달라지는 주요 사항에
① 어린이집 입소대기 불편 해소 ② 학기 중 상·하위연령반 편성 허용
③ 학부모의 어린이집 참관권 보장 ④ 영유아 안전을 위한 어린이집 관리 강화

⑤ 긴급보육바우처 이용시간 조정과 관련된 내용이 담긴다고 하니

 

꼭 한번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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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어린이집 9천723곳이 오후 6시 이후까지 종일반을 운영하고 있는 현재,

맞벌이 부부 등 아이를 늦게까지 맡겨야 하는 부모는

 '아이사랑포털'(www.childcare.go.kr)을 통해 입소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장시간 어린이집 이용이 필요한 부모들과

오후 6시 이후에도 종일반을 운영하는 어린이집을 연결해주는 시스템을

17일 부터 아이사랑포털에 탑재해 운영한다고 밝혔는데요,

 

부모는 포털에서 입소대기 현황, 정보 공시, 평가인증 여부 등을 확인해

상황에 맞는 어린이집을 찾고, 입소 상담·신청을 하면 됩니다.

 

어린이집은 종일반 운영 상황과 계획에 맞게

기관 정보를 직접 새로 등록하거나 수정할 수 있고,

정보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어린이집의 실제 운영과 공개된 정보가 다른 경우에

부모가 정보 수정을 요청할 수 있는 시스템도 추후 도입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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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이슈] 시간제 보육반 내년까지 230곳으로 확대

 

 

필요할 때, 필요한 시간만큼 보육서비스를 이용하고

시간당 4천원의 보육료를 지불하는 '시간제 보육 서비스'를 알고 계신가요?

 

 

 

 

 

 

현재 전국 76개 어린이집 등에서 운영 중인 시간제 보육반을

내년까지 230곳으로 확대할 것이라는 보건복지부의 계획이 나왔습니다.

 

 

연말까지 99곳, 내년에는 230곳으로 확대할 예정인 시간제 보육반이 활성화된다면

맞춤형 보육서비스로의 발전도 함께 기대해 볼 수 있겠네요!

 

 

 

이와 더불어 복지부는 본격적인 사업 확대를 앞두고

시간제 보육반을 이용한 경험이 있는 부모와

시간제 보육반을 운영하는 어린이집 원장, 보육교사 등을 대상으로

 

 

11일부터 내달 5일까지 '시간제 보육 서비스 이용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하니,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눈여겨봐 두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함께 보실까요?

시간제 보육반 내년까지 230곳으로 확대(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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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늬우스] 2015년 복지예산, 취약계층 지원 강화

 

 

18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확정된 내년도 복지부 예산안이 처음으로 50조돌파하였다고 합니다.

 

이는 올해 46조 9000억원과 비교해 5조원(10.7%) 증가한 것이라고 하는데요.

  

 

사업별로 어떤 예산이 증가하였는지 알아볼까요?

 

 

 

 

 

경증 장애수당 지원액이 3만원에서 4만원으로 인상!

 

저소득층 한 부모 가정 아동 양육비 월 7만원에서 10만원으로 인상!

 

공공형 어린이집시간차등형 보육지원 사업 확대!

 

기초연금 지급액이 최대 월 20만원에서 20만 4000원으로 인상!

 

실업급여 수급자에게 국민연금 보험료의 75%를 연 최대 38만원까지 8개월간 지원하는

'실업크레딧' 도입!

 

어린이  A형 감염 예방접종 무료 지원!

 

65세 이상 노인의 인플루엔자 무료예방접종, 민간의료기관으로 확대!

 

주택 구입ㆍ전세자금 지원 호당 2억원까지 2.6~3.4%의 저금리 자금 지원!

 

미취학 아동 포함 모든 연령층을 대상으로 금연지원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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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이슈] 우리아이 어린이집 입소 대기 순서는 몇 번?

 

 

 

  안녕하세요, 복이애밉니다^^

  어린이집 입소를 희망하고 계신 전국의 엄마들에게 기쁜소식이 있어요!

  이제는 어린이집 입소신청 및 입소대기자 명부 확인을

  온라인에서 전국어디에서나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고 해요~!!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러 gogo~!!

 

 

 

 

 

- 어린이집 입소대기 관리시스템 전국 확대 실시 -
 

  - 사 례1 -

 

최근 이사한 맞벌이 김씨 부부는 딸(3세)을 어린이집에 보내기 위해 여기저기 수소문 끝에 A 어린이집을 직접 찾아가 대기신청을 하였으나 상위 대기자가 많이 남았다는 A 어린이집 원장의 답변을 듣고 대기 중이었다. 그러던 중 김씨는 인근에 사는 이씨 부부의 아들(3세)이 김씨와 비슷한 시기에 A 어린이집에 신청했는데 바로 입소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김씨는 본인의 아이가 입소 대기순서에서 밀린 이유가 궁금하지만 A 어린이집의 실제 입소 대기 현황 및 순번을 알 수 없어 답답한 상황이다.

  - 사 례2 -

 

B 어린이집 원장 박씨는 B 어린이집 입소 대기자가 300명을 넘어 이를 관리하는데 상당한 부담을 느끼고 있다. 신청자 대기 명부를 직접 수기로 작성하다 보니 신청자 중 누락자가 발생하여 누락한 아동의 부모에게 항의를 받는 경우도 있고 영유아보육법 상 입소 우선순위에 따라 입소 순번을 결정하는 데에 오랜 시간이 소요되기도 한다. 또한 기존에 대기 신청한 부모들이 수시로 입소 가능날짜 및 본인의 입소 순번을 묻는 경우도 있어 답변이 곤란한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

 

※ 위 사례는 부모 어린이집 등 현장 의견을 토대로 재구성

 

앞으로 김씨와 같이 어린이집에 자녀를 보내고 싶은 부모는 시간ㆍ장소에 상관 없이 입소 신청이 가능하고 신청한 어린이집의 입소 대기 순번도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박씨와 같이 입소 대기자를 관리해야 하는 어린이집은 대기자 명부를 수기로 작성하지 않아도 되고 입소 순번이 시스템으로 자동으로 결정되어 그에 따른 업무 부담도 해소된다.

 

보건복지부(장관 문형표)는 위와 같은 기능을 갖추고 지난해 11월부터 부산 제주 지역에서 시범 운영한 「어린이집 입소대기 관리시스템」을 4월 21일(월)부터 전국*으로 확대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 기존 입소대기 시스템을 운영 중인 서울시를 제외한 16개 시·도

 

 

 


「어린이집 입소대기 관리시스템」이란 어린이집에서 그동안 수기 장부로 관리하던 입소 대기자 명단을 손쉽게 온라인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마련한 시스템으로


부모는 자녀의 어린이집 대기 순번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고 어린이집은 시스템으로 대기 아동을 관리할 수 있게 되는 등

 

국민에게 필요한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 3.0*의 일환으로 추진하여 왔다.
* 「개방·공유·소통·협력」가치를 통한 수요자 중심의 정부

 

그간 어린이집은 입소를 신청한 영유아 및 부모의 정보 입소 대기 순번을 수기 장부로 관리함에 따라

 

자녀의 입소를 신청한 부모는 어린이집의 대기 순번 등을 정확히 알 수 없었고 입소할 때마다 보육의 우선 제공 대상자 확인을 위한 서류*를 발급받아 어린이집에 제출하여야 했으며
*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어린이집 입소순위 증명서

 

어린이집은 대기 아동 관리 입소 대상자 자격 확인과 입소 처리를 별도로 수행하면서 입소 순번에 대해 부모와 마찰을 겪는 등 불편한 점이 지속 발생하여 왔다.

 

정부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입소대기 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13.11월부터 부산ㆍ제주 지역에서 시범 운영하여 왔으며

 

시범 운영기간 동안 1827곳의 어린이집에서 약 4만여 명이 시스템을 활용하여 입소를 신청하였고 현장 간담회 등을 통해 수렴한 의견을 반영하여 시스템 기능을 개선하였다.

 

이러한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4월 21일부터 서울시를 제외한 16개 시ㆍ도의 모든 부모 및 어린이집이 입소대기 관리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한다.

 

입소대기 관리시스템은 직장·부모협동어린이집*을 제외한 전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적용되므로
* 직장어린이집의 경우 해당 직장 근로자의 자녀 부모협동어린이집의 경우 해당 부모의 자녀가 우선 대상(영유아보육법 제28조)

 

앞으로 어린이집에 자녀를 보내고 싶은 부모는 아이사랑보육포털(www.childcare.go.kr) 혹은 스마트폰 앱(아이사랑포털)을 통해 원하는 어린이집 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검색한 후 입소를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영유아보육법 상 보육의 우선 제공 대상 영유아 중 일부*는 행복e음 등과 연계하여 자동으로 자격을 확인할 수 있어

*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 · 차상위계층 · 장애인 부모의 자녀 등

 

해당 영유아의 부모는 자녀가 어린이집에 입소할 때 별도의 자격 확인 서류를 어린이집에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시스템을 통해 입소 신청한 영유아의 입소 대기 순번은 시스템 상 부여되는 점수*에 따라 자동으로 결정되고
* 영유아보육법 제28조의 우선제공대상 기준별 100점 부여 중복 해당 시 점수 합산

 

이렇게 결정된 입소 순번은 시스템으로 부모에게 실시간으로 공개되어 부모는 자녀의 입소 가능 시기를 예측할 수 있게 된다.

 

어린이집 또한 입소 대기 영유아의 정보 및 대기 순번 관리를  별도로 하지 않고 입소를 온라인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되어

 

어린이집에 자녀를 보내고 싶은 부모와 입소 대기자를 관리하는 어린이집 모두에게 편리한 시스템으로 활용될 수 있다.
 

 

 기존

 개선

· 입소 대기 과정과 순위결정에 투명성 결여

· 입소 불편 초래 수기 관리로 현장 업무 부담 가중 등

 · 온라인 입소대기 관리 및 입소순위 공개

 · 입소과정에 대한 신뢰도 및 학부모 편의 제고 현장 업무 부담 축소 등

 

 

이러한 입소대기 관리시스템이 전국으로 확대됨에 따라 맞벌이 자녀 등 시설 보육이 꼭 필요한 영유아는 어린이집을 더욱 원활히 이용할 수 있게 되고

 

전국 어린이집에 대해 정확한 대기수요 집계로 지역별 보육수요 파악도 용이하게 되어 이를 토대로 실효성 높은 보육정책을 수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복지부 관계자는 “입소대기 관리시스템 도입을 통해 맞벌이 등 어린이집을 필요로 하는 부모의 어린이집 선택 및 이용이 확대되고 어린이집의 대기자 관리 부담 등의 문제를 해소할 수 있을 것”이며

 

“앞으로 정부는 부모와 어린이집이 모두 편리한 보육 제도와 시스템을 마련함으로써 보육 서비스의 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보제공 :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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