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덧 2017년이 다 지나가고 2018년, 새해입니다.

오늘은 새해부터 달라지는 보건복지 정책에 대해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14가지의 보건복지 정책이 달라진다고 하는데,

과연 어떤 내용들이 담겨 있는지 대상별로 살펴볼까요?


< 전 국민 >

예방접종 등에 따른 장애(장해) 피해의 보상대상 확대

입양, 장애호전 시 유족연금 소멸이 아닌 정지로 변경


< 아동 >

믿고 맡길 수 있는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보육료 9.6%인상으로 보육료 지원 강화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신고의무교육 확대


< 치매어르신과 가족> 

치매 어르신 지원을 위한 인지지원 등급 신설

국가 치매극복기술 연구개발 지원


< 취약계층 >

소득하위 50%까지 인부담상한액 150만원까지 인하

재난적 의료비 지원 제도화 시범사업 실시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수급자 선정기준 및 최저보상수준 확대

장애인이 편히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는 장애인건강검진기관 지정

아동발달 지원계좌, 기초수급가구 아동 가입 범위 확대


< 의료관계자 >

전공의 수련시간 주당 80시간으로 제한

보건산업 혁신창업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장애인부터 치매어르신까지 

많은 국민들이 필요한 혜택을 받으실 수 있도록 개선된 정책이 

시행될 것을 기대해 보면서, 지금 자세한 내용을 꼭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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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정책들이 시행, 개선됩니다.

보건복지 분야만 해도 다양한 내용들이 발표되고 있는데요,

 

먼저 의료비 본인부담상한액이 대폭 인하 되어

 소득분위 하위계층의 연간 본인부담 상한액이 80~150만원으로 낮아져

건강보험 혜택이 강화되었고,


재난적의료비 지원대상이

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희귀난치성질환, 중증화상 등 중증질환에서

모든 질환으로 확대됩니다.

앞으로는 어떤 질환으로 입원하더라도

고액의 의료비가 발생하면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생계급여 수급자 선정기준이 인상

기존에는 4인가구 기준 소득인정액이 약 134만원 이하인 경우 생계급여를 받을 수 있었으나

올해에는 135만 6000원 이하인 가구로 지원대상이 확대되었습니다.

최저보장수준도 수급자 선정기준과 동일하게 인상됐습니다.

 

보건복지분야 뿐만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시행되는
2018년 주요 정책을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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