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소식 1282

늦은 밤 야간돌봄, ☎ 1522-1318

- 야간 연장돌봄 전화번호 1522-1318 30일 전국 개통 - 6~12세 아동 누구나 평일 18시부터 22시 또는 24시까지 이용 가능- KB금융 3년(’26~’28) 60억 원 후원으로 안심보험, 침구류 등 지원 개시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올해 1월부터 시행한 야간 연장돌봄 사업의 이용 편의성 제고를 위해 전국 대표 전화번호(1522-1318)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야간 연장돌봄 사업은 지난해 6월과 7월 아파트 화재로 인한 아동 사망 사건에 대응해 마련한 범부처 대책의 일환으로(’25.9.3, 국무총리 주재 현안점검회의), 경조사, 맞벌이 부부 야근, 저녁시간 생업 등 피치 못할 사정으로 귀가가 늦어진 보호자가 늦은 시간까지 안심하고 아이들을 맡길 수 있도록 공적 돌봄체계 강화하기 위해..

아동수당 대상·금액 확대 시행

정 내용 공포일부터 시행, 준비기간 거쳐 4월 아동수당 지급분부터 반영 월 최대 13만 원 지원, ’30년까지 아동수당 지급 대상 13세로 확대 "【관련 국정과제】 87. 아이 키우기 좋은 출산·육아 환경 조성"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3월 20(금) 아동수당 대상과 금액을 확대하는 「아동수당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공포되었다고 밝혔다. 아동수당은 8세 미만의 아동에게 매월 10만 원씩 지급 중이나, 「아동수당법」 개정을 통해 지급 연령을 13세 미만 아동까지 매년 1세씩 단계적으로 상향하고, 비수도권 및 인구감소지역에 거주하는 아동은 매월 2만 원 범위에서 추가로 지급할 예정이다. 지역에 따른 구체적인 추가 지급액은 시행령 및 고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3.27. 공포 예정). 또한 인구감소지역에..

도서·벽지 등에도 맞춤형 통합돌봄 제공

- 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사업 6개 시도 선정, 4월부터 본격 시행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사회서비스 제공이 취약한 지역의 서비스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사업(이하 ‘취약지 공모사업’)」을 2026년 4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3월 통합돌봄 본격 시행*에 따라 공급기관이 부족해 돌봄·건강·생활지원 등 필수 사회서비스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농어촌·도서·벽지 등을 대상으로 취약지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26.3.27. 시행 취약지 공모사업은 시·도가 지역 여건과 수요를 반영해 3~5개 내외의 서비스를 패키지로 구성하여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단편적 서비스 제공..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신청 시작

3월 9일(월)부터 시·도별 신청 접수 시작저소득층, 장애인, 노인,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 희망자 대상 11만 5천 명 지원국민 누구나 배움으로 성장하는 학습 국가로의 전환 추진 교육부(장관 최교진)와 17개 시·도는 3월 9일(월)부터 순차적으로 저소득층 및 장애인을 대상으로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평생교육바우처)’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평생교육이용권(이하 ‘이용권’)은 국민의 평생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성인의 역량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비(1인당 35만 원)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이용권 지원 대상은 저소득층 성인(19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우선), 장애인(19세 이상 등록장애인), 노인(65세 이상), 인공지능(AI)·디지털 관련 평생교육 수강 희망자(30세 이상) 등..

2026년 초·중·고 교육급여·교육비 신청하세요!

3월 3일(화)부터 20일(금)까지 교육급여.교육비 집중 신청 기간교육급여 지원액 전년 대비 평균 6% 인상(교육급여) 기준중위소득 50% 이하, (교육비) 통상 기준중위소득 50~80% 이하 교육부(장관 최교진)는 저소득층 가구의 교육격차 완화와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초.중.고 학생 교육급여 및 교육비 지원 집중 신청 기간을 3월 3일(화)부터 3월 20일(금)까지 운영한다. 학생 또는 보호자는 ①읍.면.동 행정복지센터(방문), ②복지로(www.bokjiro.go,kr), ③교육비 원클릭(oneclick.neis.go.kr)을 통해 교육급여와 교육비를 연중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신청일을 기준으로 지원하므로 3월 신청을 권장한다. 초등학교 입학 학생 등 ’26년 신규로 교육급여와 교육비 지원이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