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11월부터 기초생활 수급신청가구와 부양의무자 가구 모두에 

노인(만 65세 이상)이나 중증 장애인(장애등급 1~3급)이 있으면 

부양의무자 기준을 폐지하고 생계·의료·주거급여 수급자로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부양의무자 가구는 소득·재산 하위 70%에 속해야 하지만, 

여기에 20세 이하의 '1급, 2급, 3급 중복' 등록 장애인이 포함된 경우에는 

소득·재산 하위 70% 기준과 상관없이 부양의무자 기준을 적용하지 않기로 한 것입니다.


이런 조치로 최대 약 4만1천 가구가 생계·의료·주거급여 등 

기초생활보장 수급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복지부는 내다보고 있는데요,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을 꼭 한번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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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6월15일)을 맞아,

 6월 한 달간 노인학대 집중 신고기간이 운영됩니다.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에 따르면 노인학대 신고는 2012년 9천340건에서 2015년 1만1천905건,

학대 발생은 2012년 3천424건에서 2015년 3천818건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에 있는데요,

 

경찰청은 노인학대 피해자가 자신의 피해를 가정사로 여기거나,

가족인 가해자 보호를 위해 신고를 꺼리는 경향이 여전히 남아 있어

신고율은 1.9% 수준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노인학대 신고 대상은 노인에 대한 신체·정서·성적 폭력, 경제적 착취, 가혹행위, 유기·방임 등입니다.

이같은 행위는 노인복지법에 따라 형사처벌되는데요.

 

노인에게 폭언·폭행·모욕을 가하는 행위, 제한된 공간에 가두거나

거주지 출입을 통제하는 행위, 신체를 억압하거나 협박·위협하는 행위,

약물로 노인의 신체를 통제하는 행위 등이 처벌 대상입니다.

 

노인에 대한 성폭력이나 성적 수치심을 주는 언행,

노인의 소득 또는 재산, 임금을 가로채거나 임의로 쓰는 행위,

거동이 불편한 노인에게 의식주 관련 보호를 제공하지 않는 행위

위 같은 처벌대상에 포함됩니다.

 

노인학대 예방의 날과 신고 집중 기간동안 우리 모두

노인학대 피해의 심각정에 대해 생각해보고,

피해를 줄이기 위한 신고와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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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루시야 2017.06.16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기지원자금 글을 보게 되었는데요.아래같은 지원금이 노인폭력에도 지원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http://kokkok3437.tistory.com/286

    • 복지로 2017.06.16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적어 주신 링크내용을 보니 긴급복지 생계지원에 대한 내용과 유사한 것으로 보입니다. (복지로 긴급복지 생계지원 서비스 안내 바로가기 : http://www.bokjiro.go.kr/welInfo/retrieveGvmtWelInfo.do?welInfSno=303)

      긴급복지 지원 혹은 노인폭력 관련 복지서비스가 궁금하실 경우, 보건복지 콜센터 129번을 이용하시면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십니다^^ 감사합니다.

 

 

 

최근, 보건복지부폭염 지속에 따라

무더위에 특히 취약한 홀로 계신 어르신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각 시도와 노인관련기관에 독거노인 보호에 각별한 주의와

지속적인 활동을 해 줄 것을 다시 한 번 요청하였습니다.

 

계속되는 폭염을 대비하여 어르신들께서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식사는 가볍게 하되

물은 평소보다 자주, 많이 섭취하여 수분을 잘 보충하고

 

동네 주민센터나 마을회관의 '무더위 쉼터' 등에서

더위를 식히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부디 이번 무더위에 더 이상의 피해가 없도록,

정부와 이웃 모두가 함께하는

더욱 적극적인 보호가 이루어지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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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만65세 이상 노인도 시중 가격의 절반에

임플란트와 틀니 시술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틀니와 임플란트 시술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 연령이

내달 1일부터 현행 만70세 이상에서 65세 이상으로 낮아져

적용 대상이 확대되는 것인데요,

 

이를테면 현재 치과의원 기준으로

치아 1개당 123만5천720원을 내야만 임플란트 시술을 받을 수 있지만,

다음 달부터 61만7천860원만 부담하면 됩니다.

 

다만, 건강보험 적용으로 임플란트 시술을 받으려면

일부 치아가 남아 있는 '부분무치악' 환자여야 합니다.

이가 전혀 없는 '완전무치악' 환자는 몇 개 임플란트로는

 '씹는(저작) 기능' 회복을 기대할 수 없어서

건강보험 적용 대상에서 제외했기 때문입니다.

 

앞니 임플란트도 어금니 임플란트가 불가능한 때에만

건강보험 적용을 받을 수 있으며,

틀니는 기존 관행 가격 144만~150만원(2011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연구결과)보다

60% 정도 적은 약 61만원만 내면 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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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통합재가서비스 시범사업을 추진합니다!

 

7월부터, 통합재가서비스 시범사업을 추진합니다!

 

노인장기요양보험 수급자가 집에서 방문요양, 방문간호, 방문목욕 서비스를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통합재가 서비스' 시범사업이

다음 달 1일부터 올 연말까지 시행됩니다.

현재 노인이나 치매, 뇌졸중, 관절염 등 노인성 질환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장기요양보험을 통해 요양원 등의 시설에서 생활하는 시설 서비스

 

혹은 집에서 요양하면서 돌봄 서비스를 받는 재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중 재가서비스의 경우 기존에는 요양·간호·목욕 서비스 등을

각각 별도 기관에 따로 신청해야 해 불편이 있었습니다.

시범사업이 시행되면 수급자나 수급자의 가족이

'통합재가기관'에 방문 서비스를 한 번만 신청하면 됩니다.

통합재가서비스를 받는 경우 식사 준비 등 수급자가 필요한 때에 맞춰

1~3시간 단위로 '방문요양'을 받을 수 있으며,

간호사 등이 주 1∼2회 정기적으로 방문해 수급자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이상이 있는 경우 의료기관에 진료를 의뢰하는 '방문간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하니

 

이번 시범사업이 더욱 질높고 편리한 재가서비스로 거듭나는
발판이 되기를 기재해 봅니다!

 

7월부터, 통합재가서비스 시범사업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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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트 2016.06.23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인천지역도 재가서비스의 시범사업 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

    • 복지로 2016.06.23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해당 복지이슈에 대한 정책브리핑 보도자료를 공유드립니다! 보다 정확한 안내를 위해 시범사업에 대한 상세한 내용과 담당과는 이곳에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korea.kr/policy/pressReleaseView.do?newsId=156136031
      (보도자료 및 첨부파일 참고)
      감사합니다^^

[상황별 복지서비스] 어르신, 건강이 걱정되시나요?

2016 '복지가이드북'에 소개 된 어르신 생활과 건강에 힘이 되는 상황별 복지서비스를 소개합니다.

 

 

어르신,건강이 걱정되시나요? 어르신들의 생활·건강에 힘이 되는 복지서비스

 

노인실명예방 : 노인안검진(정밀검사, 안압·굴절검사)과 노인 개안수술(백내장, 망막질환, 녹내장 등)의 수술비용을 지원합니다.

 

노인틀니지원 : 완전틀니(레진상, 금속상), 부분틀니(클라스프 유지형 금속상) 시술 시 건강보험 요양급여 등을 적용하여 비용의 일부만 본인이 부담합니다 *본인부담률 : 건강보험 50%, 차상위 20~30%, 의료급여 1종 20%, 2종 30%

 

노인임플란트 지원 : 치과 임플란트 시술시(평생 2개) 건강보험 요양급여를 적용하여 해당비용의 일부만 본인이 부담합니다. * 본인부담률 : 건강보험 50%, 차상위 20~30%, 의료급여 1종 20%, 2종 30%

 

만 65세 이상 국가 예방접종 지원사업 : 거주지 관계없이 만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보건소 폐렴구균 무료접종, 보건소 및 15,000여개 참여 의료기관에서 인플루엔자 무료접종을 실시합니다.

 

 

[내용출처] 2016 복지서비스 가이드북 (보러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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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접종 전국의 어느 보건소에서나!

 

 

시군구 보건소에서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폐렴구균 무료 예방주사의 경우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이외에서는 접종을 받기 어려운 실정이었는데요.

 

올 8월부터는 65세 이상 어르신은 주민등록 주소지에 관계없이

전국 어느 보건소에서나 폐렴구균 예방주사를 맞을 수 있다고 해요!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은 폐렴구균이 혈액이나 뇌수막에 침투ㆍ번식하여

염증반응을 나타내는 패혈증, 뇌수막염을 일으키는 질환이며,

 

특히 노인에서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에 의한 사망률은 60~80%에 이른다고 하는군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예방접종은 필수겠죠!!

 

 

 

 

 

 

폐렴구균 예방접종은 65세 이상 연령에서 한번만 접종받으면 된다고 하는데요.

 

단, 65세 이상 어르신 중 면역저하자 등 일부 기저질환자의 경우는

보건소 방문 전에 담당주치의와 백신종류에 대하여 상담을 받고 가셔야 해요!

 

[ 폐렴구균 예방접종 시 담당주치의와 상담이 필요한 기저질환자 ]

 

 ① 면역저하자(종양질환, 백혈병, 림프종, 호치킨병, 다발성골수종, 방사선 치료, 면역억제제 투여, 조혈모세포 이식, 고형장기 이식, 만성 신부전, 신증후군, HIV 감염, 선천성 면역저하)

 ② 뇌척수액 누출 환자 및 인공와우 이식 환자
 ③ 기능적 또는 해부학적 무비증 환자

 


안전한 접종을 위해 평소 아픈 증상을 사전예진표에 상세히 작성하고,

접종 후에는 20~30분 정도 보건소에 머물면서

쇼크와 같은 급성 이상반응 발생 여부를 반드시 관찰한 후 귀가하세요~!

 

 

 

 

관련 복지소식 보기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접종 전국 어디서나(클릭)
5월부터 어린이 폐렴구균 백신 무료 접종(클릭) 
7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예방접종, 5월부터 시..(클릭) 
75세 이상 노인, 내달부터 무료 폐렴구균 예방접종..(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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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일자리를 찾아서  

 

안녕하세요? 복지로입니다. 여러분, 혹시 수명 100세 시대혹은 인생 100세 시대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급속한 고령화를 대비하기 위해 건강한 생산인구를 공급하는 것은 중요한 사회 문제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평균 수명이 늘어나는 현시대에, 이제는 '얼마나 오래 사느냐'가 아닌 '어떻게 오래 사느냐'에 대한 문제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100세 시대를 앞둔 요즘, 노후 준비는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2011년 통계청이 발표한 수명에 관한 연구에 의하면 남자는 77년, 여자는 83.8년으로 10년 전보다 남자는 5.3년, 여자는 4.6년 더 길어졌습니다. 이에 정부에서는 100세 시대를 대비해 해당 과제를 연구하고 관련 사업과 정책을 만들고 있는데요. 그 중 대두되는 것은 역시 노인 일자리에 대한 문제입니다. 

 

전쟁의 폐허로부터 세계적 경제 중심지로 바뀌기까지, 대한민국의 급격한 경제 성장의 원동력은 지금의 노인세대가 있기 때문에 가능했는데요. 흔히 한강의 기적을 이뤄낸 주역으로도 꼽히고 있습니다. 특히 이분들의 경험은 국가적으로도 소중한 자산인데요. 이와 관련해 노인 일자리 확충에 대한 복지서비스를 알아보겠습니다.

 

 

'노인 일자리' 정책은 일하기를 희망하는 노인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공급하여 노인에게 소득 창출 및 사회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는 복지서비스입니다. 신청 가능한 대상은 만 65세 이상의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노인으로서 사업 유형에 따라 만 60~64세도 참여 가능합니다. 

 

선정 기준은 크게 공익형과 복지형 사업과 교육형, 시장형, 인력 파견형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요. 공익형, 복지형 사업은 만 65세 이상의 기초노령연금수급권자라면 신청할 수 있고, 초등학교 급식 도우미나 노노케어사업은 만 60~64세도 참여 가능합니다. 이밖에 교육형, 시장형, 인력 파견형은 만 60세 이상 선발기준표에 의해 선정됩니다.

  

 

▶▶▶ 노인 일자리 바로가기

 

최근 60세 정년이 법제화 되었다고 합니다.  수명 80세 시대에 걸맞은 선택이겠죠?! 하지만 100세 시대에서는 정년이 80세가 돼야 할지 모르겠네요. 노인 일자리 창출을 통해 그들의 연륜과 경험을 토대로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사회가 될 때까지 복지로도 함께 할게요.^^

 

   ▼ 복지로의 '행복한 습관'을 즐겨 찾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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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종신 2013.07.17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인 일자리 창출을 통해 그들의 연륜과 경험을 토대로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사회가 될 때까지 복지로도 함께 할게요.^^>라는 말씀에 저도 지지와 격려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