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가 만 12세 여성청소년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사람유두종바이러스(Human Papillomavirus, HPV) 예방접종

무료 지원 대상인 2004년, 2005년 출생 여성 청소년들이 빠짐없이 받도록 독려했습니다.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는 생식기 감염을 일으키는 흔한 바이러스로, 지속 감염시 

자궁경부암(자궁의 입구인 자궁경부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이며

우리나라에서 한 해 약 3,500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약 900여 명이 사망함) 등 관련 암의 원인이 됩니다.

특히 고위험 유전형인 HPV(16, 18형) 감염은 자궁경부암 원인의 70%로 지목되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 백신을 접종하고 있는데요,


특히 2004년생 중 아직 1차 접종을 하지 않은 약 37%(약 8만5000명)의 여성 청소년들은

올해 12월 31일까지 1차 접종을 마쳐야만 

내년도에도 2차 접종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으니 접종을 서둘러달라고 강조했는데요,


관련하여 복지부에서는 지원 대상자가 올해 안에 빠짐없이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미접종자에게 안내 우편물 약 18만 부를 지난 11일부터 개별 발송하였고


연말까지 접종 독려 온라인 캠페인을 실시하는 한편,

 교육당국과 협력해 학생·보호자를 대상으로 방학 전 가정통신문을 배포하는 등 

접종 필요성을 안내·홍보할 계획이라 밝혔습니다.


2018년 1월부터는 2005년1월1일~2006년 12월31일 사이 출생한 여성청소년을 대상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2회)이 무료지원 될 예정이며,

2017년 이전에 1차 접종을 완료한 2004년 출생자는 2018년에도 2차 접종비용 지원된다고 하니

지원 대상자 분들은 자세한 내용을 꼭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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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10월 16일~ '18년 1월 15일까지(3개월) 한시적으로 

경피용 BCG 백신 무료접종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9월 중순부터 대상 보호자에게 사전 문자메시지 발송 등 개별 안내가 되었다고 하는데요,


예방접종 대상에 해당하는 영유아 보호자는 접종 전 

관할 보건소에 문의 또는 질병 관리본부 예방접종도우미(https://cdc.go.kr) 홈페이지*를 통해

 접종 기관 및 시작시기를 확인하여 사전 예약 후 방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지정의료기관 확인 방법: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 접속 > 일반인 > 예방접종도우미 > '어린이 국가예방접종 지정의료기관 > 시도 선택 > 시군구 선택 > 접종가능 백신 : 결핵(BCG, 경피용)'을 선택


** 일부 보건소에 남아있는 기존 피내용 BCG 백신(11월5일 유효기간)으로 예방접종을 맞히려는 보호자는 물량 확인, 사전 예약 등을 통하여 임시예방접종 도입 후에도 재고량에 따라 접종 가능


관련하여 질병관리본부는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 보호자는 

접종 부위를 마찰하지 않고 도포된 백신이 자연 건조되도록 해야 하며,

접종 당일 목욕 등은 피하고 이후 접종 부위에 몽우리가 생기면 

소독된 솜으로 닦아주고 반창고를 붙이지 않아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의료인은 안전한 백신 보관 등 관리를 철저히 함과 동시에 올바른 접종법을 준수하며, 

보호자에게 백신 접종 후 정상적인 경과와 이상반응에 대해 명확히 안내할 것을 함께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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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독감) 무료 예방접종이 생후 6~59개월 아동과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9월부터 실시됩니다.


질병관리본부는 2017~2018년 절기 인플루엔자 무료접종 대상을 대폭 확대하고,

내달부터 전국 보건소와 병·의원 등 1만9천여 곳에서 접종한다고 21일 밝혔는데요.

 

인플루엔자 백신을 처음 접종하거나

지난해 생애 첫 예방접종에서 2회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어린이는 올해 2번의 접종이 필요합니다!

이런 아동들은 인플루엔자 유행이 시작되는 12월 이전에  4주 간격으로 2회 접종을 완료해야 합니다.

예방접종은 9월 4일부터 시작됩니다!


유행 기간에 생후 6개월이 도래하는 어린이는 내년 4월 30일까지 접종을 받으면 됩니다.
생애 첫 접종을 완료해 올해 1회 접종만 하면 되는 어린이는

인플루엔자 유행 기간 면역보호력 유지를 고려해 9월 26일부터 접종이 시작됩니다.

이러한 어린이들은 가능하면 12월 이전에 접종하는 게 좋겠습니다!

 

어르신 접종 기관은 1만8천355곳, 생후 6~59개월 접종 기관은 6천701곳입니다.

또한 동시 참여기관은 5천987곳인데요,


어르신 대상 병의원 무료예방접종은 11월 15일까지만 실시되고,

보건소에서는 백신이 소진될 때까지 접종하게 됩니다.


예방접종과 관련된 상담은 보건소 및 보건복지콜센터(129)에서 할 수 있습니다!

접종 기관은 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https://nip.cdc.go.kr) 등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나와 가족의 건강을 미리 지키는 예방접종!

대상 어린이와 어르신들, 가족분들은 꼭 자세한 내용을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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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은 자궁의 입구인 자궁경부에 발생하는 악성종양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감염이 주된 원인입니다.

여성에서 생기는 전체 암 발생 순위 중 7위, 사망률은 9위로

한 해 약 3,600여명의 새로운 자궁경부암 환자가 발생하고, 약900여명이 사망하고 있지만

 백신으로 예방할 수 있는 유일한 여성암이기도 한데요,

 

건강여성 첫걸음 클리닉은 만 12세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의사와의 1:1건강상담 서비스와 이러한 자궁경부암 무료접종을 함께 2회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해 지원대상자는 2004년 1월 1일~2005년 12월 31일 사이에 태어난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1학년) 여성청소년 전국 약 43만 8천 명입니다.

 

  또한 ’03년도 출생 여성청소년 중

’16년에 1차 접종한 경우에는 올해 2차 무료접종이 지원됩니다.

 

대상자는 보호자와 함께 참여의료기관을 방문해 건강상담과 함께 1차 접종을 받고,

6개월 후에 다시 상담과 2차접종을 완료하면 되며

 

 주소지에 관계없이 전국 참여의료기관 및 보건소에서

무료시행 중임을 함께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참여 의료기관 위치 및 의료기관별 백신종류(가다실, 서바릭스)는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 (https://nip.cdc.go.kr)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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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1학년 학생인

2003∼2004년 출생 여성 청소년

6월 중순부터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을 무료로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예방접종을 받으러 방문한 의료기관에서는

전문 의료인의 '1대1 여성 건강 상담'도 받을 수 있는데요,

 

보건복지부는 이와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강여성 첫걸음 클리닉' 사업의 시행 계획을 25일 발표했습니다.

 

대상자는 가까운 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 방문하면

'자궁경부암 예방접종'과 '1대1 여성건강 상담'을 각각 2회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은 1회 접종에 15∼18만원인 백신을

총 2차례 맞는 방식이어서 경제적인 부담이 컸던 만큼,

지원이 필요한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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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단체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초등학교 취학 아동의 예방접종 여부를 확인합니다.

감염병을 예방하려는 차원인데요,

 

지난 달(1월) 27일, 보건복지부와 교육부는 초등학교 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입학 후 3개월간 4종 백신에 대한 예방접종 기록을 확인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확인 대상 예방접종은 만 4~6세에 받아야 하는

DTaP(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5차

폴리오 4차

MMR(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2차

일본뇌염 사백신 4차 또는 생백신 2차 등 4가지 입니다.

 

예방접종 내역은 학교에서 교육정보시스템(NEIS)을 통해 접종 여부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보호자가 별도로 예방접종 증명서를 제출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접종받은 의료기관에서 전산 등록이 안 되거나 면역 결핍, 특이반응 등의 이유로

예방접종 금기자인 경우에는 '예방접종 증명서'를 발급받아 제출하면 됩니다.

초등학교 취학을 앞둔 자녀의 보호자는 예방접종도우미(http://nip.cdc.go.kr) 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접종 내역이 등록됐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고,

 

혹시 빠진 접종이 있다면 전국 7천여 곳의 지정 의료기관 및 보건소에서

주소지에 관계없이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한편, 만 12세 이하 어린이는 국가예방접종 사업에 따라

 A형·B형 간염, 수두 등 14종의 백신을 무료로 접종할 수 있고,

6월부터는 자궁경부암 예방접종도 추가된다고 하니,

 

꼼꼼한 예방접종으로 아이건강을 꼭! 지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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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막구균백신 안전사용을 위한 안내물이 제작·배포 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을 함께 살펴보실까요?

 

< 효과 및 접종일정 >
○ 수막구균 백신은 백신에 포함된 4종류의 혈청군에 의한 침습성 뇌수막염을 예방할 수 있으며 뇌수막염백신(Hib), 폐렴구균 백신 등과는 다르다.
- 현재 국내 2개 제품이 허가되어 있으며 백신종류에 따라 연령별 접종간격과 횟수가 다르다.

< 접종 전·후 유의사항 >
○ 수막구균백신은 의사의 처방, 지도·감독에 따라 사용(접종)되는 전문의약품으로, 백신의 효과와 이상사례에 대하여 상담한 후 접종여부를 결정하여야 한다.
- 특히, 이전에 수막구균 백신 또는 디프테리아 톡소이드를 포함한 백신을 접종한 후 심한 과민반응이 있었던 경우나 급성 중증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는 접종을 피해야 한다.

○ 다른 백신과 마찬가지로 매우 드물지만 접종 후 10~20분 이내에급성 중증 알레르기 반응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접종 후에는 약 30분간 보건소나 의료기관에서 머물면서 증상을 관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백신 접종부위 통증, 두통, 발열 등의 증상이 심해지거나 다른 전신적인 이상사례가 나타나는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적절한 검진을 받아야 한다.
- 이상사례 발생 시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전화: 1644-6223), 온라인(www.drugsafe.or.kr) 또는 이메일(kids_qna@drugsafe.or.kr)로 신고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질병관리본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식품의약품안전처(www.mfds.go.kr)/<법령·자료>/<홍보물 자료>/<일반홍보물>
※ 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 도우미(nip.cdc.go.kr)/<예방접종 지식창고>/<홍보물 자료실>
※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www.drugsafe.or.kr)/<의약품안전교육>/<교육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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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이슈]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무료접종 받으세요!

 

 

겨울철 어르신들은 건강관리에 더욱 유의하셔야 하는 것,

알고 계시죠?

 

 

 

 

노년층의 경우에는 폐렴구균으로 인한 사망률이 20~60% 수준으로

매우 높기 때문에, 더욱 위험하고 조심해야 하는데요.

 

 

이에, 국가에서는 겨울철 노년층에서의 사망률이 높은 '패혈증' 등의 폐렴구균 감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만 65세 이상의 어르신이라면 전국 보건소에서 무료로 실시하고 있는

폐렴구균 예방 접종을 받을 것을 당부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폐렴구균 예방접종사업에 사용되는 백신은

지난 30년간 세계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백신으로,

접종부위 통증이나 빨갛게 붓는 증상이 나타나지만 대부분 2~3일 이내에 사라진다고 하니

크게 염려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더불어서 면역저하 등 일부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

보건소 방문 전 담당주치의와 접종백신 종류에 대해 상할 필요가 있고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 접종 후에는 20~30분 정도 보건소에 머물면서

쇼크와 같은 급성 이상반응 발생 여부를 반드시 관찰하고 집으로 돌아가실 것을 당부했다고 하니,

잘 숙지하셔서 안전하게 예방접종 받으시길 바랍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함께 보실까요?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무료접종 받으세요!(클릭)

폐렴, 노인들 주요 사망원인으로 떠올라(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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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yunpong 2014.12.19 1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르신들의 건강한 겨울을 위해 널리 알려야겠네요^^

  2. han 2014.12.19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폐렴구균이 이정도로 위험한 것이었다니; 무섭네요..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접종 전국의 어느 보건소에서나!

 

 

시군구 보건소에서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폐렴구균 무료 예방주사의 경우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이외에서는 접종을 받기 어려운 실정이었는데요.

 

올 8월부터는 65세 이상 어르신은 주민등록 주소지에 관계없이

전국 어느 보건소에서나 폐렴구균 예방주사를 맞을 수 있다고 해요!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은 폐렴구균이 혈액이나 뇌수막에 침투ㆍ번식하여

염증반응을 나타내는 패혈증, 뇌수막염을 일으키는 질환이며,

 

특히 노인에서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에 의한 사망률은 60~80%에 이른다고 하는군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예방접종은 필수겠죠!!

 

 

 

 

 

 

폐렴구균 예방접종은 65세 이상 연령에서 한번만 접종받으면 된다고 하는데요.

 

단, 65세 이상 어르신 중 면역저하자 등 일부 기저질환자의 경우는

보건소 방문 전에 담당주치의와 백신종류에 대하여 상담을 받고 가셔야 해요!

 

[ 폐렴구균 예방접종 시 담당주치의와 상담이 필요한 기저질환자 ]

 

 ① 면역저하자(종양질환, 백혈병, 림프종, 호치킨병, 다발성골수종, 방사선 치료, 면역억제제 투여, 조혈모세포 이식, 고형장기 이식, 만성 신부전, 신증후군, HIV 감염, 선천성 면역저하)

 ② 뇌척수액 누출 환자 및 인공와우 이식 환자
 ③ 기능적 또는 해부학적 무비증 환자

 


안전한 접종을 위해 평소 아픈 증상을 사전예진표에 상세히 작성하고,

접종 후에는 20~30분 정도 보건소에 머물면서

쇼크와 같은 급성 이상반응 발생 여부를 반드시 관찰한 후 귀가하세요~!

 

 

 

 

관련 복지소식 보기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접종 전국 어디서나(클릭)
5월부터 어린이 폐렴구균 백신 무료 접종(클릭) 
7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예방접종, 5월부터 시..(클릭) 
75세 이상 노인, 내달부터 무료 폐렴구균 예방접종..(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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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이슈] 소아 폐렴구균 5월 무료접종 시행, 보호자 접종비 부담 경감

 

 

안녕하세요, 복이애밉니다.^^

수두, 일본뇌염, B염감염 등 아이들 예방접종 종류수가 정말 많은데요.

맞혀야 할 예방접종 수가 10가지도 넘어 비용이 부담스러운 엄마들의 마음은 불편하기만 합니다.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선 안 맞힐 순 없는 일이니깐요.

이런 엄마들의 마음을 헤아려, 어린이 건강과 엄마의 행복을 위하여

5월부터 폐렴구균 백신이 무료로 접종된다는 기쁜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을 살펴볼까요?

 

 

 

 

 

소아 폐렴구균 5월 무료접종 시행, 보호자 접종비 부담 경감
- 2014년 1월 어린이 예방접종 전면무료화에 더해 최고가 백신 무료접종 항목에 추가-
- ‘어린이 건강과 엄마 행복’을 약속한 박근혜정부 국정과제 실천 우수사례 -

 

 

보건복지부(장관 문형표)는 ‘소아폐렴구균’ 무료접종 시행을 위하여 국가예방접종대상 감염병에 소아폐렴구균을 포함하는 「정기예방접종이 필요한 감염병 지정 등」및「예방접종의 실시기준 및 방법」고시 일부개정(안) 을 4월 11일부터 4월 18일까지 행정예고 한다고 밝혔다.

 

폐렴구균 감염증은 소아에서 치명률이 높고, 소아 예방접종을 통해 노인 등 다른 연령대의 감염예방 효과가 있어 세계보건기구 및 의학계에서 국가예방접종 도입을 권고해 왔으며,


*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소아폐렴구균 도입 권고(2010.4.23.)

 

그동안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위해서는 1회당 10만원이 훌쩍 넘는 접종비(12~15만원)를 지불해야 하는 최고가 백신이라서 영유아 보호자들의 국가지원 요구가 가장 높은 예방접종이었다(4회 접종, 약 50~60만원).


이번 고시 개정을 통해 5월 1일부터 무료로 소아폐렴구균 예방접종을 할 수 있게 되어 영유아 부모의 경제적인 부담이 크게 줄어들게 된다.

 

 

 

 

 

 

무료접종 대상은 2개월~5세 미만(59개월 이하)과 만성질환 및 면역저하 상태의 어린이로 전국의 7천여 지정의료기관에서 주소지에 관계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 백신은 예방접종전문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폐렴구균 단백결합 백신’ 두 종류(10가, 13가)가 국가예방접종 백신으로 도입되었다.

 

박근혜정부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전략의 주요 국정과제의 하나로 추진되고 있는 ‘어린이 국가예방접종 본인부담 폐지 및 항목확대(국정과제 62. 행복한 임신과 출산)’는,

 

2014년 1월부터 어린이 국가예방접종 전면 무료시행으로 본인부담이 사라졌고, 그동안 정부지원이 없었던 ‘일본뇌염 생백신(2월)’, ‘소아폐렴구균 (5월)’ 까지 지원항목에 추가무료접종 대상 백신은 모두 13종으로 확대됐다.

 

 

[2014년 무료접종 대상 백신(13종]

□ 현행 지원(12종)
BCG(피내용), B형간염, DTaP, IPV, DTaP-IPV, Hib, MMR, 수두, 일본뇌염(사백신), Td, Tdap, 일본뇌염 생백신(2월 도입)

□ 신규지원(1종): 소아폐렴구균 (5월 도입 예정)

 


정부는 임산부, 영유아 부모의 자녀 예방접종에 드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난해 말 무료접종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고, 비용부담이 가장 큰 폐렴구균 백신을 추가 지원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소아폐렴구균 예방접종을 포함한 지원대상 백신 및 지정 의료기관 등 무료예방접종에 관한 정보는 예방접종도우미 (http://nip.cdc.go.kr) 또는 시·군·구청 및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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