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11월 17일부터 12월 12일까지 

2018학년도 1학기 국가장학금 1차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www.kosaf.go.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하며,

 24시간 신청이 가능합니다. 다만, 마감일인 12일까진 오후 6시까지 접수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재학생은 등록금 고지서상 우선 감면을 위해 반드시 1차에 신청을 진행해야 하는데요,

현재 고3이나 재수생 등 2018학년도 대학 진학 예정자도 신청이 가능합니다.


2018학국가장학금은 소득, 성적 등을 심사해 지원 기준을 충족할 경우 

소득구간(분위)에 따라 연간 520만~67만5천원 범위(Ⅰ유형 기준)에서 차등 지원되며,

지원 대상 및 소득분위별 지원 금액은 내년 1월 확정된다. 


제사한 문의는 ☎1599-2000을 이용하시면, 보다 상세한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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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학기 국가장학금 신청이 11월 17일부터 시작됐습니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17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27일간 2017학년도 1학기 국가장학금 신청을 받고 있는데요,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www.kosaf.go.kr)에서

신청 기간(마감일 제외) 중 24시간 신청이 가능합니다.

 

또한, 내년에 대학에 진학하는 현 고등학교 3학년도

'대학 미정'으로 신청이 가능합니다. 물론 재학생은 반드시 이 기간에 신청해야 합니다.

 

한편 이전에 국가장학금을 신청한 학생의 경우

장학재단 홈페이지의 '학자금지원 예측 서비스'를 이용하면

 내년 1학기 예상 소득분위를 안내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또 성적 제한이나, 지방인재 장학금 기준이 완화되는 등

국가장학금 신청을 원하신다면 꼭 확인해보셔야 할 내용들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와 콜센터(☎ 1599-2000)에서 확인할 수 있고,

서울과 부산, 대구, 광주에서는 학자금 지원센터에서 대면상담도 가능하다고 하니

 

꼭, 기간 내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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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1.26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월 24일부터 12월 16일 오후 6시까지

2016학년도 1학기 국가 장학금의 1차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1차 신청 기간에는 신·편입생, 복학생 외에 재학생도 장학금 신청을 할 수 있지만

내년 2월 말∼3월 초에 있을 2차 기간에는 재학생은 신청할 수 없다고 하는데요, 

따라서 장학금을 받고자 하는 재학생은 반드시 이번 1차 기간에 신청을 완료해야 합니다.

 

신입생의 경우 진학할 대학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여도

'대학 미정'으로 기재해 장학금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정부의 대학 구조개혁평가 결과에 따라 일부 대학은

신·편입생에 대한 국가 장학금 지원이 제한되기 때문에

먼저 장학재단 홈페이지(www.kosaf.go.kr)에서 자신이 진학하려는 대학이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곳인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2016년도 1차 국가장학금 신청'에 대한 이번 주 복지이슈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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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성실한 대한민국 20대라면 누구나 원 없이 공부할 수 있도록~!

 

 

안녕하세요. 복지로입니다. 여러분은 혹시 찰진 욕과 간장게장하면 떠오르는 배우가 있으세요? 정답은 배우 김수미 씨입니다. 솔직하고 시원스러운 입담으로 예능이나 방송 프로에 나오면 항상 화젯거리를 몰고 다니는 배우인데요. 예전에는 이상형이 배우 조인성 씨라고 말하며, 그를 따라다니는 스토커 연기를 해보고 싶다는 재밌는 발언을 하였습니다.

 

김수미 씨는 얼마 전에 공중파 아침 프로그램에서는 대학등록금을 마련하려고 배우가 되었다고 하였는데요. 그때 1 대학등록금을 모았다면 배우를 계속하지 않을 수도 있었다고 하네요.

 

요즘 20 대학생의 대다수가 높은 수준의 대학등록금으로 인해, 아르바이트나 휴학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보면 김수미 씨가 대학생이었던 40여 년 전이나 지금까지 대학 등록금 마련을 위한 대한민국 20대의 노력은 참으로 눈물겹습니다.

 

 

 

 

이렇게 대학등록금에 대한 사회 문제가 이슈화되자 기업들도 반값 등록금 지원 이벤트에 동참하기도 하는데요. 국가에서는 이런 대학등록금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정책으로 작년부터 국가장학금이라는 복지 서비스가 실시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국가장학금에 대한 그 생생한 현장을 직접 경험하기 위해 한국장학재단으로 복지로가 직접 다녀왔습니다.

 

국가장학금은 대한민국 국적의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소득 8분위에 이하 (연 환산소득 6,801만 원 이하)의 대학생을 지원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한 가지 중요한 요건을 덧붙이자면 학점 및 성적의 요건이 B학점 이상이어야 합니다.

 

한국장학재단에서 조사한 결과, 80% 이상의 학생이 B학점 이상을 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수업에 있어 성실한 출석과 기한 내에 과제물을 내는 정도의 노력으로 누구나 지원 가능한 복지서비스라는 생각이 드네요.

 

 

 

 

한국장학재단에서 국가장학금 서비스는 올해 약 150만 명이 이용을 해왔다고 합니다. 내년부터는 지원 금액이 3조 원 이상으로 책정되어 있으며, 해가 갈수록 국가장학금에 대한 정부의 지원은 더 늘어날 계획이라고 하네요.

 

국가장학금은 기본적으로 하후상박(下厚上薄)을 기본 골격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국장학재단에서는 형편에 따른 차등 지원이 균형 있게 이루어지도록 국세청과 사회복지 통합망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국가장학금 복지서비스로서 좀 더 많은 20대 대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개발에 힘쓰고 향학열에 가득한 대학 생활을 보내길 바랍니다. 배움에 뜻을 두고 그 길로 나아가려는 열의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이상 복지로였습니다.

 

 

▶▶▶  국가장학금(Ⅰ,Ⅱ 유형) 자세히 알아보기

 

  

▼ 복지로의 '행복한 습관' 즐겨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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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종신 2013.09.27 1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가장학금 복지서비스로서 좀 더 많은 20대 대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개발에 힘쓰고 향학열에 가득한 대학 생활을 보내길> 저 역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