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복지로 인사드립니다.

복지마을 이웃 중에 감기 걸리신 분들 안 계신가요?

요즘 일교차도 크고 이어지는 스산한 가을 날씨에 재채기를 멈출 수가 없네요.

수능 시험이 있었던 오늘은 예년과 같은 수능 한파가 없어서 다행이었죠?


하지만 0도까지 내려가는 수은주 덕에 벌써부터 거리에는 코트와 패딩점퍼 어그 부츠까지 등장했죠. 게다가 올해는 10월 12일에 첫 서리와 얼음이 관측됐는데, 작년 보다 3일 이상 빨랐다고 합니다. 뉴스에서도 역시 이번 달 말 혹은 다음 달 초부터 한파가 시작돼 1월에 절정에 이를 것이라고 보도했고요.



겨울 눈온 풍경겨울 장화담요 덮은 강아지

[이미지 출처](좌),(중간) 복지로 / (우) http://www.sxc.hu(무료 이미지 사이트)



벌써부터 이어지는 추위소식에 유난히 추위타시는 분들 걱정되시죠? 저도 추위를 많이 타는 편이거든요. 아직 난방을 시작할 정도가 아니라 꽤 쌀쌀한 실내 공기에 가벼운 담요 한 장을 덮고 일하고 있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기에 걸려 주변 직원들에게 민폐를 끼치고 있지만요. 하지만 이런 고민은 사실 꽤 귀여운(?) 고민 같아요.


계속되는 추위소식에 실제 난방비 걱정에 잠도 못 이루시는 이웃들이 계시잖아요. 비싼 난방비도 문제지만 상황에 따라 난방 기구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분들도 많다고 합니다. 집까지 연탄을 옮기지 못해 고민하는 분들도 있고요.



난방기구보일러털모자와 장갑

[이미지 출처] http://www.sxc.hu(무료 이미지 사이트)



그래서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연말연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는 온정이 이어지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의 연탄 배달에서부터 연료비 지원이나 다양한 모금운동까지...복지로 이웃분들도 많이 참여해 보셔서 알고 계시죠?


물론 나라에서도 모든 국민이 따뜻하게, 건강하게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기본적인 난방요금 지원에서 창호, 단열, 바닥 공사 등을 지원하는 정책도 있습니다. 자세한 정책은 아래 목록을 참고해 주세요.


긴급복지지원 - 연료비

에너지복지요금지원

연탄현물(쿠폰)보조

저소득층에너지효율개선(단열/창호/바닥시공 및 에너지 고효율기기교체지원)

지역난방기본요금감면


혹시 주변에 이런 제도를 모르고 고민하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어서 알려주시고요.


이번 겨울도 실내 적정온도 지키는 것 아시죠? 너무 높은 온도를 설정한 실내에 있다가 갑자기 추운 실내로 나갈 경우 감기가 걸릴 확률이 더 큰 것도 아시고요? 내복과 카디건 같은 실내용 겉옷을 준비하고 적정 난방온도를 지킨다면 내 건강은 물론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환경도 지킬 수 있다는 것~! 잊지 마세요!


그리고 이런 알찬 복지 소식을 매일, 매주 받아볼 수 있는 복지로 뉴스레터 이벤트도 잊으시면 안 되겠죠?

아래 링크를 누르면 바로! 참여 가능합니다. 뉴스레터 구독만 하는 간단한 이벤트인데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꼭 참여해주세요.

이벤트 참여하러 가기~!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위해 미리미리 준비하시고(내복은 필수!) 주변의 이웃들도 돌아볼 수 있는 마음까지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바랍니다. 남은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Posted by 복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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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복지로입니다. 여러분, 요새 밤늦게 집으로 돌아올 때면 왠지 걱정이 앞서시죠?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우리 사회는 마음 놓고 길거리를 걸어 다녀도 안심할 수 있을 만큼 국민 개개인 간의 믿음이 존재하는 사회였는데요.

 

하지만 언제가 부터 이유 없이 발생하는 범죄행위들이 시시각각 뉴스를 통해 전해지더니 이제는 그 수위와 범죄 행위가 날로 경악을 감추기 힘들 정도입니다.

 

 

특히 몇 달 전 여의도 한복판에서 발생한 흉기난동, 의정부역 흉기난동, 울산 슈퍼마켓 칼부림 사건 등 그 빈도도 잦아지고 있는데요.

 

29일 발생한 묻지마 시건의 경우도 이와 같았습니다. 술에 취한 한 50대 남성이 아무 이유 없이 지나가던 행인에게 난동을 부리고 이를 말리던 주민과 경찰까지 폭행했는데요. 경찰에 따르면 범인은 한 노상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지나가던 행인에게 시비를 걸고, 이를 만류하던 행인을 발로 차 인대손상 등의 상해를 가했습니다.

 

흔히 ‘묻지마 범죄’는 아무 이유 없이 행해지는 살인 등의 범죄 행위로 말 그대로 현상의 원인이 ‘왜’인지 알 수 없이 충동적으로 저지른 범죄 행위를 뜻하는데요.

 

 

왜 이런 일들이 발생하는 걸까요? 최근 국회 대회의실에서는 이와 같은 묻지마 범죄의 원인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묻지마 범죄의 원인에 대해서는 관계자의 여러 의견이 있었는데요.

 

‘묻지마 범죄는 단순히 개인의 우발적인 범죄라기보다는 우리 사회가 병들었다는 일종의 경고이다(장하나 민주통합당 의원)’, ‘욕구 좌절이 일상화돼 있는 사람들이 이 분노를 건강하게 해소하지 못하고 사회를 향해 공격적인 행동을 취하게 되면 이런 묻지마 범죄가 발생하게 된다(불안증폭사회 저자 김태형)’

 

중복된 의견은 묻지마 범죄가 개인의 차원이 아닌 사회적 현상으로 바라보고 이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이 필요하다는 점이었습니다. 결국 이런 현상들이 불우한 가정환경과 경제적 어려움 등 불안정한 사회 구조적 영향 때문이라는 것인데요. 불안과 차별이 이러한 사건의 배경으로 작용한다고 바라본 것입니다.

 

 

정부에서는 폭력으로 피해 입은 국민들을 위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관련 내용은 아래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가정폭력·성폭력피해자무료법률지원

폭력피해여성주거지원사업

노숙자 등 알코올중독자 사례관리 사업

 

한 온라인 기관의 묻지마 범죄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조사 대상 가운데 93%가 본인에게도 묻지마 범죄가 일어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 만큼 묻지마 범죄의 우발성과 가능성이 개개인과 높은 연계성이 있다고 판단한 것인데요. 사회에서 발생하는 여러 현상들은 관계자의 직접적인 개입도 중요하지만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의지를 통해 해결의 가능성을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무관심과 방관은 문제의 축소보다 더 큰 사회적 반향을 일으킬 수 있겠죠? 복지로는 이만 물러갑니다. 남은 한 주,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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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1.22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복지로입니다. 오늘은 여러분에게 반가운 소식 한 가지를 전해드리려고 하는데요. 다름 아닌 지난 9월 7일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23일까지 진행되었던 ‘희망 책가방 나눔 이벤트’ 책가방 전달에 관한 소식입니다.


이벤트 진행 이후 관련 소식에 대해 궁금하셨던 분들이 많으셨을 텐데요.


책가방 증정식은 19일, 충무로에 위치한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에서 이뤄졌습니다. 당일 증정식에는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 김철수 기획이사님, 한국아동복지협회 하성도 부회장님외 행사 관계자 여러분이 자리를 함께 했는데요.

 

증정식에 참석한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 김철수 기획이사님, 한국아동복지협회 하성도 부회장님증정식에 참석한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 김철수 기획이사님, 한국아동복지협회 하성도 부회장님증정식에 참석한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 김철수 기획이사님, 한국아동복지협회 하성도 부회장님과 관계자들

나눔의 의미를 함께 하는 자리인 만큼 분위기도 훈훈함이 가득했습니다. 무엇보다 증정식에 앞서 진행된 이벤트를 통해 무려 1,000명 이상의 많은 국민들이 이번 행사를 함께 했는데요. 아이들에게 희망과 함께 따뜻한 손길을 나누고자 하는 수많은 응원 댓글이 이어졌습니다.


이벤트 공지에도 게재되어 있듯이 댓글 한 개당 1,000원의 기부금을 증정, 총 1,071명에 해당하는 1,071,000원의 적립금이 모였습니다. 대단하죠? 또한 좋은 취지의 나눔 이벤트인 만큼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에서도 이에 동참해 일정 금액을 기부금으로 기증했는데요.


이렇게 모인 기부금 전액은 우리의 자라나는 꿈나무 어린이들을 위한 책가방 구입을 위해 사용됐습니다. 아래에 보이시는 이미지가 바로 이번에 전달된 책가방입니다. 이쁘죠? 책가방은 3가지 종류로 구성, 총 100개를 구입했습니다. 벌써부터 아이들의 표정이 궁금한데요.

 

희망 책가방 나눔 이벤트 응원 댓글구매한 희망 책가방희망 책가방 나눔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고마운 분들을 이름

 

증정식을 통해 전달된 책가방은 가까운 시일 내 협회를 통해 전달될 예정입니다. 관련 사진은 본 포스팅을 통해 다시 한번 알려드리겠습니다.


여기서 잠깐! ‘희망 책가방 나눔 이벤트’는 9월 7일,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 대표 복지 포털 복지로가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담은 책가방을 선물하고자 마련 됐습니다. 복지로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초겨울의 날씨, 감기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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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0.25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복지로입니다. 요새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하지만 점심이면 다시 포근해지는 날씨 때문에 감기 걸리시는 분들 많으시죠? 일교차가 심한 시기일수록 외출 시 외투 한 벌 챙겨 나오시는 것 잊지 마시구요.


걸치는 옷이 두꺼워지고 입김이 모락모락 피어날 때면 퇴근길에 술 한 잔 기울이고 싶으신 분들 많으시죠? 흔히 만 19세 이상의 성인이 되면 어른으로서 사회에서 규제했던 틀에서 벗어나 제일 먼저 손쉽게 마주하게 되는 것이 바로 술입니다.

         

술은 젊은 시절 삶과 진로를 고민하고 인생의 희로애락을 논할 때면 흥을 돋우는 윤활제 역할을 하기도 하는데요. 이 시기가 지나면 어느새 또 다른 이유로 마시는 횟수도 늘고 주량도 늘어만 갑니다. 그만큼 삶에 지치고 일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분들이 많기 때문이겠죠?


오늘은 회식 때문에 마시고 내일은 친구와 마시고 모레는 업체 사람과 마시고...마시던 술잔이 두 잔이 되고 세 잔을 넘어 어느새 술병이 비어 버리면 이미 본인의 몸은 가누기 힘들 정도로 비틀거리게 됩니다.


가끔 있는 일이겠거니 하고 별일 아닌 일로 치부해 버리기에는 어느 순간 마셔도 마셔도 늘어난 술의 양 때문에 취하지 않는 본인에 놀라게 되는데요. 이렇게 마시는 음주 습관은 결국 알코올 중독이라는 병으로 이어지는 지름길과도 같습니다.

 

             

 

알코올 중독은 생각보다 주변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주말 등 특정 시간에 집중하여 과음을 하는 패턴을 규칙적으로 보이는 경우, 수주에서 수개월 폭음을 한 후 일정기간 금주를 하는 패턴을 반복하는 경우 등은 알코올 남용이나 의존을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음주 습관이 특정 행동과 연관된 경우가 흔한데, 가령 일단 시작하면 통제하지 못하고 폭음하게 되는 경우, 금주를 위해 반복되는 노력을 하는 경우, 최소 이틀 이상 하루 종일 취해 있는 경우, 흔히 필름이 끊긴다고 말하는 음주와 연관된 기억 장애를 보이는 경우, 심각한 신체 질환이 있음에도 지속적으로 음주를 하는 경우 등이 이에 포함됩니다.

 


본인의 음주 습관이 잘 못됐다고 판단하지만 주변의 시선이 두렵거나 막상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정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아래의 관련 복지서비스를 소개해 드립니다.

 

알코올상담센터운영


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공개한 ‘알코올 사용 장애 진료 현황’에 따르면 10대 환자 수는 2007년 637명에서 지난해 1076명으로 5년 새 2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또한 교육과학기술부가 지난해 전국 800개교 중·고생 7만5643명을 조사한 결과 20.6%가 ‘지난 한 달간 술을 1잔 이상 마신 적 있다’고 답했습니다.

 

10대 때 과·폭음은 특히 뇌 발달에 치명적이라고 합니다. 어른들이 입버릇처럼 술 한 잔을 얘기하던 습관이 자라나는 10대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건 아닐까요? 스트레스는 분명 쌓기보다는 해소하는 것이 맞지만 그 해결책을 술에서 찾기 보다는 본인의 건강과 가족의 미래를 고려해 다른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어떨까요? 복지로는 이만 물러갑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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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복지로 인사드립니다.

 

노벨상, 다들 아시죠? 2012 노벨상 시즌이 108일 시작됐습니다. 108일 생리의학상을 시작으로 오는 15일까지 물리학상, 화학상, 평화상, 경제학상 그리고 문학상 수상자가 발표 됩니다. 물론 고은 시인이 유력한 후보로 점쳐지고 있는 문학상은 전통에 따라 날짜가 미리 정해지지는 않았습니다.

 

노벨상은 다이너마이트의 발명가로 유명한 스웨덴의 공업가 알프레드 노벨(1833~1896)의 유언에 따라 해마다 분야별로 인류에 공헌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상입니다. 물리학상, 화학상, 생리의학상, 문학상, 평화상은 1901년부터, 경제학상은 1969년부터 수여되어 왔습니다.


(좌) 알프레드 노벨[출처:위키피디아] / (우) 故 김대중 전 대통령 [출처: 라인 이미지 사이트]


 

우리나라는 2000년 故 김대중 전 대통령께서 대한민국 최초로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이후 고은 시인께서 몇 년 전부터 문학상의 주요 후보로 거론될 뿐 수상자를 배출하지는 못했습니다.

 

물론 노벨상이 한 나라의 교육 수준이나 학문의 발전 정도를 절대적으로 나타내는 척도는 아닙니다. 수상자가 없다고 하여 큰 일이 생기는 것도 아니지요.

 

하지만 '우리나라의 다음 노벨상 수상은 언제가 될까?'하며 유독 노벨상과 인연이 없는 것에 대해 아쉬운 마음이 드는 것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어쩔 수 없는가 봅니다. 그런 마음이 드는 것은 저 뿐만은 아니겠지요? 노벨상이라는 것이 단순히 순위를 정하는 상이 아닌 인류에 공헌한 인물에게 주는 상으로서 그 의미가 크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특히, 우리나라가 문화, 예술, 체육은 물론 경제적으로도 세계무대에서 크게 주목받고 있는 요즈음이기에 더욱 아쉬운 마음이 드는 것 같아요.

 

지난 여름, 런던 올림픽에서 우리나라는 종합순위 12위를 기록했고, 최근에는 가수 싸이의 강남 스타일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으면서 한류에 대한 전 세계인들의 관심과 기대치가 상승했잖아요. 김기덕 감독의 영화 피에타 베니스 영화제 수상 소식도 빼놓을 수 없네요. 지난 2일에는 세계 최대 브랜드 컨설팅 회사인 미국 인터브랜드에서 발표한 글로벌 100대 브랜드에는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가 포함됐죠.


10월 11일 현재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 조회수는 4억뷰를 돌파했다.[출처: 유튜브]


 

이 사건들은 불과 2~3달 동안의 일입니다. 우리나라는 한국전쟁을 치른 후 약 60년 동안 비약적으로 발전해왔고 수많은 인재들이 세계무대에서 주목받아 왔습니다. 우리가 자랑스러워하는 클래식 음악 연주자들, 체육 선수들, 문학 작가와 예술인들 그리고 반기문 UN 총장이나 김용 세계은행 총재 같은 사회적인 리더들이 바로 그 인재들이지요.

 

이렇게 다방면에서 쟁쟁한 인재가 있는 우리나라가 물리학, 화학상, 생리의학상, 경제학상 등의 학문 분야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노벨 수상자를 배출하지 못하리란 법은 없지 않겠습니까?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누구나, 어떤 꿈을 가졌든 그 꿈을 펼칠 기회를 가질 수 있어야 할 텐데요. 정부에서는 학비 때문에 공부를 못하거나 꿈에 도전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없도록 다양한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국가 장학금은 물론 대통령과학장학금 등 분야별 장학제도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아래의 목록이 주요 장학제도 항목입니다.

 

- 국가연구장학금(인문사회계)

- 국가우수장학금(이공계)

- 국가우수장학금(인문사회계) 

- 국가장학금(,유형) 

- 대통령과학장학금

 

우리나라도 언젠가 인류에 공헌한 위대한 과학자, 경제학자도 배출하는 인재 선진국이 되기를 바라며, 복지로 이만 물러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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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복지로입니다. 짧다면 짧을 수 있고 길다면 길었던 추석 명절이 지났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보내셨나요? 반가운 친인척들도 만나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며 즐거운 시간 되셨나요? 일 년에 두 번 있는 명절이다 보니 명절 연휴의 달콤함을 잊기가 쉽지 않습니다.


복지로도 오랜만에 만난 친인척과의 자리에서 이런 저런 많은 얘기들을 나눴는데요. 최근 근황부터 직장, 결혼, 사회 등 얘기의 주제는 끊이질 않았습니다. 그중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 신혼부부의 최근 사연이 단연 화제였는데요.


 

무엇보다 집을 어디로 구해야 할지를 두고 많은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예비신랑은 직장생활을 시작한지 이제 3년차에 접어들었고 예비신부는 직장생활 4년차인데 마땅한 집을 찾기가 어렵다는 것이었죠.


모두들 공감하시겠지만 우리 사회의 여느 신혼부부가 그러하듯 당사자들 스스로의 힘으로 결혼하기란 정말 어려운데요. 집안의 도움을 받지 않고 결혼하기 위해서는 대출이 거의 필수 과정처럼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사회 초년생의 월급으로는 단기간에 전세금을 모으기가 쉽지 않겠죠?


그나마 적은 돈을 대출 받았다고는 하지만 맘에 드는 집을 구하기도 어렵습니다. 최근 국내 주택시장은 전세의 수요는 높은데 반해 매매는 활성화 되지 않아 전세금이 연일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고 작은 평수의 집을 선호하는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예비 신혼부부의 집구하기는 더욱 어려워졌습니다.

 

 

‘전세대란’, ‘하우스푸어’, ‘렌트푸어’ 등 주택 관련 신조어가 탄생한 배경도 이와 같겠죠?


예비 신혼부부뿐만 아니라 집을 두고 고민하는 국민 여러분이라면 정부에서 제공하고 있는 주택 관련 다양한 복지서비스도 유심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주택 관련 주요 복지서비스 항목입니다.


공공임대주택공급

국민임대아파트신재생보급

국민임대주택공급

근로자서민전세자금보증

근로자서민주택구입자금

근로자서민주택전세자금

 

집을 구할 때는 여러 곳을 다니며 발품을 팔아야 한다고 합니다. 온라인에서 원하는 곳의 지역 부동산 동향을 먼저 파악하고 실제로 해당 지역을 찾아가 직접 눈으로 확인 및 비교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발품을 팔며 유익한 정보도 찾고 주변 시세도 익히다 보면 맘에 드는 집은 언제가 찾게 되리라 믿습니다. 최소 몇 년에서 평생을 살수도 있는 집인데 꼼꼼한 비교는 필수겠죠? 국민 여러분 모두가 원하는 집에서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길 희망하면서, 복지로는 이만 물러갑니다. 남은 한 주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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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복지로 인사드립니다 ^^


9월 7일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진행되었던 [희망 책가방 나눔 이벤트] 다들 기억하시죠?



지난 9월 23일까지 진행되었던 이벤트 당첨자 발표합니다.

당첨자는 총 97명입니다.

사회복지의 날은 9월 7일, 앞으로 꼭! 기억해주세요!!!





당첨되신 분들은 아래 비밀 댓글당첨ID/성함/연락처(핸드폰)을 남겨주세요.


9월28일(금) 오전9시까지 연락처를 남겨주신 분에 한해

경품(온라인 문화상품권 1만원권)발송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비밀 댓글로 남겨주신 당첨자 개인 정보는 확인 후 안전하게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좋은 이벤트라 칭찬도 해주시고 많이 소문 내주신 덕에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었습니다.

참여해 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


참!

이벤트 시작 때 말씀드렸던 것처럼 댓글 1개당 1,000원의 적립금으로 책가방을 구입하고

참여해주신 분들의 이름으로 아동 복지 단체에 그 책가방을 기부할 예정인데요.

여러분들의 마음과 정성이 잘 전달되었는지 아실 수 있도록

책가방 구입과 전달 등에 대해서는 따로 자세하게~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경품발송이 완료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복지로의 희망책가방 나눔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중

오늘, 10월4일(목) 오후 1시까지 댓글을 남겨주신 총 53분께

경품 발송을 모두 완료하였습니다.


남겨주신 댓글은 모두 삭제하였습니다.


남은 하루도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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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0.25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복지로 인사드립니다.


무언가 분위기가 다른 한 주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무려 월요병조차 느껴지지 않은 월요일을 보냈습니다. 아무래도 주말의 추석 연휴 때문이 아닐까 싶은데요. 연초에 연휴날짜를 확인하면서 ‘아니 추석 연휴가 황금 같은 주말과 겹쳤잖아!!!’하며 툴툴대긴 했지만 그래도 주말과 추석의 의미가 남다르기 때문인지 명절을 앞둔 마음은 벌써부터 두근두근하고, 고향으로 떠나는 지인들도 설레긴 마찬가지인 것 같네요. 


고속도로와 KTX, 저가항공까지 교통편이 발달하면서 제주도까지 전국이 1일 생활권이 되었지만 서로 바쁘다보니 같이 사는 가족들 얼굴도 한참을 못 볼 때가 많은 요즘입니다. 예전처럼 한 동네에서 친척들끼리 가깝게 지내는 일도 드물어 몇 년씩 못 만나기가 일쑤입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만나 인사라도 나눌 수 있는 명절이 더 소중하게 느껴지고 기다려지는 것 아닐까요?


|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출처: 한국관광공사 페이스북>


한가위, 추석, 중추절 등 많은 이름을 가진 추석, 단연 우리나라 최대의 명절입니다. 우리나라는 4계절이 뚜렷한 농경사회였기에 한해 농사를 마무리 짓는 가을 수확기의 추석이 중요시되어왔다고 합니다. 무르익은 과일과 곡식들이 산과 들을 가득 채우고 보름달이 그득하게 차오르는 것처럼 우리 선조들은 넉넉한 인심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고 나누며 신명나는 명절을 보냈다고 하는데요.


이맘때쯤이면 유독 외로운 이웃들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이들에 대한 지원이 늘어나는 것도 바로 이런 선조들의 나눔에 대한 실천이 지금까지 이어지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추석은 진정한 나눔을 실천하는 혹은 실천할 수 있는 명절인 것 같네요.


|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되고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됩니다.




<국제 위러브 유 운동본부의 다문화 가족을 위한 다양한 행사 모습(출처:http://blog.daum.net/65ahen/38)>


복지시설에 거주하는 분들, 혼자 사는 어르신들...... 우리 주변에는 여러 가지 이유로 명절을 외롭게 보내야 하는 이웃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명절 때면 유독 고향이 더욱 그리울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나라에서 배우자를 만나 결혼한 다문화 가족의 구성원들과 자유를 찾아 정든 고향땅을 떠나 이곳을 찾은 북한이탈 주민들인데요.


최근 몇 년간 이들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민간의 지원과 혜택도 많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정부 차원에서도 다문화 가족과 북한이탈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복지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중요한 서비스를 모아봤습니다. 


[다문화가족지원 서비스]

-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 다문화보육료지원 

- 유아학비(다문화교육비지원) 

- 방문보건사업 


[북한이탈주민지원]

- 영구임대주택공급 

- 기존주택 전세임대 

- 다가구등 기존주택매입임대 

- 방문보건사업 


이번 추석 연휴 외로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져 주세요. 거창하게 돈을 기부하거나 꼭 쌀 몇 포대를 전달해야만 나눔을 실천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송편 열 개만 더 만들어서 혼자 사는 아랫집 할머니께 드릴 수도 있고요.

새로 시집 온 옆집 며느리가 외국인 이라면 같이 앉아 송편을 빚으며 명절 잘 보내기 노하우를 전수해도 좋을 것 같네요.

아니면, 정부의 다양한 복지 제도에 대해서 알려주는 것은 또 어떤가요?

복지로 사이트(www.bokjiro.go.kr)만 알려주면 되니까 너무 쉽잖아요!


나눔은 내게 남는 것으로 남을 돕는 것이 아니라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내 것을 기꺼이 내어주는 마음이라고 합니다. 이웃을 생각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한가위를 보낸다면 그 어느 해 보다 풍요롭고 행복한 명절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보름달 처럼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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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복지로입니다. 여러분은 하루 일과를 마치고 나면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내세요? 친구를 만나 얘기도 하고 끝내지 못한 일 때문에 기약 없는 야근을 하기도 하고 가족들과 함께 알콩달콩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장 많이 시간을 보내는 방법은 안락한 거실에 누워 TV시청을 하는 것이 아닐까요? 드라마, 예능, 뉴스, 스포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지만 주부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프로그램은 단연 드라마를 뽑을 수 있습니다.

 

복지로도 드라마의 매력 때문에 하루하루가 기다려지는데요. 특히 최근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은 45%라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대한민국 드라마의 한 획을 남겼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출처 : KBS 2TV '넝쿨째 굴러온 당신' http://www.kbs.co.kr/drama/nungcool/

 

방귀남 역할을 맡았던 유준상은 일약 대한민국 주부의 로망으로 떠오르며 남편의 이상적인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는데요. 누구보다 차윤희 역할을 맡았던 김남주는 불의를 못 참는 여성으로서 일과 가정에서 능력을 인정받는 당찬 여성을 대변했습니다.

 

드라마 속 김남주는 애초 결혼 이후 아기를 갖지 않으려고 했는데요. 사회에서 인정받으며 자신의 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하고 싶었던 그녀지만 아기를 갖게 되면 다시 일을 시작하기도 쉽지 않고 남들보다 뒤쳐진다고 여긴거죠.

 

근데 극중 이런 모습은 김남주만 해당되지는 않았습니다. 방일숙 역할을 맡았던 양정아의 경우 주부에서 벗어나 가수 매니저로 새롭게 인생을 시작하는데요. 그녀가 처음 일을 시작하려고 했을 때 주부의 경제활동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도 연출됐습니다.

 

이런 여성의 모습은 결혼을 앞두고 있거나 출산 이후 경제활동을 다시 시작하려고 하는 여성들의 공통된 걱정거리라고 할 수 있는데요.

 

                                         

 

정부는 이와 같이 경력단절을 고민하고 있는 여성의 취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은 육아·가사 등으로 경력단절된 여성의 취업을 종합적으로 지원하여 구직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촉진 및 기업의 구인난 해소를 목적으로 하고 있는데요.

 

지원 대상은 임신/출산/육아와 가족구성원의 돌봄 등을 이유로 경제활동을 중단하였거나 경제활동을 한 적이 없는 여성 중에서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입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주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

 

최근 각종 자료와 통계에서도 언급하고 있듯이 현대 여성의 사회진출은 현저히 높아가고 있습니다. 경제활동의 기준이 성()이 아닌 각자가 갖고 있는 능력에 따라 평가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확산된 결과인데요. 경력단절을 고민하고 있는 여성을 위해 제도적 뒷받침이 강화된다면 결혼과 저출산에 대한 문제도 조금씩 해결될 수 있는 실마리가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럼 복지로는 이만 물러갑니다. 남은 한 주 즐겁게 보내세요~!! 

  

아차, 여러분 복지로에서 9월 23일까지 '희망 책가방 나눔 이벤트' 진행하고 있는 거 알고 계시죠?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들을 위해 여러분의 참여가 절실합니다.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고 꼭 참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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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상희 2012.09.18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facebook.com/dabansa/app_208195102528120#!/photo.php?fbid=354883574592771&set=a.297044423710020.69411.100002133957349&type=1
    복지로 따뜻한 마음을 응원합니다.. 함께 할수 있어서 행복하네요

안녕하세요? 복지로입니다. 아직 무더위의 여운이 남아 있지만 어느덧 가을의 향기가 느껴지는 9월입니다. 유독 햇빛이 강했던 올 여름, 여러분은 어떻게 무더위를 견디셨나요?

 

 

바다와 계곡을 찾아 여름휴가를 다녀오신 분들도 있으실테고 시원한 집안에서 맛있는 음식과 함께 여유를 즐기신 분들도 계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도시에서 여름을 견뎌야 했던 국민 여러분이라면 한번쯤 극장으로 향하셨을텐데요. 올해 상반기 극장가는 한국영화의 르네상스라고 불릴 만큼 많은 관객들을 끌어 모으며 연일 흥행기록을 세우고 있습니다.

 

<출처: 네이버 영화 http://www.naver.com/>

 

'범죄와의 전쟁:나쁜놈들 전성시대', '내 아내의 모든 것', '연가시', '건축학개론', '댄싱퀸' 등 상반기에는 다양한 영화의 소재는 물론 명품 배우들의 멋진 연기까지, 극장을 찾는 관객들은 그야말로 영화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출처: 네이버 영화 http://www.naver.com/>

 

한국영화에 대한 기대감은 9월 6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김기덕 감독의 ‘피에타’를 중심으로 이병헌이 주인공을 맡은 '광해,왕이 된 남자', 한국판 타워링 '타워' 등 하반기에 절정에 이를 것으로 고려되는데요.

 

이처럼 극장을 찾는 관광객의 발길이 확대되고 있는 이면에는 경제적인 발전과 함께 주 5일 근무 등 현대인의 삶의 질이 한층 높아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 국민이 문화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생활비와 공과잡비 등 필수 금액들을 제외하고 기타 여비가 발생했을 때 향유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그러다보니 경제적으로 환경이 여의치 않은 국민의 경우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즐기기란 쉽지 않습니다. 한 편의 공연이 전달하는 감동과 웃음, 색다른 발상 등 문화의 긍정적인 영향은 한두 가지가 아닌데 말이죠.

 

그래서 여러분에게 소개하고자 하는 제도가 바로 ‘문화바우처’입니다. 문화바우처는 경제적·사회적·지리적 여건으로 인한 문화소외계층에게 공연, 영화, 전시, 도서, 음반 등 문화예술프로그램 관람을 지원하는 제도인데요.

 

문화바우처는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가구내 청소년 포함), 복지시설거주자 등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지원하고 수혜자별 신청에 따라 문화바우처카드를 발급하고 있습니다. 사용한도, 비용정산, 사용범위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주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문화바우처 복지서비스

 

문화적 요소는 우리의 일상과 삶에서 점점 그 중요성을 더해가고 있습니다. 문화바우처의 대상과 혜택이 점차 확대된다면 현대인의 삶도 더불어 더욱 윤택해지리라 믿습니다. 우리가 알지 못했던 제도와 정보들을 찾아 복지로는 이만 물러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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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9.12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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