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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생활지원비' 이제 온라인으로 신청하세요!

- 2022.5.13.이후 격리 해제된 확진자 대상으로 온라인신청 서비스 개시- - 5.12.이전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종전대로 읍면동 방문, 우편, 전자우편 신청- □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한 입원 또는 격리 시 지원하는 생활지원비를 5월 13일(금)부터 정부24(www.gov.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게 됩니다. □ 행정안전부와 질병관리청은 5월 13일(금)부터 정부24 누리집 또는 모바일앱을 통해 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한 ‘생활지원비 신청 온라인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 생활지원비는 코로나19 입원․격리자 중 유급휴가를 제공받지 못한 격리자에게 지급하는 지원금으로 그동안 읍․면․동을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전자우편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었습니다. □ 5월 13일(금), 서비스..

궁금한 한국생활정보, 다누리콜센터에서 물어보세요!

□ 여성가족부(장관 정영애)는 코로나19 일상회복을 맞아 다누리콜센터 상담실적을 점검한 결과, 2021년 이용실적은 19만8천건으로 전년 대비 11% 증가했으며 상담건수가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상담실적 : (’14년)11만1천건 → (’19년)15만6천건 → (’20년)17만8천건 → (’21년)19만8천건 ㅇ 다누리콜센터는 결혼이민자 출신 상담원들이 출신국 언어(한국어 포함 13개 언어*)로 365일 24시간 다문화가족과 이주여성에게 한국생활 상담․정보와 폭력피해 긴급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어, 베트남어, 중국어, 타갈로그(필리핀)어, 몽골어, 러시아어, 태국어, 크메르(캄보디아)어, 일본어, 우즈베키스탄어, 라오스어, 네팔어, 영어 □ 2021년 상담내용별로 살펴..

「2022 나에게 힘이 되는 복지서비스」 개정 발간

- 「2022 나에게 힘이 되는 복지서비스」안내 책자 개정 발간 - - 출산·육아, 일자리, 건강, 노후 등 상황별 정보 한 권에 모두 담아 - < 활용 사례 > □ 맞벌이 부부인 B님은 올해 3월 10일 첫째 아이를 출산하고 가정양육을 계획하고 있었으나, 영아수당 제도가 올해 새롭게 도입된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 그러나 ’나에게 힘이 되는 복지서비스‘ 안내 책자를 통해 이 제도를 알게 되었고, 5월 2일 영아수당 신청을 통해 출생일이 속한 달인 3월부터 소급하여 매월 30만 원을 현금으로 지급받게 되었습니다. ○ 만일 B님이 생후 60일 이후에 영아수당을 신청하였다면, 출생일이 속한 달부터 소급하여 지원받지 못하고 신청일이 속한 달부터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 P님(만 30세, 자립준비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