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복지 이야기 10탄. 나만의 초록지갑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저는 ‘따복이’입니다.
늘은 특별한 지갑을 갖고 있다는 한 복지사의 이야기입니다. 함께 만나보실까요?


노원구에서 복지사로 일하는 조ㅇㅇ씨에게는 감사의 뜻으로 선물받은 소중한 초록지갑이 있습니다.

이 초록지갑은 현재 게임중독 치료중인 H씨가 손수 만든 지갑이라고 하는데요.

H씨는 협심증으로 힘든 삶을 살고 있었던 K씨의 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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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복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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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서비스이용후愛] 손잡고 허밍

 

 

 

안녕하세요? 복이애밉니다.^^

혹시 복지마을 이웃분들 주변에는 예기치 못 한 사고로 경제적, 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계신 가족이 없으신가요?

오늘은 사고로 부모님을 멀리 떠나보내고, 어린 남동생과 함께 남겨진 주인공의 사연을 소개하려고 해요.

희망복지지원단의 도움으로 불행을 극복하고 지금은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는 두 남매의 이야기~

함께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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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복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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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진 2014.04.11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2. 복지로 2014.04.11 1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움이 필요할 땐 희망복지지원단을 기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