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복지이야기 36탄. 함께 희망을 만들어가요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따복이’입니다.

밀린 병원비 때문에 퇴원도 못하던 할아버지와

오랜 병간호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지쳐있던 할머니,

 두 어르신의 가족들이 주변의 도움으로 새 출발의 기회를 얻게 된 사연을 들려드릴게요.



김정수(가명)씨는 아내인 순옥(가명)씨와 함께 지방에서 서울로 이사했습니다.

서울에 사는 아들과 함께 살기 위해서였습니다.

하지만 아들이 일자리를 얻지 못해

월세와 공과금이 밀리고 아파도 병원에 갈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었던 정수씨가 힘들지만 일을 얻어

근무를 하던 중 뇌출혈로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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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이야기 35탄. 흥겨운 집들이날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따복이’입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사를 못해 전전긍긍하던 어르신이

여러 사람의 도움으로 안전한 보금자리로 이사할 수 있게 된 사연을 들려드릴까합니다.



김흥수(가명)씨는 피난민 출신으로 일가친척이라고는 하나 없이 

혼자서 힘들게 사는 독거노인이었습니다. 

흥수씨가 주민센터에서 공공근로를 하던 중,

같이 일하던 사람들과 다같이 기초생활수급 신청을 했는데

어쩌다 보니 흥수씨만 대상자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러자 동네에 이상한 소문이 나서 

흥수씨가 살고 있는 집의 집주인이 매일 새벽에 찾아와 

문을 두드리고 시비를 걸더니 급기야 흥수씨를 때리기에 이르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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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이야기 34탄. 엄마의 작은 소원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따복이’입니다.

오늘은 안타까운 사연으로 사랑하는 남편과 부모님을 잃은 뒤

하나 뿐인 아들을 희망으로 여기고 살아가는 어느 어머니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까합니다.



김지연(가명)씨는 출산 후 건강이 급격히 나빠졌습니다. 

지연씨의 친정 어머니는 지연씨와 손자를 뒷바라지하시던 중 병을 얻어 돌아가셨고

지연씨 아버지마저 그 충격에 병중에 눕게 되었습니다.

지연씨가 간신히 건강을 회복했을 때 남편은 온데간데 없었고

지연씨 곁에는 오로지 아들뿐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지연씨는 아들과 단 둘이서 힘들게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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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이야기 33탄. 희망의 단서는 우리 안에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따복이’입니다.

오늘은 생활고로 낙심한 남편과 아들을 격려하며

끝까지 희망을 잃지 않은 엄마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까합니다.



한경진(가명)씨는 실직한 뒤, 눈앞이 캄캄했습니다. 

그녀에게는 남편과 다 큰 아들이 있었지만 

남편은 사업 실패 이후 집안에서만 지내며 술을 찾는일이 잦아졌고,

아들은 건강이 좋지 않아 병원에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경진씨마저 실직을 하게 된 것이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경진 씨의 남편이 쓰러져 급히 대학병원 응급실로 옮겨지게 되자

치료비를 감당할 수 없었던 경진씨는 긴급 의료비 상담을 위해 구청으로 연락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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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이야기 32탄. 나는 할 수 있다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따복이’입니다.

아버지가 남긴 빚과 관련된 어려운 법률 문제들을 하나하나 해결하고, 

미성년자임에도 불구하고 당당히 독립을 선언한 어느 10대 소녀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까합니다.



소진이(가명)는 아버지, 새어머니와 함께 살던 소녀였습니다.

어느 날,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돌아가시면서 

평범한 10대소녀가 감당하기 힘들 만큼 많은 빚을 물려받게 되었습니다. 

친모와는 연락조차 제대로 되지 않았고, 

새어머니와 친할아버지는 소진이를 돌봐줄 여력이 없었습니다.

소진이는 혼자서 인터넷으로 공부하면서, '한정승인(상속받은 재산의 한도 안에서만 피상속인의 채무에 대해 변제 의무를 지는 것)'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고 법원에 이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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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이야기 31탄. 내일도 천천히 한 걸음씩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따복이’입니다.

10년간 집 밖을 나오지 않아 가족들을 애타게 했던 한 남자의 이야기 들어보실래요?


단란했던 이강석(가명)씨네 가정에 불행이 닥친 것은 10년 전이었습니다.

네 식구의 가장으로 성실하고 책임감이 강했던 강석씨가 근무 중 교통사고를 당했던 것입니다.강석씨는 그때부터 폐쇄공포증과 대인기피증이 생겼고 집 밖에 나갈 수도 없게 되었습니다.

후유증을 이겨내기 위해 사찰에 들어가 요양을 해보기도 했지만 

불안과 초조한 마음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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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이야기 30탄. 가족이 생겼어요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따복이’입니다.

오늘은 평생을 혼자서 살아온 어르신과 시설에서 자라는 어린 소녀가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된 이야기를 들려 드릴까 합니다.



윤정환(가명)씨는 어려서 부모를 여읜 뒤 70 평생을 혼자 살아온 독거노인으로,

건강도 좋지 않아 아무 일도 할 수 없는 형편이었습니다.

그나마 있는 자동차 한 대에서 잠을 자고 

공원 노인복지관에서 식사와 화장실을 이용하며 생활을 이어가던 어느날 

정환씨는 '기초생활 수급권자 무상 주택 임대'라는 플랜카드를 보고

혹시나 싶은 심정으로 조심스레 복지관을 찾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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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이야기 29탄. 아늑한 우리 집이 제일 좋아요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따복이’입니다.

오늘은 혼자서 세 아이를 키우며 꿋꿋이 사는

어느 용감한 엄마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까합니다.


남복순(가명)씨가 세 자녀를 데리고 사는 집에

살림살이라고는 옷걸이 하나, TV 한 대가 전부였습니다.

11세 딸아이가 "엄마, 저는 다른 건 없어도 돼요. 책상만 하나 있으면 소원이 없겠어요"라고

할 때마다 복순씨는 억장이 무너지는 것 같은 심정이었습니다.

걸핏하면 손찌검을 하는 남편과 이혼 소송을 진행하며

임시 보호시설에서 지내다가 퇴소한 지 얼마 안된 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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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이야기 28탄. 이젠 춥지 않아요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따복이’입니다.

오늘은 술의 힘을 빌려 추위와 고독을 견디던 영진(가명)씨가 

주변 사람들의 관심과 애정으로 따뜻한 삶을 찾게 된 이야기를 들려드릴까합니다.



고아였던 영진 씨는 '재건대'라고 불리는 쓰레기 수거 집단에서 태어났습니다.

성장한 후에는 잠시 건설 현장에서 일하기도 했지만

나이들고 몸이 약해저 그마저도 할 수 없게 되자 

어쩔 수 없이 폐품 수집을 다시금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발견한 빈 집에서 혼자 살게 되었는데, 

그 집은 물도 나오지 않고 전기와 난방이 되지 않는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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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이야기 27탄. 두 별들의 새로운 삶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따복이’입니다.

오늘은 서커스 단원이었던 아빠를 따라 다니느라 학교를 갈 수 없었던 쌍둥이 자매가

지역사회의 도움으로 중학교에 입학하게 된 이야기를 들려 드릴까 합니다.


쌍둥이 자매인 한별이, 새별이는 또래 아이들이 학교에서 공부하는 동안

집 안에서 둘이서만 시간을 보냈습니다.

워낙 집 안에서만 생활하다 보니 주변에 사는 이웃들은 

그 집에 중학교 갈 나이의 쌍둥이 자매가 있다는 사실조차 모를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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