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복지이야기 31탄. 내일도 천천히 한 걸음씩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따복이’입니다.

10년간 집 밖을 나오지 않아 가족들을 애타게 했던 한 남자의 이야기 들어보실래요?


단란했던 이강석(가명)씨네 가정에 불행이 닥친 것은 10년 전이었습니다.

네 식구의 가장으로 성실하고 책임감이 강했던 강석씨가 근무 중 교통사고를 당했던 것입니다.강석씨는 그때부터 폐쇄공포증과 대인기피증이 생겼고 집 밖에 나갈 수도 없게 되었습니다.

후유증을 이겨내기 위해 사찰에 들어가 요양을 해보기도 했지만 

불안과 초조한 마음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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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이야기 30탄. 가족이 생겼어요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따복이’입니다.

오늘은 평생을 혼자서 살아온 어르신과 시설에서 자라는 어린 소녀가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된 이야기를 들려 드릴까 합니다.



윤정환(가명)씨는 어려서 부모를 여읜 뒤 70 평생을 혼자 살아온 독거노인으로,

건강도 좋지 않아 아무 일도 할 수 없는 형편이었습니다.

그나마 있는 자동차 한 대에서 잠을 자고 

공원 노인복지관에서 식사와 화장실을 이용하며 생활을 이어가던 어느날 

정환씨는 '기초생활 수급권자 무상 주택 임대'라는 플랜카드를 보고

혹시나 싶은 심정으로 조심스레 복지관을 찾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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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이야기 29탄. 아늑한 우리 집이 제일 좋아요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따복이’입니다.

오늘은 혼자서 세 아이를 키우며 꿋꿋이 사는

어느 용감한 엄마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까합니다.


남복순(가명)씨가 세 자녀를 데리고 사는 집에

살림살이라고는 옷걸이 하나, TV 한 대가 전부였습니다.

11세 딸아이가 "엄마, 저는 다른 건 없어도 돼요. 책상만 하나 있으면 소원이 없겠어요"라고

할 때마다 복순씨는 억장이 무너지는 것 같은 심정이었습니다.

걸핏하면 손찌검을 하는 남편과 이혼 소송을 진행하며

임시 보호시설에서 지내다가 퇴소한 지 얼마 안된 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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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이야기 28탄. 이젠 춥지 않아요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따복이’입니다.

오늘은 술의 힘을 빌려 추위와 고독을 견디던 영진(가명)씨가 

주변 사람들의 관심과 애정으로 따뜻한 삶을 찾게 된 이야기를 들려드릴까합니다.



고아였던 영진 씨는 '재건대'라고 불리는 쓰레기 수거 집단에서 태어났습니다.

성장한 후에는 잠시 건설 현장에서 일하기도 했지만

나이들고 몸이 약해저 그마저도 할 수 없게 되자 

어쩔 수 없이 폐품 수집을 다시금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발견한 빈 집에서 혼자 살게 되었는데, 

그 집은 물도 나오지 않고 전기와 난방이 되지 않는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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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이야기 27탄. 두 별들의 새로운 삶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따복이’입니다.

오늘은 서커스 단원이었던 아빠를 따라 다니느라 학교를 갈 수 없었던 쌍둥이 자매가

지역사회의 도움으로 중학교에 입학하게 된 이야기를 들려 드릴까 합니다.


쌍둥이 자매인 한별이, 새별이는 또래 아이들이 학교에서 공부하는 동안

집 안에서 둘이서만 시간을 보냈습니다.

워낙 집 안에서만 생활하다 보니 주변에 사는 이웃들은 

그 집에 중학교 갈 나이의 쌍둥이 자매가 있다는 사실조차 모를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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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이야기 26탄. 엄마는 우리들의 슈퍼우먼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따복이’입니다.

오늘은 외모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취업에 성공, 혼자서 세 자녀를 키워내고 있는

씩씩한 젊은 엄마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까 합니다.


김정희(가명)씨네 가정에 불행이 찾아온 것은 4년 전이었습니다.

화물차 운전을 하며 5명인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던 정희씨의 남편이 

빚 독촉에 시달리던 중 잘못된 선택을 저질렀고 수감되어 가족들과 떨어져 있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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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이야기 25탄. 위기의 벽을 무너뜨린 아빠의 사랑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따복이’입니다.

오늘은 가족의 사랑으로 그 어떤 두꺼운 위기의 벽도 무너뜨릴 수 있었던

용감한 아빠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까합니다.



사무실 용도로 쓰였던 컨테이너 박스는 

용기(가명)씨와 8살, 6살, 4살의 세 아이들이 함께 살고 있는 집이었습니다.

갑작스러운 이혼으로 아이들은 엄마 없이 불안한 마음이 점점 커져가는 상태였고,

용기씨는 그런 아이들을 돌보느라 정상적인 일자리를 얻을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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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이야기 24탄. 맞잡은 손에 담긴 소중한 희망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따복이’입니다.

오늘은 한 엄마와 두 딸이 세상의 외면과 두려움을 이겨내고 

서로의 손을 꼭 잡은 채 다시 일어서게 됨 이야기를 전해드리려 합니다.



어느 날 불현듯 시청으로 찾아 온 미영(가명)씨의 양 옆에는 

열살 남짓해보이는 두 딸이 두려움과 호기심에 가득 찬 눈을 끔벅거리고 있었습니다.

삐뚤어진 가발을 쓴 미영씨의 모습보다 더 눈에 띄는 것은 

혹시라도 놓칠까 고사리같은 손으로 엄마의 손을 꼭 잡고 있는 두 아이의 얼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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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이야기 23탄. 오뚝이처럼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저는 ‘따복이’입니다.

오늘은 알코올중독으로 넘어졌다가 일어서기를 반복하는 오뚝이(가명)씨와

이를 돕는 사례관리사의 이야기를 소개해드립니다.



웨이터로 성실한 삶을 살면서 결혼도 하고 아들도 두게 된 오뚝이씨는

술과 도박에 빠져들면서 자신이 이루었던 모든 것을 하나씩 잃어갔습니다.

아내와 아들이 떠나갔고, 일자리를 잃게 된 후 어머니 마저 하늘나라로 떠나시게 되면서

6명의 형제도 모두 그에게서 멀어졌습니다.

하지만 희망의 끈을 놓지 않은 그는 다시 일어서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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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이야기 22탄. 베트남 아밀라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저는 ‘따복이’입니다.

오늘 전해드릴 이야기는 베트남에서 온 아밀라(가명) 씨의 이야기입니다.



비행기를 타고 5시간을 가야 하는 베트남에서 온 아밀라씨.

행복을 찾아 대한민국으로 왔지만 운명은 그녀에게 쉽게 행복과 웃음을 주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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