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복지 이야기 10탄. 나만의 초록지갑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저는 ‘따복이’입니다.
늘은 특별한 지갑을 갖고 있다는 한 복지사의 이야기입니다. 함께 만나보실까요?


노원구에서 복지사로 일하는 조ㅇㅇ씨에게는 감사의 뜻으로 선물받은 소중한 초록지갑이 있습니다.

이 초록지갑은 현재 게임중독 치료중인 H씨가 손수 만든 지갑이라고 하는데요.

H씨는 협심증으로 힘든 삶을 살고 있었던 K씨의 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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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 이야기 9탄. 잠자는 소년의 행복한 외출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저는 ‘따복이’입니다.
오늘은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아버지와 두 아들의 이야기입니다. 함께 만나보실까요?


어느 날 Y군과 그의 동생은 허름한 쪽방에 단 둘만 남게 되었습니다.

어머니는 어린 시절 집을 나가버렸고, 아버지는 교통사고에 연류되어

함께 지낼 수 없게 돼버렸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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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 이야기 8탄. 쓰레기 더미에서 찾은 희망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저는 ‘따복이’입니다.

오늘 전해드릴 이야기는 닫힌 마음을 움직인 진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세상과 단절된 채 쓰레기를 모으며 살아가는 김춘자 씨(가명)의 마음을 열기까지

무려 2년이란 시간이 걸렸습니다.
2년 전, 처음 그녀를 만난 날은 유난히도 무더웠습니다.

쓰레기 냄새에 고통스럽다는 주민의 신고를 받고 찾아간 집은

외관상으로는 보통의 집과 다를 바 없었습니다. 그런데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예상은 빗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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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 이야기 7탄. 민들레에게 희망을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저는 ‘따복이’입니다.


오늘 전해드릴 이야기는 모진 비바람과 추위를 견디며 꿋꿋하게, 절망의 늪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하면 된다’ 라는 신조로 극복한 당찬 민들레 똑순이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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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 이야기 6탄. 중독의 늪에서 희망을 노래하다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저는 ‘따복이’입니다.
오늘 전해드릴 이야기는 절망의 끝에는 희망이 있음을 전해주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병원에 입원한 지 이틀이 되어서야 겨우 정신이 든 김동희씨.

그녀는 얼마전까지만 해도 단란한 한 가정의 주부였습니다.

하지만 남편의 의처증이 점점 심해지면서 폭행이 시작되었고

폭행의 고통을 달랠 수 있는 것은 술뿐이었습니다. 그렇게 한 잔, 두 잔.

 

술을 마시는 횟수와 양이 늘어 갈수록 이상하게도 그녀는 더욱 외로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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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 이야기 5탄. 아낌없이 주는 나무

 

오늘도 장순례 할머니는 겨우 뼈대만 유지하고 있는

낡은 유모차 하나에 의지해 머나먼 이웃 동네까지 걸어 갑니다.

 

세월의 흔적이 깊게 패인 주름, 삶의 무게가 느껴지는 굽은 등,

해질 대로 해진 누더기 옷을 입고 유모차 하나 가득 쓰레기를 싣고 다니는 할머니는

근처에서 ‘쓰레기 할머니’라 불리며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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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복지이야기 4탄. 희망은 커피 향기를 타고

 

여러분은 혹시 ‘코스타리카 따라주 , 콜롬비아 슈프리모, 에디오피아 예가체프..’

무엇인지 알고 계신가요? 바로 커피인데요.

 

여기, 이 낯설고도 어려운 커피의 이름을 술술 외우고

수십 가지의 커피를 맛있게 만들어 내는 한 주부가 있습니다.

향긋한 커피 한잔에 희망을 담아내는 장옥선(가명) 씨의 이야기를 함께 만나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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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복지 이야기 3탄. 닭텔에 희망을 입히다

 

 

오늘 전해드릴 이야기는 분뇨냄새와 곰팡이로

쓰레기장처럼 변해가는 집에 살고 있던 노모와 아들이

 

향기나고 깨끗해진 집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하게 된 사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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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 이야기 2탄. 희망도 나누면 두배

 

매서운 바람과 살을 에는 듯한 추위가 한 창인 지난 12월.

노점상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70세 박형덕 씨(가명)에게 그해 겨울은 유난히 추웠습니다.

 

한 달에 6만 원 짜리 여관방에서 생활해 오던 그는 그마저도 내지 못해 몇 개월의 월세가 밀려 있는 상황.

하루도 빠짐없이 일을 나갔지만 한 푼도 벌지 못할 때가 더 많아

먹을 것조차 살 수 없을 정도로 생활은 어려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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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이야기 1탄. 절망의 끝에서 핀 희망의 꽃

 

살다 보면 누구나 힘겨운 순간들이 찾아오죠.

하지만 그때 누군가의 따뜻한 위로나 격려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이 되곤 합니다.

 

오늘 전해드릴 이야기도 작은 관심과 배려가 절망의 끝에 선 누군가를 희망으로 바꾼 이야기 인데요.

어떤 이야기인지 함께 만나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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