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복지이야기 43탄.  힘을 모아 만들어낸 기적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따복이’입니다.

오늘은 혼자서 딸을 키우며 힘겹게 살던 어머니가

여러 기관과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원하던 치과 치료도 받고 

다시금 희망을 찾게된 사연을 들려드릴까 합니다.



김순자(가명)씨는 한 번도 넉넉하게 살았던 적이 없었습니다.

술 먹고 폭력과 도박을 일삼던 전 남편 때문에

혼자서 가정의 생계를 책임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를 위해 공사장에서 벽돌을 나르고 식당에서 설거지하는 등의 일을 했는데, 

그 과정에서 허리를 다치게 되었습니다.

인형 눈 붙이는 일을 했지만 

그것만으로는 딸과 함께 살아가기가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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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이야기 42탄.  도움의 손길로 피어난 희망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따복이’입니다.

오늘은 어머니의 파킨슨병 때문에 간단한 청소조차 할 수 없어

힘겨워 하던 가족이 새 집처럼 깨끗한 집에서 살게된 사연을 들려드릴까 합니다.



이진영(가명)씨는 뇌병변 5급 장애인이며 파킨슨병으로

몸이 전체적으로 굳어가는 바람에 제대로 움직이기 힘들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정신적으로 힘들어 우울증 증세가 왔고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불쌍하게 쳐다보는 것 같아 외출하는 것도 싫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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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이야기 41탄.  이웃, 또 하나의 가족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따복이’입니다.

오늘은 장애를 가진 순례(가명)씨가 두 아들을 잃고 힘겹게 살아가던 중,

많은 이들의 도움으로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게 된 사연을 들려드릴까 합니다.



이순례(가명)씨는 지체장애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입니다.

그녀의 비극은 큰 아들이 경매 관련 일을 하던 중 

큰 빚을 지면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큰 아들은 순례씨 명의의 빌라에서 담보 대출을 받고,

그 밖의 재산을 전부 잃고 사라져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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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이야기 40탄.  아빠의 자리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따복이’입니다.

오늘은 알코올성 치매를 앓는 아버지와 지내며 힘들어했던 아이들이

주변 사람들과 친척들의 도움으로 

서서히 밝은 모습을 되찾게 된 사연을 들려드릴까 합니다.



황정남(가명)씨는 혼자서 중학생 딸과 초등학생 아들을 키우는 가장입니다.

삶의 고단함을 잊기 위해 한 잔, 두 잔씩 마시던 술이

점차 늘어 스스로도 어찌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정남씨는 날짜와 시간을 잊어 하루에도 수십 번 물어보고,

쌀을 씻어놓고도 취사 버튼 누르는 방법을 잊어

아이들에게 식사를 챙겨주지 못할 때가 많아졌습니다.

집에는 월세체납 고지서, 공과금 체납 고지서, 단전 예고장이 쌓여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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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이야기 39탄.  밝은 미소로 가득채운 내일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따복이’입니다.

오늘은 검게 썩어 들어간 치아 때문에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움츠러들고 일자리도 구해지지 않아

스트레스와 두려움에 시달리던 김현옥(가명)씨가

주변의 도움으로 치과 치료를 받은 후

밝고 산뜻한 본래의 삶을 되찾게 된 사연을 들려드릴게요.



김현옥씨가 20대의 성인 아들과 함께 살고 있는 작은 방에는

옷가지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었고, 도시가스는 끊긴 지 오래였습니다.

월세도 많이 밀려 집주인으로부터 나가달라는 요구를 받고 있었던 현옥씨는

공공근로 탈락 후 몇 달째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나마 생활을 이어갈 유일한 수입은 아들의 아르바이트 뿐이었는데,

이런 현옥씨 모자의 처지를 딱하게 여긴 이웃이

구청의 희망복지팀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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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이야기 38탄.  흙속의 진주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따복이’입니다.

오늘은 어려운 가정환경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스스로 피아노와 미술을 익히던 어린 소녀가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배움의 기회를 얻게 된 사연을 들려드릴까 합니다.



푸름이(가명)의 가족은 아버지와 오빠까지 세 명입니다.

푸름이는 피아노학원이나 미술학원 다니는 아이들을 부러워하면서도

한 번도 학원 보내달라고 떼를 써본 적이 없습니다.

대신 친구들이 피아노를 치는 것을 어깨 너머로 보고 배워

컴퓨터 자판을 피아노 건반 삼아 익히고, 

연습장을 스케치북 삼아 혼자서 그림을 그리고 또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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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이야기 37탄.  마음 편하게 잘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따복이’입니다.

오늘 들려드릴 이야기는 하루 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고

떠돌이로 지내던 어르신이

주변의 도움으로 안정된 보금자리를 찾게 된 사연입니다.



이영복(가명)씨는 동대문 평화시장에서 점포를 운영하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시장을 찾는 손님들이 점차 뜸해지면서 가게 운영이 어려워졌습니다.

몇 년 째 임대료가 밀려 보증금까지 넘어서 버리자

점포 주인은 영복씨에게 알리지도 않고 갑자기 점포 문을 잠가 버렸습니다.

점포에서 먹고 자며 생활했던 영복씨로서는

당장 지낼곳 조차 마땅치 않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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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이야기 36탄. 함께 희망을 만들어가요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따복이’입니다.

밀린 병원비 때문에 퇴원도 못하던 할아버지와

오랜 병간호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지쳐있던 할머니,

 두 어르신의 가족들이 주변의 도움으로 새 출발의 기회를 얻게 된 사연을 들려드릴게요.



김정수(가명)씨는 아내인 순옥(가명)씨와 함께 지방에서 서울로 이사했습니다.

서울에 사는 아들과 함께 살기 위해서였습니다.

하지만 아들이 일자리를 얻지 못해

월세와 공과금이 밀리고 아파도 병원에 갈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었던 정수씨가 힘들지만 일을 얻어

근무를 하던 중 뇌출혈로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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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이야기 35탄. 흥겨운 집들이날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따복이’입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사를 못해 전전긍긍하던 어르신이

여러 사람의 도움으로 안전한 보금자리로 이사할 수 있게 된 사연을 들려드릴까합니다.



김흥수(가명)씨는 피난민 출신으로 일가친척이라고는 하나 없이 

혼자서 힘들게 사는 독거노인이었습니다. 

흥수씨가 주민센터에서 공공근로를 하던 중,

같이 일하던 사람들과 다같이 기초생활수급 신청을 했는데

어쩌다 보니 흥수씨만 대상자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러자 동네에 이상한 소문이 나서 

흥수씨가 살고 있는 집의 집주인이 매일 새벽에 찾아와 

문을 두드리고 시비를 걸더니 급기야 흥수씨를 때리기에 이르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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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이야기 34탄. 엄마의 작은 소원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따복이’입니다.

오늘은 안타까운 사연으로 사랑하는 남편과 부모님을 잃은 뒤

하나 뿐인 아들을 희망으로 여기고 살아가는 어느 어머니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까합니다.



김지연(가명)씨는 출산 후 건강이 급격히 나빠졌습니다. 

지연씨의 친정 어머니는 지연씨와 손자를 뒷바라지하시던 중 병을 얻어 돌아가셨고

지연씨 아버지마저 그 충격에 병중에 눕게 되었습니다.

지연씨가 간신히 건강을 회복했을 때 남편은 온데간데 없었고

지연씨 곁에는 오로지 아들뿐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지연씨는 아들과 단 둘이서 힘들게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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