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로 아동발달지원계좌(디딤씨앗통장) 온라인신청 오픈  이제 아동발달지원계좌(디딤씨앗통장)를 복지로에서 편하게 신청하세요! 저소득층 아동의 사회진출 시 학자금/취업/창업/주거마련 등에 소요되는 초기비용 마련을 위한 자산형성을 장기적으로 지원하는 서비스입니다. 지원 대상 :  - 만 18세 미만의 아동복지시설 보호아동, 가정위탁 보호아동, 장애인생활시설 아동, 소년소녀가정 아동 - 기초생활수급가구  아동 (만 12세 ~ 만 17세) 지원 내용 :  - 아동이 후원자 또는 보호자의 도움 등으로 적립 시 국가(지자체)가 월 5만원 내에서 1:1 매칭 지원 함 - 기본 정부지원 최고한도 5만원을 적립한 아동(보호자, 후원자 등)은 월 45만원 내에서 추가 적립 가능하나 추가 적립액에 대한 국가 매칭은 없음   온라인 신청 방법 : 복지로에서 온라인신청의 복지서비스 신청 > 아동발달지원계좌(디딤씨앗통장) 에서 복지서비스 신청이 가능합니다. ※ 온라인신청은 신청인의 공인인증서가 필요하며, PC 또는 모바일앱에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신청인 : 대상아동 본인 또는 가족이면 신청가능  문의처 :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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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이 확산됨에 따라 

보건당국은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를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습니다.



보건복지부는 1월 27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중앙사고수습본부를 가동했으며

이날부터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질병관리본부의 방역업무 지원 및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 업무를 담당합니다.



정부는 위기경보 격상에 따라 선제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며

관계부처 및 지자체의 인력, 시설, 장비 등 

가용자원을 최대 동원하여

정부 차원에서의 포괄적인 대책을 적극 강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추가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의심환자 격리병상, 접촉자 격리시설 등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검역 현장에 약 250명을 추가 배치할 예정입니다.



감염병 위기 극복을 위해

국민들과 의료계 협조가 절실히 필요하지만

그 중에서도 국민들에게는 손씻기와 기침예절

감염이 의심되는 경우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99) 또는 보건소에 

우선 신고할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그 외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을 알아보시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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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은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에 대해

12월 2일까지 '기한 후 신청'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두 장려금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근로 의욕 고취 및 자녀 양육 지원을 위하여 만들어졌으며

지난 5월, 신청이 마감되었으나 

신청기한을 놓친 대상자를 위해 추가로 기회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기한 후 신청자는 산정 장려금의 90%만 지원을 하며

'기한 후 신청'기간에도 신청을 하지 못할 경우에는

2018년 소득에 대한 장려금을 더이상 신청할 수 없게 되므로

대상자에 해당한다면 이번 기간에 꼭 신청 해주세요!



이 외에 두 장려금에 대해 

요건이나 지원금액 등을 확인하시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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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이야기 16탄. 맥가이버 할아버지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저는 ‘따복이’입니다.
오늘은 맥가이버처럼 못 하는게 없는 멋진 할아버지 한 분을 만나볼까 합니
다.


할아버지는 6.25에 참전해서 나라를 지켰을 정도로 용감하고 건강한 분이었습니다.

그런 할아버지에게 고난이 시작된 것은 60세에 청력을 잃게 된 때부터였습니다.

청력을 잃고 청각 장애인이 되었고 이후 사랑하는 할머니와는 사별하게 되셨습니다.

세 자녀도 있었지만 둘은 패혈증과 교통사고로 먼저 하늘나라로 떠나버리고,

마지막 남은 아들은 어릴 적 뇌수막염으로 큰 열병을 앓고 난 후 걸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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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는 11월부터 복부와 흉부의 MRI(자기공명영상법)검사

암 등 중증환자 뿐만 아니라

MRI를 촬영할 필요가 있는 질환이 있거나

의사가 다른 선행 검사를 한 후 MRI 정밀 진단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경우까지

건강보험 적용 범위가 확대된다고 밝혔습니다.



복부 및 흉부 MRI 검사는 그동안 암 질환 등 중증질환에만

제한적으로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그 외 환자의 경우는 검사비 전액을 본인이 부담해야했습니다.


복부 및 흉부 질환은 

일차적으로 초음파, CT 등으로 진단하나

악성종양을 감별하거나 치료 방법을 정하고

정밀 진단 등 이차적으로 MRI 검사가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또, 간 내 담석의 분포와 담관 협착 위치 등을 

정확히 진단하기 위한 경우와 같이 

11월 복부, 흉부 MRI에 이어 2021년까지 단계적으로 

MRI 검사에 대해 보험적용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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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이야기 15탄. 가을 햇살이 놓아준 희망다리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저는 ‘따복이’입니다.
오늘 전해드릴 이야기는 세상을 등지고 마음의 문을 굳게 닫은 채

삶을 포기하려 하셨던 할아버지께 희망을 선물해드린 사연입니다.


누구와도 소통하지 않고, 전화는 물론 심지어 방문해도 문을 열어주지 않던 할아버지는

극단적인 생각으로 수면제를 모아가며 삶을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초인종도 없는 대문은 항상 굳게 닫혀 있었고, 

그 안에서 살아가는 할아버지의 마음도 닫힌 문만큼 꽁꽁 얼어붙어 움직일 줄을 몰랐습니다.

일찍이 아내를 만나 가정을 꾸리고 사업을 하며 

남부럽지 않게 지내왔다는 할아버지의 인생은 파란만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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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내년부터 

돌봄이 필요한 저소득 노인의 다양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필요한 경우 여러 서비스를 동시에 지원하며

독거노인의 안전을 다방면으로 관리하여

위험에 즉각 대처하기 위해 최신 기술을 적극 활할 예정입니다.



보건복지부는 기존의 6개 노인돌봄서비스를 통합 및 개편하여 

내년 1월부터 개별 노인의 욕구에 따라 맞춤형으로 제공합니다.



돌봄이 필요한 노인을 분류*하고

구체적인 서비스 내용과 양은 필요에 따라 정해집니다.

* 안심서비스군, 일반돌봄군, 중점돌봄군, 특화사업대상군, 사후관리군



이 외에도 독거노인의 우울감 등을 줄이는 사업으로

독거노인 사회관계 활성화 사업 수행 기관을 확대해

은둔형 노인에게 사회적 교류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현재 노인돌봄 서비스를 받는 경우에는

별도의 신청없이 서비스를 이어서 받을 수 있으며

신규 신청의 경우 내년 3월부터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접수받습니다.



이 외에도 노인에게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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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이야기 14탄. 외톨이의 꿈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저는 ‘따복이’입니다.
오늘 전해드릴 이야기는 힘없이 좁디 좁은 여관방에 갇혀 혼자만의 세계에서 

외톨이로 살아온 정신장애 청년 희망(가명) 씨가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정신으로 세상 속으로 당당히 걸어가는 이야기입니다.


정신질환을 가진 청년 희망씨는 아버지와 단둘이 살다 아버지의 교도소 수감 후 

혼자 외로이 작은 여인숙에서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환청과 불안증세가 심해 17세 이후 방 밖으로 나오지 않고 타인과의 대화는

오직 간단한 필담에 의존하고 살아가는 은둔형 외톨이 희망씨의 맑은 눈은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로 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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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부터 사실혼 관계의 부부도

법적 부부와 동일하게

난임치료를 위한 시술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그간 혼인신고를 한 부부에게만

난임치료가 가능했지만

모자보건법의 개정에 따라

사실상 혼인관계에 있는 부부도 

난임치료 시술이 가능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사실혼은 결혼의 형식적 요건을 갖추지 않거나

혼인 신고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부부공동생활을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실혼 부부의 경우에도

난임 시술 시 건강보험을 적용받을 수 있고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추가로 정부지원금도 받을 수 있습니다.



난임 시술을 받으려하는 사실혼 부부의 경우,

법률혼 부부가 제출하는 서류 외

시술동의서와 가족관계등록부, 주민등록등본을 

관할 보건소에 제출해야합니다.



등본으로 1년 이상 동거 여부를 확인할 수 없는 경우

법원, 정부기관에서 사실혼으로 인정한 판결문 혹은 공문서

제 3자가 1년 이상의 혼인 관계를 유지하였음을 

보증, 서명한 공문서를 대신 제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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