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복지이야기 23탄. 오뚝이처럼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저는 ‘따복이’입니다.

오늘은 알코올중독으로 넘어졌다가 일어서기를 반복하는 오뚝이(가명)씨와

이를 돕는 사례관리사의 이야기를 소개해드립니다.



웨이터로 성실한 삶을 살면서 결혼도 하고 아들도 두게 된 오뚝이씨는

술과 도박에 빠져들면서 자신이 이루었던 모든 것을 하나씩 잃어갔습니다.

아내와 아들이 떠나갔고, 일자리를 잃게 된 후 어머니 마저 하늘나라로 떠나시게 되면서

6명의 형제도 모두 그에게서 멀어졌습니다.

하지만 희망의 끈을 놓지 않은 그는 다시 일어서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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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이야기 22탄. 베트남 아밀라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저는 ‘따복이’입니다.

오늘 전해드릴 이야기는 베트남에서 온 아밀라(가명) 씨의 이야기입니다.



비행기를 타고 5시간을 가야 하는 베트남에서 온 아밀라씨.

행복을 찾아 대한민국으로 왔지만 운명은 그녀에게 쉽게 행복과 웃음을 주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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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이야기 21탄. 꿈을 지켜주는 엄마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저는 ‘따복이’입니다.



완(가명)이의 어머니는 한국인 아버지와 베트남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그리운 아버지를 찾아 한국으로 왔습니다.

아버지의 고향에서 살아갈 부푼 꿈과 기대를 안고 한국 생활을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뜻하지 않은 불행들이 찾아오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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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이야기 20탄. 괜찮아, 잘 될거야!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저는 ‘따복이’입니다.

오늘 전해드릴 이야기는 절망이라는 단어의 반대에는 희망이라는 단어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 지원(가명) 씨의 마음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연락두절인 남편이 교도소에 들어갔다는 갑작스런 통보와 월세보증금 압류로

두 자녀와 함께 길거리에 내몰린 그녀에게 남은 것은 절망뿐이었습니다.

가혹한 삶 속에서도 아이들을 먹여 살려야 하는 엄마라는 이름으로 

그녀는 아이들을 책임져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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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이야기 19탄. 남은 인생을 따뜻하게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저는 ‘따복이’입니다.


박나눔(가명) 할아버지의 어려운 사정을 알게 된 이웃은 

복지로 도움신청을 통해 사연을 접수했고, 

이를 전달받은 사례관리사는 할아버지를 방문하여 생계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상하수도료 및 전기요금 등 공공요금 면제 및 

영구임대주택 신청 절차를 통해 도움을 드릴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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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이야기 18탄. 절망의 끝, 희망의 시작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저는 ‘따복이’입니다.


김희망(가명)씨는 극심한 생활고를 겪고 있었지만 취업이 되지 않아 

빚 독촉만 계속되는 상황에서 절망 만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복지로 도움신청으로 사연을 전달받은 사례관리사는 방문하여 상담을 실시하고, 

긴급생계비와 식료품 등 다양한 지원과 구직활동에 도움을 주어 

다시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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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이야기 17탄. 형제가 되찾은 희망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저는 ‘따복이’입니다.
오늘은 한 형제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까 합니
다.



이행복(가명)씨는 정신장애를 앓고 있었으며, 

1년 전까지 유지되던 생계지원을 더 이상 받지 못하는 상태에 있었습니다. 

형의 입원과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던 형제의 사연은 

주변 이웃의 도움신청을 통해 사례관리사에게 전달될 수 있었고, 

입원 절차와 생계비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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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이야기 16탄. 맥가이버 할아버지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저는 ‘따복이’입니다.
오늘은 맥가이버처럼 못 하는게 없는 멋진 할아버지 한 분을 만나볼까 합니
다.


할아버지는 6.25에 참전해서 나라를 지켰을 정도로 용감하고 건강한 분이었습니다.

그런 할아버지에게 고난이 시작된 것은 60세에 청력을 잃게 된 때부터였습니다.

청력을 잃고 청각 장애인이 되었고 이후 사랑하는 할머니와는 사별하게 되셨습니다.

세 자녀도 있었지만 둘은 패혈증과 교통사고로 먼저 하늘나라로 떠나버리고,

마지막 남은 아들은 어릴 적 뇌수막염으로 큰 열병을 앓고 난 후 걸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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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이야기 15탄. 가을 햇살이 놓아준 희망다리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저는 ‘따복이’입니다.
오늘 전해드릴 이야기는 세상을 등지고 마음의 문을 굳게 닫은 채

삶을 포기하려 하셨던 할아버지께 희망을 선물해드린 사연입니다.


누구와도 소통하지 않고, 전화는 물론 심지어 방문해도 문을 열어주지 않던 할아버지는

극단적인 생각으로 수면제를 모아가며 삶을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초인종도 없는 대문은 항상 굳게 닫혀 있었고, 

그 안에서 살아가는 할아버지의 마음도 닫힌 문만큼 꽁꽁 얼어붙어 움직일 줄을 몰랐습니다.

일찍이 아내를 만나 가정을 꾸리고 사업을 하며 

남부럽지 않게 지내왔다는 할아버지의 인생은 파란만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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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이야기 14탄. 외톨이의 꿈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저는 ‘따복이’입니다.
오늘 전해드릴 이야기는 힘없이 좁디 좁은 여관방에 갇혀 혼자만의 세계에서 

외톨이로 살아온 정신장애 청년 희망(가명) 씨가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정신으로 세상 속으로 당당히 걸어가는 이야기입니다.


정신질환을 가진 청년 희망씨는 아버지와 단둘이 살다 아버지의 교도소 수감 후 

혼자 외로이 작은 여인숙에서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환청과 불안증세가 심해 17세 이후 방 밖으로 나오지 않고 타인과의 대화는

오직 간단한 필담에 의존하고 살아가는 은둔형 외톨이 희망씨의 맑은 눈은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로 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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