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복지이야기 28탄. 이젠 춥지 않아요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따복이’입니다.

오늘은 술의 힘을 빌려 추위와 고독을 견디던 영진(가명)씨가 

주변 사람들의 관심과 애정으로 따뜻한 삶을 찾게 된 이야기를 들려드릴까합니다.



고아였던 영진 씨는 '재건대'라고 불리는 쓰레기 수거 집단에서 태어났습니다.

성장한 후에는 잠시 건설 현장에서 일하기도 했지만

나이들고 몸이 약해저 그마저도 할 수 없게 되자 

어쩔 수 없이 폐품 수집을 다시금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발견한 빈 집에서 혼자 살게 되었는데, 

그 집은 물도 나오지 않고 전기와 난방이 되지 않는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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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이야기 27탄. 두 별들의 새로운 삶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따복이’입니다.

오늘은 서커스 단원이었던 아빠를 따라 다니느라 학교를 갈 수 없었던 쌍둥이 자매가

지역사회의 도움으로 중학교에 입학하게 된 이야기를 들려 드릴까 합니다.


쌍둥이 자매인 한별이, 새별이는 또래 아이들이 학교에서 공부하는 동안

집 안에서 둘이서만 시간을 보냈습니다.

워낙 집 안에서만 생활하다 보니 주변에 사는 이웃들은 

그 집에 중학교 갈 나이의 쌍둥이 자매가 있다는 사실조차 모를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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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이야기 26탄. 엄마는 우리들의 슈퍼우먼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따복이’입니다.

오늘은 외모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취업에 성공, 혼자서 세 자녀를 키워내고 있는

씩씩한 젊은 엄마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까 합니다.


김정희(가명)씨네 가정에 불행이 찾아온 것은 4년 전이었습니다.

화물차 운전을 하며 5명인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던 정희씨의 남편이 

빚 독촉에 시달리던 중 잘못된 선택을 저질렀고 수감되어 가족들과 떨어져 있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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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이야기 25탄. 위기의 벽을 무너뜨린 아빠의 사랑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따복이’입니다.

오늘은 가족의 사랑으로 그 어떤 두꺼운 위기의 벽도 무너뜨릴 수 있었던

용감한 아빠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까합니다.



사무실 용도로 쓰였던 컨테이너 박스는 

용기(가명)씨와 8살, 6살, 4살의 세 아이들이 함께 살고 있는 집이었습니다.

갑작스러운 이혼으로 아이들은 엄마 없이 불안한 마음이 점점 커져가는 상태였고,

용기씨는 그런 아이들을 돌보느라 정상적인 일자리를 얻을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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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이야기 24탄. 맞잡은 손에 담긴 소중한 희망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따복이’입니다.

오늘은 한 엄마와 두 딸이 세상의 외면과 두려움을 이겨내고 

서로의 손을 꼭 잡은 채 다시 일어서게 됨 이야기를 전해드리려 합니다.



어느 날 불현듯 시청으로 찾아 온 미영(가명)씨의 양 옆에는 

열살 남짓해보이는 두 딸이 두려움과 호기심에 가득 찬 눈을 끔벅거리고 있었습니다.

삐뚤어진 가발을 쓴 미영씨의 모습보다 더 눈에 띄는 것은 

혹시라도 놓칠까 고사리같은 손으로 엄마의 손을 꼭 잡고 있는 두 아이의 얼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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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이야기 23탄. 오뚝이처럼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저는 ‘따복이’입니다.

오늘은 알코올중독으로 넘어졌다가 일어서기를 반복하는 오뚝이(가명)씨와

이를 돕는 사례관리사의 이야기를 소개해드립니다.



웨이터로 성실한 삶을 살면서 결혼도 하고 아들도 두게 된 오뚝이씨는

술과 도박에 빠져들면서 자신이 이루었던 모든 것을 하나씩 잃어갔습니다.

아내와 아들이 떠나갔고, 일자리를 잃게 된 후 어머니 마저 하늘나라로 떠나시게 되면서

6명의 형제도 모두 그에게서 멀어졌습니다.

하지만 희망의 끈을 놓지 않은 그는 다시 일어서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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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이야기 22탄. 베트남 아밀라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저는 ‘따복이’입니다.

오늘 전해드릴 이야기는 베트남에서 온 아밀라(가명) 씨의 이야기입니다.



비행기를 타고 5시간을 가야 하는 베트남에서 온 아밀라씨.

행복을 찾아 대한민국으로 왔지만 운명은 그녀에게 쉽게 행복과 웃음을 주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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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이야기 21탄. 꿈을 지켜주는 엄마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저는 ‘따복이’입니다.



완(가명)이의 어머니는 한국인 아버지와 베트남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그리운 아버지를 찾아 한국으로 왔습니다.

아버지의 고향에서 살아갈 부푼 꿈과 기대를 안고 한국 생활을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뜻하지 않은 불행들이 찾아오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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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이야기 20탄. 괜찮아, 잘 될거야!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저는 ‘따복이’입니다.

오늘 전해드릴 이야기는 절망이라는 단어의 반대에는 희망이라는 단어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 지원(가명) 씨의 마음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연락두절인 남편이 교도소에 들어갔다는 갑작스런 통보와 월세보증금 압류로

두 자녀와 함께 길거리에 내몰린 그녀에게 남은 것은 절망뿐이었습니다.

가혹한 삶 속에서도 아이들을 먹여 살려야 하는 엄마라는 이름으로 

그녀는 아이들을 책임져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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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이야기 19탄. 남은 인생을 따뜻하게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저는 ‘따복이’입니다.


박나눔(가명) 할아버지의 어려운 사정을 알게 된 이웃은 

복지로 도움신청을 통해 사연을 접수했고, 

이를 전달받은 사례관리사는 할아버지를 방문하여 생계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상하수도료 및 전기요금 등 공공요금 면제 및 

영구임대주택 신청 절차를 통해 도움을 드릴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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