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부터 2004년생의 코로나19 백신 3차접종을 시작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포스터와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출처 : 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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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중고차 2022.01.17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에 대하여 안내드립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포스터와 링크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출처 : 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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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의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접종증명ㆍ음성확인제 관련 이용자용 가이드입니다.

 

시설 이용 전 준비사항으로 시설 이용전, 전자증명서(COOV앱 등) 또는 종이 증명서 안내에 대한 내용으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포스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출처 : 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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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시장 비성수기의 관광 활성화 위해 투숙 기간(11. 9.~12. 23.) 한정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와 함께 단계적 일상 회복 시행에 맞춰

11월 9일(화) 오전 10시부터 전국 숙박할인권을 발급합니다.

 

문체부는 지난해 8월과 11월에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52만여 명을 대상으로 숙박할인권을 발급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두 차례 사업을 중단했다. 1년여 만에 재개하는 이번 사업은 온라인여행사 총 47곳을 통해

국내 숙박시설을 예약할 때 2~3만 원을 할인받을 수 있는 숙박할인권을 제공합니다.

 

숙박대전 ‘전국편’ 할인권은 1인당 1회, 선착순으로 발급한다. 앞서 실시한 ‘지역편(11. 1.~3.)’ 사용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단 투숙 기간은 관광시장 비성수기의 관광을 활성화하고 추가 여행수요를 창출하기 위해 연말 연시를 제외한

11월 9일(화)부터 12월 23일(목)까지로 한정합니다.

 

발급받은 할인권은 유효기간(매일 오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 안에 사용(숙박 예약)해야 하고

예약 취소 등으로 유효기간 안에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 소멸됩니다.

미사용자의 경우, 다음날 오전 10시부터 남은 숙박할인권을 재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숙박비 7만 원 이하일 경우에는 2만 원 할인권, 숙박비 7만 원 초과 시에는 3만 원 할인권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할인이 적용되는 시설은 호텔, 콘도, 리조트, 펜션, 농어촌민박, 모텔 등 국내 숙박시설입니다.

미등록 숙박시설과 대실에는 할인권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아울러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이번 숙박할인권과 연계해 친환경 숙박상품 기획전을 열어

친환경 여행문화를 확산하고 장애인 고객을 위한 전화 상담실(콜센터)과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해

장애인 전담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문화누리카드’ 예약자를 대상으로 경품 행사도 진행하고

중소 여행사의 판촉을 지원하기 위해 중소전문관(15개사)도 별도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할인권 발급에 앞서 11월 4일(목)부터 8일(월)까지 사전인증 행사도 진행합니다.

행사 참여자는 추첨을 통한 다양한 경품 혜택과 ‘대한민국 구석구석’ 여행 정보 추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할인권 사용 방법, 발급 채널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구석구석 누리집 내

숙박할인권 안내페이지(ktostay.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숙박할인권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관광업계가 다시 활력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

특히 국민들이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도록 현장에 방역수칙 준수를 요청하고 방역 점검을 계속 이어나갈 방침이다.”라고 밝혔습니다.

 

등록일: 2021-11-04

 

출처: 문화체육관광부

 

▼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 바로가기

 

 

▼ 또 다른 복지로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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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21.9.27.(월)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개최하고, 「상생소비지원금 시행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Ⅰ. 기본 방향

 

◇ 소비유도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당초 사업목적과 함께 코로나 방역상황 등 최근 여건변화도 고려하여 시행계획 마련 

 

□ (사업목적) 코로나로 그간 축적된 가계저축*을 소비로 유도하여, 위축된 지역경제의 활력을 제고하고 소비회복세 경제전반 확산

    *가계저축률(%, 한은 가계순저축률): (’18)6.1 (‘19)6.9 (’20)11.9

 

□ (추진방향) 방역상황 지속, 상생국민지원금 시행*(9.6~) 등 최근의 여건변화를 반영하여 추진방향 설정

    * 소상공인·골목상권에 집중 지원(사용처를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한정)

 

□ 방역상황이 지속되고 있음을 감안, 방역과 경제가 조화될 수 있도록 대면소비와 함께 비대면 소비도 병행 지원

    * 방역당국은 방역과 경제 조화 필요성에 공감하며, 비대면 소비 확대 등 방역에 유의한 사업 추진 당부

 

□ 국민지원금 골목상권 집중 지원으로 일부 코로나 피해업종*이 사용처에서 제외 → 이들을 최대한 포함하도록 사업 설계

    * (예) 여행·전시‧공연 등 관련 온라인거래, 영화관, 프랜차이즈 위탁점 등 

 

□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일부 업종을 제한하되, 소비지원금의 특성상* 국민 편의도 함께 고려하여 사용처를 설정

    * 국민들 소비에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식이므로, 과도한 사용처 제한시 참여 부진 가능성

 

Ⅱ. 사업 개요

 

□ (시행시기) 10.1일부터 2개월 간 시행

    * 재원 소진 시에는 조기 종료될 수 있음

 

□ (사업규모) 7천억원

 

□ (지원대상) ❶만 19세 이상(2002년12월31일 이전 출생자)이고, ❷금년 2분기 중 본인 명의 신용‧체크카드 사용실적1)이 있는 자2)

 

    1) 비소비성 지출(연회비·세금·보험료 등) 제외 2) 외국인 포함

 

□ (지원방식) 월간 카드 사용액*이 2분기 월평균 사용액*보다 3% 이상 증가시, 초과분의 10%를 캐시백(현금성 충전금)으로 환급

    * 개인이 보유한 모든 카드 사용실적을 합산(실적제외 업종 사용액 제외)

※ (예시) 2분기 월평균 사용액이 100만원이고 10월 카드사용액이 153만원인 경우, 증가액 53만원 중 3만원(3%)을 제외한 50만원의 10%인 5만원 지급

 

□ (지원한도) 1인당 월별 10만원 한도  

 

□ (대상소비) 신용·체크카드 국내 사용액*을 대상으로 하되, 사업취지에 부적합한 일부 업종·품목은 제한(네거티브 방식)

    * 해외 카드사용, 계좌이체 등 현금결제, 간편결제(은행계좌 연동) 등은 제외

 

 ㅇ 대형마트, 대형 백화점(아울렛, 복합몰 포함), 대형 전자판매점, 대형 종합 온라인몰, 명품전문매장, 신차구입, 유흥업종 등은 제외

    * 비소비성 지출(세금·보험 등)을 제외한 카드사용액의 약 80%가 사용처에 해당

 

□ (전담기관) 9개 카드사*가 캐시백 산정·지급 등 全 과정 전담 수행

    * 롯데, 비씨, 삼성, 신한, 우리, 하나, 현대, KB국민, NH농협

 

Ⅲ. 신청·사용 절차

 

< 캐시백 신청‧사용 절차 >


신청자격
확인

전담카드사
 신청

카드 사용실적
확인

캐시백
수령‧사용

필요시 반환

 

□ (신청자격 확인) 각 카드사는 자사고객에 대한 신청자격 점검(연령‧실적) 후 대상자에게 신청자격 확인 및 신청방법 안내

 

 ㅇ 고객은 카드사 홈페이지·앱·콜센터* 등을 통해서도 직접 확인 가능

    * 10.1일부터 확인 가능

 

□ (전담카드사 신청) 9개 카드사 중 하나를 전담카드사로 지정1)하여 상생소비지원금 프로그램 참여 신청2)

 

    1) 전담카드사는 사용실적 합산, 캐시백 산정‧지급 등 모든 서비스를 원스톱 제공

    2) 본인명의 신용‧체크카드로만 신청 가능(법인‧선불‧직불‧가족카드 제외)

 

 ㅇ 10.1(금)부터 첫 1주일간은 출생연도 뒷자리에 따라 5부제 운영, 이후는 출생연도에 관계없이 사업기간 전체에 걸쳐 신청 가능

    * 카드사용 실적은 신청시기에 관계없이 10.1일 사용분부터 자동 인정

 

< 전담카드사 신청 5부제 일정 >

10.1(금) 10.5(화) 10.6(수) 10.7(목) 10.8(금)
1·6년생 2·7년생 3·8년생 4·9년생 5·0년생

 

 ㅇ 9개 카드사 홈페이지·모바일앱 등 온라인과 콜센터, 오프라인 영업점을 통해 동시 접수 개시

 

< 신청 가능 시간 >

구분 온라인 채널 콜센터 오프라인 영업점
신청시간 매일 00:00~24:00
※ 23:30~00:30은 신청 불가
평일 09:00~18:00 평일 09:30~15:30

 

□ (실적 확인) 전담카드사 지정 이후 카드사 앱‧홈페이지에 개인 맞춤형 상생소비지원금 페이지 제공

 

 ㅇ 캐시백 산정의 기준이 되는 2분기 카드 사용실적*은 전담카드사 지정 신청 후 2일 이내 확인 가능

    * 당월 카드실적과 동일한 기준으로 산정

 

 ㅇ 당월 카드사용 실적(누계)* 및 캐시백 발생액(누계)은 고객이 신속히 확인할 수 있도록 일별 업데이트하여 제공

    * 총액 및 카드사별 사용액 제공(카드사별 사용실적 확인 가능)

 

□ (캐시백 수령‧사용) 캐시백 발생시 다음달 15일*에 전담카드사 카드로 자동 지급(알림톡 등을 통해 개인별 통지)

    * 10월 실적은 11.15일, 11월은 12.15일에 각각 캐시백 지급

 

 ㅇ 캐시백 사용처 제약은 없으며*, 사실상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 가능

    * 카드사와 가맹계약을 체결한 모든 국내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

 

 ㅇ 지급 즉시 사용 가능하고, 카드 결제시 우선적으로 차감

    * 정부・지자체 등에서 지급받은 지원금(국민지원금 등)이 있는 경우 사용기한이 먼저 도래하는 지원금부터 순차 차감

 

 ㅇ 캐시백 유효기간은 지급시기에 관계없이 ‘22.6.30일 일괄 만료되며, 기한 내에 사용되지 않은 캐시백은 소멸

 

□ (캐시백 반환) 캐시백을 지급받은 이후 카드결제 취소 등으로 인해 캐시백이 과다 지급된 경우 반환 필요

    * 취소시 반환사유‧반환액 고지, 반환대금 자동이체 등을 통해 국민불편 최소

 

 ㅇ 익월 지급받을 캐시백이 있는 경우, 익월 캐시백에서 차감

 

 ㅇ 익월 지급받을 캐시백이 없는 경우, 카드사가 반환대금 청구

 

Ⅳ. 대국민 안내 

 

□ 금일(9.27일)부터 통합 콜센터 가동, 전용 웹페이지 운영 등을 통해 국민들께 사업내용 상세히 안내

 

○ 상생소비지원금 대표번호(☎1688-0588‧1670-0577)를 운영하고, 카드사 콜센터(10.1일부터 가동)와 역할을 분담*하여 안내

    * 대표번호는 ARS 활용하여 기본적 내용 안내, 실적 등 개인별 내용은 카드사로 연결

 

○ 전용 웹페이지(상생소비지원금.kr)를 통해서는 사업전반에 대한 내용, 사용 가능‧제한 업종 등을 상세히 확인 가능

 

○ 홍보영상 및 카드뉴스 등을 통해 지하철, 광화문 등 이동이 많은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국민들께 안내

    * 서울역·부산역·대전역·동대구역 전광판, KTX 객실광고, 정부광고판 등

 

□ 각 카드사에서도 홈페이지·앱, 영업점 등을 활용하여 안내

 

 ○ 금주중 자사 회원에게 신청자격 확인 및 신청방법 사전 안내

 

○ 가맹점에게는 캐시백 실적적립 대상 확인 및 홍보 문안* 제공

    * “상생소비지원금 실적적립 매장”

 

○ 실적적립 사용처, 개인별 실적 확인 등 각종 문의에 대해 각 카드사 콜센터를 통해 안내

 

Ⅴ. 향후 일정

 

□ 통합 콜센터·홈페이지 가동(9.27~)

 

□ 신청 접수 개시(10.1~) 

 

등록일: 2021-09-27

 

출처: 기획재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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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 보도자료 바로가기

 

 

▼ 또 다른 복지로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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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한 저소득층 가계부담 완화를 위해 저소득층 추가 국민지원금이 지급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포스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출처 : 보건복지부

 

 

보건복지부 관련 보도자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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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 자살생각 등 정신건강 지표 다소 개선되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
-6월 조사 시 일상 복귀 기대감이 영향 미쳐, 7월 방역상황 변화에 따른 심리지원 강화-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는 코로나19로 인한 국민 정신건강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코로나19 국민 정신건강 실태조사(한국트라우마스트레스학회 수행)」를 실시하고, 2021년 2분기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본 조사는 국민 정신건강 상태 파악을 통해 국민에게 필요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심리지원 대책의 일환으로 2020년부터 분기별로 실시해 오고 있습니다.

 

< 2021년 2분기 조사개요 >
조사기간/방법 : 2021. 6. 15. ~ 25., 온라인 설문조사
조사대상 : 전국 거주 19~71세 성인 2,063명
조사내용 : 코로나19로 인한 두려움, 불안, 우울, 자살생각, 일상생활 방해 정도, 심리적지지 제공자, 필요한 서비스 등
조사기관 : 한국트라우마스트레스학회(한국리서치)

 

2분기 조사 결과 우울위험군(3월 22.8%→ 6월 18.1%), 자살생각 비율(3월 16.3% → 6월 12.4%) 등이 감소하여,

전 분기 대비 정신건강 수준이 다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사 시기(6.15.~25.)의 하루 평균 확진자 수가 400명대로 코로나19 상황이 비교적 안정적이었고, 백신 접종 확산,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발표 등에 따라 일상복귀 기대감이 국민 정신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우울, 자살생각 비율이 높은 수준이며, 7월에 거리두기 강화 등 방역상황 변화에 따라,

심리지원 강화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1) (우울) 감소하였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 여성, 젊은층에서 높게 나타나

 

우울 평균점수는 5.0점(총점 27점)으로, 3월 조사 결과(5.7점)에 비해 감소하였고, 우울 위험군(총점 27점 중 10점 이상)

비율도 18.1%로 3월 조사 22.8%에 비해 4.7%p 감소하여, 코로나19 발생 초기 수준*으로 회복하였습니다.

* ’20.3월 기준, 우울 5.1점, 우울 위험군 17.5%

 

그러나,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9년(우울 2.1점, 우울위험군 3.2%, 2019지역사회건강조사)*에 비해서는 여전히 매우 높은 수준입니다.

 

(연령별) 20대, 30대가 우울 평균점수와 우울 위험군 비율이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우울 평균점수(20대 5.8점, 30대 5.6점)의 경우 30대는 2020년 첫 번째 조사(5.9점)부터 꾸준히 높게 나타났으며,

20대는 조사 초기(2020년 3월 4.6점)에는 가장 낮았으나, 급격하게 증가하여 최근 조사에서는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0대, 30대 우울 위험군 비율은 각각 24.3%, 22.6%로, 50대·60대(각각 13.5%)에 비해 1.5배 이상 높아,

젊은 층이 코로나19로 인해 정신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더 많이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성별) 우울 점수(남성 4.7점, 여성 5.3점)와 우울 위험군(남성 17.2%, 여성 18.9%) 모두 여성이 남성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우울 점수는 20대 여성이 5.9점으로 모든 성별·연령대 중 가장 높았고, 우울 위험군 비율은 20대 남성이 25.5%,

30대 남성이 24.9% 순으로 모든 성별·연령대 중 가장 높았습니다.

 

2021년 6월 자살생각 비율은 12.4%로 3월 조사 결과인 16.3%에 비해 3.9%p 감소하였습니다.

다만, 2019년 4.6% (2021 자살예방백서)의 약 2.5배 수준으로, 여전히 높은 수준입니다.

 

(연령별) 우울 분야와 마찬가지로 20대와 30대가 17.5%, 14.7%로 가장 높았고, 50대는 9.3%, 60대는 8.2%로 나타났습니다.

 

(성별) 자살생각은 남성이 13.8%로 여성 11.0%보다 높았다. 특히 20대 남성과 30대 남성은 각각 20.8%, 17.4%로

모든 성별·연령대 중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다음으로 20대 여성이 14.0%로 뒤를 이었습니다.

 

(2) (코로나19에 대한 두려움, 불안) 지속 감소 추세

 

(코로나19에 대한 두려움) 평균 1.6점(3점 기준)으로, 지난 조사결과* 대비 전반적으로 감소하였습니다.

* 1.7점(’20.3.) → 1.8점(’20.12.) → 1.7점(’21.3.) → 1.6점(’21.6.)

 

백신 접종 확산, 치명률 감소 등이 코로나19에 대해 느끼는 두려움을 감소시키는 데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불안) 평균 3.9점(총점 21점)으로 나타났으며, 3월 조사 4.6점에 비해 0.7점 감소하였으며,

‘코로나19에 대한 두려움’과 마찬가지로, 지난해에 비해 전반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 5.5점(’20.3.) → 5.1점(’20.12.) → 4.6점(’21.3.) → 3.9점(’21.6.)

 

(일상생활 방해 정도) 총 10점 중 5.1점으로, 지난 3월 조사(4.4점) 결과보다는 상승하였으나,

코로나19 발생 초기(5.6점)에 비해서는 낮아진 수치입니다.

 

영역별로는 사회·여가활동(6.4)에 방해 정도가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가정생활 방해(4.6), 직업방해(4.4)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3) 심리적지지 제공자, 필요한 서비스 등

 

(심리적지지 제공자) 가족이 64.2%로 가장 많았으며, 친구 및 직장동료가 21.3%, 없다고 응답한 경우도 8.4%로 나타났습니다.

 

(연령별) 20대, 30대는 가족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각각 41.5%, 61.2%로

전체 평균(64.2%) 및 다른 연령대(40대 70.8%, 50대 72.6%, 60대 71.3%)에 비해 낮았습니다.

 

20대는 친구 및 직장동료로 답한 경우가 39.6%로 다른 연령대(60대 13.2%~30대 20.1%)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았습니다.

 

심리적 어려움을 대처하는 데 도움이 되는 사람이 없다고 대답한 비율은, 정신건강 고위험군이 높게 나타난 30대, 20대에서

각각 12.6%, 11.1% 순으로 다른 연령대(40대 6.0%, 50대 5.6%, 60대 7.9%)에 비해 높게 나타났습니다.

 

(성별) 가족이라고 응답한 사람 중, 남성은 65.7%, 여성은 62.7%이고, 도움이 되는 사람이 없다고 답한 경우

남성은 8.4%, 여성은 8.3%로, 성별에 따른 차이는 크지 않았습니다.

 

(필요 서비스*) 감염병 관련 정보(87.6%), 경제적 지원(77.5%), 개인 위생물품(77.5%) 지원 순으로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정신건강에 대한 정보, 심리상담 등 정신건강 서비스 수요도 코로나19 발생 초기에 비해 지속적으로 증가** 하고 있습니다.

* 응답범위 0점~3점 중 2점(필요하다) 이상 답변한 비율

** (정신건강에 대한 정보) 48.9%(’20.3.) →  55.7%(’20.12.) → 58.1%(’21.3.) → 57.4%(’21.6.)

 

(일반심리상담) 29.9%(’20.3.) →  41.4%(’20.12.) → 50.5%(’21.3.) → 50.7%(’21.6.)

 

7월 코로나 재확산에 따라 확진자 수 증가,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라 심리방역이 더욱 중요해진 상황으로,

건강한 일상 복귀를 위해 전 국민 심리지원을 한층 강화하여 추진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1월부터 통합심리지원단을 운영하고, 관계부처 합동 심리지원 대책(’21.8월, ’21.2월)을 마련하여 심리지원을 하고 있으며,

* 관계부처 심리지원 사업 확대(’20) 9개 부처 52개 → (’21) 12개 부처 72개 사업),


17개 시도, SNS 비대면 심리지원, 찾아가는 심리상담 등 사업 강화


확진자·격리자, 대응인력, 일반국민 대상 심리상담, 정보제공 등 약 805만 건 지원(~7.22.)

 

관계부처·시도 코로나 우울 협의체 운영을 통해 관계부처, 지자체와 함께 확진자, 격리자, 대응인력 및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실시합니다.

 

지자체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청년·여성·대응인력 등 대상별 코로나 우울 예방 프로그램 운영을 활성화하고,

심리상담 핫라인(1577-0199), 모바일 앱 등 비대면 심리지원과 마음안심버스 등을 활용한 찾아가는 심리지원을 강화합니다.

 

특히, 지난 6월 30일 5개 국립병원 내 권역별 트라우마센터 출범*으로

확진자 등 정신건강 고위험군 대상으로 선제적 심리지원을 강화하고, 코로나19 등 감염병·사회 재난 시

국민의 마음건강을 체계적·전문적으로 심리지원을 실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수도권(국립정신건강센터), 영남권(국립부곡병원), 충청권(국립공주병원), 호남권(국립나주병원), 강원권(국립춘천병원)

 

보건복지부 염민섭 정신건강정책관은 “이번 조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이 종식되면 국민들의 마음건강이

회복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으나, 정신건강 수준이 여전히 심각한 상황이다.“라면서

 

”7월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심리적 어려움이 가중되고, 전문가들도 재난 발생 2~3년 후 자살 증가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어, 국민 마음건강 회복을 위해 장기적인 관점에서 촘촘하게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등록일 : 2021-07-26

 

출처 :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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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관 중인 노인복지관, 경로당, 주민센터의 시설 및 프로그램에 대한 운영 재개를 권고 -

- 접종 본격화 등으로 미접종자의 접종의향 9%(4월) → 69.2%(5월), 7.8%p 증가 -

- 접종 후에도 방역수칙을 잘 지키고 있으며(95.5%), 주변에 접종을 추천(85.2%) -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 장관 권덕철)은

▲예방접종 관련 고령층 문화·복지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 ▲코로나19 인식조사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1. 예방접종 관련 고령층 문화·복지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장관 권덕철)로부터 ‘예방접종 관련

고령층 문화·복지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을 보고(5.30)받고 이를 논의하였습니다.

 

「예방접종 완료자 일상회복 지원방안」(5.26. 중대본 보고)의 후속 조치로서 고령자가 주로 이용하는

복지관·주민센터·경로당의 적극적인 운영방안을 마련하였습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사회 전반의 정신건강이 취약해질 위험이 있으며 특히, 고령층은 사회와의 단절로 인해

고립, 우울감을 겪을 확률이 높아 사회적 보호 기능의 회복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 우울 평균점수 5.7점(’21.3월)으로 ’18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2.3점에 비해 2배 이상 증가, 자살 생각은 16.3%(’21.3월)로 지속 증가 중(’18년 4.7% → ’20.3월 9.7%)

 

현행 지침상* 사회복지시설 및 주민센터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으나,

방역 불안감 등으로 다수의 시설이 운영을 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 「사회복지시설 대응 지침」에 따라 노인복지관 등 노인여가복지시설의 실내·외 프로그램은 2.5단계까지 운영 가능 : (1.5단계) 4㎡당 1명, (2단계) 50%, (2.5단계) 30%

 

노인복지관은 지침상 운영이 가능하나, 42%*가 운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 전국 394개 중 230개 운영 중(58%)이며, 비대면 프로그램 운영이 34.5%를 차지(5.12일 기준)

 

주민자치센터(자치구별로 운영) 프로그램*은 지역별로 운영이 상이하고, 대면·비대면 병행 운영 등

다양한 형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 주민센터 프로그램은 지역별 감염상황에 따라 운영 여부 자체 결정

 

또한, 경로당은 지자체 판단에 따라 67%가 휴관 중에 있습니다.

* 전국 67,430개 중 45,612개 휴관(5.12일 기준)

 

정부는 사회관계망 활성화를 위해 휴관 중인 시설의 운영을 재개하고, 마스크 착용, 환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적극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권고합니다.

 

휴관 중인 노인복지관, 경로당, 주민센터에서는 시설 및 프로그램의 운영을 재개하되,

방역적 위험성이 우려되는 경우에는 1차 접종자, 예방접종 완료자를 중심으로 운영 재개를 권장합니다.

 

휴관 중인 노인복지관·주민센터의 경우 컴퓨터, 미술, 요가, 통기타 등

마스크 착용이 가능한 대면 프로그램의 운영을 재개하도록 적극 권장합니다.

* 감염 우려가 큰 지역은 1차 접종자 중심으로 운영 재개 권장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외부강사는 예방접종 확인서(1차 이상) 또는 2주 이내 PCR 음성확인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특히, 예방접종 완료자(2차 접종 후 14일 경과)로 구성된 시설이나 소모임은 현재 감염 우려가 커

미운영 중인 노래교실, 관악기 강습, 음식 섭취 등이 가능해집니다.

* 현재는 감염 우려가 커 미운영 중

 

감염 우려로 인해 휴관 중인 경로당의 경우 지자체에서 1차·2차 접종자들이 이용이 가능함을 적극 안내하여

운영을 재개하고, 방역수칙 준수를 위한 관리체계*를 마련합니다.

* 경로당 광역지원센터, 대한노인회 연합회 및 지회, 경로당 회장·총무 등과 협조

 

시행시기는 6월 1일(화)부터 시행하되, 7월 1일(목)까지 노인복지관·경로당·주민센터 전체의 운영 재개를 목표로 합니다.

 

추가적으로 노인일자리사업의 경우에도 그간 코로나19로 미집행된 부대경비*(1인당 13~18만)를 활용하여,

1차 접종자와 예방접종 완료자를 대상으로 문화 활동(예 : 영화관람, 야외활동 등) 지원을 적극적으로 실시할 것을 독려하고,

* 현재 비품구입비, 회의비, 교육비, 전화 요금 등을 중심으로 집행 중

 

아울러, 노인일자리사업의 참여자 선발 시 예방접종자 우대방안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 현재 노노(老老)케어, 보육시설 지원 등 노인일자리사업 중 대면활동 비중이 높아 참여자의 백신 예방접종 필요성 높음

 

 

2. 코로나19 관련 인식조사(5월)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장관 권덕철)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는 코로나19 관련 인식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정책에 대한 여론조사를 통해 국민의 인식을 바탕으로 방역정책의 효과를 높이고자

대국민 인식조사를 실시(5.25~5.27)하였습니다.

 

이번 조사는 한국리서치에서 실시하였으며, 5월 25일(화)부터 5월 27일(목)까지 3일간에 걸쳐

전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의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인식, 방역수칙 실천 정도 등에 대해 조사가 이뤄졌습니다.

신뢰수준은 95%이며 오차범위는 ± 3.1%입니다.

* 4월 인식조사(4.27∼4.29일 실시)는 지난 5.5일 배포한 보도참고자료 참조

 

조사 결과, 미접종자 중 예방접종을 받겠다고 응답한 비율은 69.2%로서 지난 4월 조사(61.4%)와 비교하면

7.8%p가 증가하였습니다. 타 여론조사*를 참고하면 접종 본격화, 인센티브 등으로 접종의향이 증가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 한국리서치 여론조사(5.21∼23.)결과 예방접종 의사는 1달 새 6%p 감소(59%→53%)

 

접종을 받았다는 응답자 비율은 지속 상승(5.7%→8.8%)하고 있으며, 접종을 받은 사람들은

접종 후에도 방역수칙을 잘 지키고 있으며(95.5%), 주변에 접종을 추천하는 것(85.2%)을 확인하였습니다.

 

접종을 망설이는 이유는 ‘예방접종 이상반응에 대한 우려(85.1%, +1.0%p)’가 여전히 많았으나,

‘백신효과를 믿을 수 없다’는 응답(60.1%, △6.7%p)은 소폭 하락하였습니다.

 

한편, 71.9%의 응답자가 개편된 방역체계의 7월 도입에 동의하며, 동의하지 않는 응답자(24.3%) 중 64.6%는

11월에 전 국민의 70%가 접종을 완료한 후에 개편해야 한다고 응답하였습니다.

 

방역정책에 관한 평가는 전반적으로 긍정적(58.8%~51.1%)이며, 그중에서 코로나19 유행 확산방지(58.8%)와

재유행에 대비한 보건의료체계 정비(55.9%)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정부가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정책은 더 많은 국민이 백신을 접종할 수 있도록 하는 예방접종 관련 정책(48.2%),

더 많은 백신을 확보하고 조기에 들여오는 백신 확보 관련 정책(42.0%), 현재 상황에 맞는 거리두기 등

현실적인 방역수칙 정비(29.5%) 순(중복응답)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방역 관련 정보와 관련하여 거리두기 단계 등 현재의 방역대책(57.9%, +2.7%p)과

단계별 구체적인 실천수칙(56.9%, +2.5%p)에 대해서는 충분히 제공되고 있다고 응답하였습니다.

 

또한, 백신의 안전성과 효과성(43.0% +7.6%p), 예방접종 현황 정보(39.3%, +5.2%p)에 대해서는

충분하다는 응답이 상승하고 있으나, 불충분하다는 응답도 과반으로 확인하였습니다.

 

국내 백신 확보 및 도입현황 등에 대해서도 정보가 충분하다는 응답은 37.6% 수준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등록일 : 2021-05-31

 

출처 :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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