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5일부터, 만18세 이상 등록한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장애인연금을 

「복지로(www.bokjiro.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손쉽게 신청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그동안 거동이 불편한 중증장애인이 장애인연금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직접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야 하는 등 불편함이 있었는데요,


하지만 이번에 인터넷을 활용한 온라인 신청 서비스가 개설됨에 따라 

보다 많은 대상자들이 집이나 직장에서도 손쉽게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장애인연금 신청 시 차상위 부가급여*도 동시에 신청하면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소득ㆍ재산조사를 실시하여

 차상위계층* 여부를 확인하여 차상위 부가급여를 지급한다고 하니 

관련 내용은 꼭 확인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부가급여 : 장애로 인한 추가비용을 보전하기 위한 급여

 *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경우 지원


 또한, 이번 온라인 신청서비스는 중증장애인의 특수성을 감안하여 

신청인 본인뿐만 아니라 동일가구 세대원의 대리신청이 가능하도록 신청범위를 확대하였습니다.


장애인연금 신청을 위해서는 "복지로 홈페이지(www.bokjiro.go.kr)"에 접속하여 

신청자의 공인인증서로 인증 후, 신청을 진행하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작성된 신청서를 확인 후 

제출하기 버튼을 반드시 클릭해야 온라인신청 제출이 완료된다는 사실,

꼭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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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11월부터 기초생활 수급신청가구와 부양의무자 가구 모두에 

노인(만 65세 이상)이나 중증 장애인(장애등급 1~3급)이 있으면 

부양의무자 기준을 폐지하고 생계·의료·주거급여 수급자로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부양의무자 가구는 소득·재산 하위 70%에 속해야 하지만, 

여기에 20세 이하의 '1급, 2급, 3급 중복' 등록 장애인이 포함된 경우에는 

소득·재산 하위 70% 기준과 상관없이 부양의무자 기준을 적용하지 않기로 한 것입니다.


이런 조치로 최대 약 4만1천 가구가 생계·의료·주거급여 등 

기초생활보장 수급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복지부는 내다보고 있는데요,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을 꼭 한번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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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용 음향신호기 고장신고 번호지자체 민원번호(지역번호–120)로 일원화되고

 점자도 함께 표기되어 시각장애인의 횡단보도 이용에 따른 불편이 개선될 전망입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경찰청과 함께 이와 같은 내용의

<시각장애인용 음향신호기 안내표시 개선방안>을 마련하여

오는 6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는데요,

 

이 개선방안이 시행되면 시각장애인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아래와 같은 활동이 이루어 집니다.

 

① 시각장애인용 음향신호기 상단에 고장 시 연락 가능한 안내번호를

지자체 민원번호인 지역번호-120*(예 : 02-120)으로 일원화,
※ 24시간 운영, 관할 지자체 담당부서에 직접 연계, 민원처리결과 신고자(시각장애인)에게 통보 등
※ 민원번호 미운영 지자체는 별도 안내번호 표기

② 시각장애인을 위해 안내번호에 점자표기 병행을 의무화,

③ 음향신호기 설치 및 관리주체인 지방자치단체가 작동상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수리 및 교체계획을 수립·시행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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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 장애인의 소모품에 대한 건강보험 지원이 확대됩니다.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법 시행규칙과 요양비 보험급여 기준 및 방법 고시,

장애인 보장구 보험급여 기준 등 세부사항 고시를 개정해 15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는데요,

 

이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 혈당관리 소모품 지원대상자가

인슐린을 투여하는 모든 당뇨병 환자로 확대되고, 지원금액도 인상됩니다.

건강보험공단에 등록된 당뇨환자는 혈당측정 검사지(자가 혈당 측정 때 사용하는 검사지)와

채혈침(란셋. 혈당측정 때 채혈기에 끼워 사용하는 침),

인슐린주사기(병에 든 인슐린을 뽑아 주사하기 위해 사용하는 주사기),

인슐린 주삿바늘(펜니들. 펜형 인슐린을 주사할 때 펜의 끝에 꽂아서 사용하는 바늘)까지

건강보험에서 지원받게 됩니다.


또 욕창예방메트리스, 욕창예방방석, 전·후반 지지워커, 이동식전동리프트 등

장애인 보장 5개 품목을 새로 건강보험에서 지원하기로 하면서,

보청기, 맞춤형 교정용 신발, 의안, 짧은다리보조기, 발목관절보조기 등

기존 5개 품목에 대해서는 현실가격과 크게 차이가 나는 점을 고려해 지원금액을 큰 폭으로 올렸습니다.

 

 '당뇨환자, 장애인 건강보험 지원 확대'에 대한 이번 주 복지이슈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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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이슈] 국가유공자ㆍ보훈보상대상자 장애인등록 허용

 

 
보건복지부가 국가유공자와 보훈보상대상자의 장애인 등록을 허용하는

장애인복지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입법 예고했다고 합니다.

 

 

 

 

개정안에는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과 ‘보훈보상대상자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국가유공자, 보훈보상대상자에 대한 장애인 등록과 이에 따른 지원을 허용하도록 했습니다.

 

단, 국가유공자법에 따른 복지사업과 중복되는 지원은 제한됩니다.

 

이번 개정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개인 또는 단체는

오는 11일까지 보건복지부로 의견서를 제출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소식을 더 알아볼까요?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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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장애인에게는 장애인연금이 지원된다면,

경증장애인의 생활안정을 위해서는 장애수당, 장애아동수당지원제도가 운영 중입니다.

 

 

 

 

장애인도 똑같이 행복한 나라, 장애수당!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살펴볼까요?

 

 

 

 

장애수당은 만 18세 이상의  등록한 장애인 중 3~6급의 장애등급(경증장애)을 가진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합니다.

 

 

 

[연령기준]

 

신청월 현재 만 18세 이상인 자(신청일이 속하는 월의 말일까지 만 18세가 되는 자는 만 18세 이상으로 봄)

 

다만, 20세 이하로서 초/중등 교육법 제2조에 따른 학교*에 재학(휴학도 포함됨) 중인 자는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특수학교의 전공과정도 초/중등 교육법 제2조에 따른 학교에 포함됨

 

[장애기준]

 

신청일 현재, 장애인복지법 제32조에 따라 등록한 3~6급의 장애등급으로 등록되어 있어야 합니다.

 

다만, 3급 중복장애인은 중증장애인에 해당하므로 장애수당 신청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 중증장애인은 장애인연금 대상임)

 

 

[소득기준]

 

소득인정액이 최저생계비 120% 이하인 경우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 소득인정액 : 개별가구의 소득평가액과 재산의 소득환산액을 합산한 금액

* 최저생계비 : 국민이 건강하고 문화적인 생활을 유지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최소한의 비용으로서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하여 보건복지부장관이 공표하는 금액

 

<2014년 최저생계비>

 

                                                                                                                                                                           (단위 : 원/월)

 구분

1인 

 2

 3

 4

 5

 6

 7

 최저생계비

    603,403 

   1,027,417

   1,329,118

    1,630,820 

   1,932,522

  2,234,223

   2,535,925

 최저생계비의120%

    724,084 

   1,232,900

   1,594,942

    1,956,984

   2,319,026

   2,681,068

   3,043,110

 

 

 

 

 

* 지원금액 

 

- 기초수급 경증장애인 : 1인당 월 3만원
- 차상위 경증장애인 : 1인당 월 3만원
- 보장시설 입소 경증장애인
: 1인당 월 2만원

 

 

 

Q. 장애수당 지급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A. 장애수당은 매월 20일 수급자 계좌에 입금되고,

     지급일이 토요일, 공휴일인 경우 그 전일에 지급됩니다.

 

                      

 

 

장애인 또는 보호자(대리인)는 사회복지서비스 및 급여제공(변경)신청 서식을 작성하여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읍ㆍ면사무소, 동주민센터에 연중 수시 신청가능하며,

 

시군구청에서 대상자 결정한 후 매월 수당지급합니다.

 

 

 

 

 

 여기서 잠깐! 장애수당은 장애아동수당과 무엇이 다른가요?

 

 

< 장애수당 VS 장애아동수당 >

 

 구분

 장애수당

 장애아동수당

 신청자격

 만18세 이상 등록한 3~6급 장애인 중

 기초생활수급자(일반재가) 및 차상위계층

 * 3급 중복장애인 제외

 18세 미만의 등록한 장애인(1~6급)으로 기초생활 수급자(일반재가) 및 차상위계층

 * 중증장애인 : 1급, 2급, 3급 중복장애인

 * 경증장애인 : 3~6급

 지급금액

 - 기초수급 경증장애인 : 월 3만원

 - 차상위 경증장애인 : 월 3만원

 - 보장시설 입소 경증장애인 : 월 2만원

 - 기초수급 중증장애인 : 월 20만원

 - 기초수급 경증장애인 : 월 10만원

 - 차상위 중증장애인 : 월 15만원

 - 차상위 경증장애인 : 월 10만원

 - 보장시설 입소 중증장애인 : 월 7만원

 - 보장시설 입소 경증장애인 : 월 2만원

 

 

 

 

 

 

 

장애수당, 장애아동수당에 대한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읍ㆍ면사무소나 동 주민센터보건복지부콜센터(국번없이 129)에서 상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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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뉘우스] 성폭력 피해 아동·장애인 치료 동행서비스 실시

 

 

- 정책이 있어도 쓰지 못하는 분들에게 애써 만든 정책이 그림의 떡이
되지 않도록 치료센터에 데려오고 데려다 주는 동행 서비스 -


 

 

 

여성가족부(장관 조윤선)는 성폭력 피해 아동·장애인의 치료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4월부터 해바라기아동센터(8개소) 및 해바라기여성·아동센터(8개소)에서 치료 동행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성폭력 피해아동·지적장애인은 해바라기(여성)아동센터에서 심리 검사 및 평가 후 통상 3~6개월, 길게는 1년 이상 심리 치료 서비스를 받게 되지만 한부모·조손가족 등 보호자가 치료센터까지 지속적으로 동행하기 어려운 경우 중간에 포기하는 사례가 있었다.

 

[예시]
- 피해 아동 母가 일을 하고 있으며 섬에 거주하고 있어 센터 방문 치료를 포기함
- 피해 아동 母가 출산하여 피해아동과 센터 방문이 어려워 치료가 중단됨
-  조손가정으로 조모의 경제적 어려움, 낮은 동기 등으로 서비스 지원 2달 만에 아동 치료가 중단됨
-  원거리 등을 이유로 치료를 포기함
   * ‘12년 1월 ~ ’13년 9월까지 서비스가 중단되거나 시작되지 못한 사례는 132명임

 

이에, 이번에 시작하는 치료 동행서비스는 자원봉사자를 연계하여 데려다 줄 사람이 없는 아동 및 지적장애인 피해자를 치료 센터로 데려오고 데려다 주는 서비스로, 피해자의 치료 사각지대 해소와 한부모·조손가족 등 취약가정 보호자의 생활 유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 신청자가 많은 경우 조손가족, 한부모 가족, 저소득 수급자 등 취약가족에게 우선 지원된다.


4월말까지 자원봉사자 약 260여명을 모집하여, 성폭력 피해 아동 및 지적장애인에 대한 이해, 개인정보보호 등 관련 교육 8시간 이상 이수 후 활동한다.

 

동행서비스 지원시 센터 환경, 지역별 교통 접근성 등을 감안하여 도서·산간 등 도심 외곽지역은 주로 차량을 활용하고, 서울·인천 등 도심 지역은 주로 택시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게 된다.


아울러, 돌보아 줄 사람이 없는 13세 미만 성폭력 피해 아동 또는 성폭력 피해자의 자녀에게는 치료기간 동안 거주지 인근 성폭력상담소, 해바라기아동센터, 원스톱지원센터 등에서 최대 6개월 300만원 한도로 돌봄서비스 비용을 지원된다.


인천해바라기아동센터 이현주 상담원은 “최근 조손가정, 한부모 가족 피해 아동에게 동행서비스를 제공했는데, 보호자가 매번 휴가를 내지 않고도 치료를 지속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았다”며

 

“또한, 동행에서 치료까지 시간이 꽤 걸리기 때문에 아이들이 이곳에서 선생님들과 식사하며 이야기도 많이 나누게 되어, 아이들의 만족도도 높은 편으로, 벌써 신청이 많다”고 말했다.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은 “아무리 좋은 제도와 정책이라도 국민이 사정상 이용하기 어렵다면 완성된 정책이라고 할 수 없다. 피해자가 중단 없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국가가 가족이 되어 주는 것이 동행서비스의 시작”이라면서,

 

 “2차 피해 등 후속피해 우려가 있는 성폭력 피해 아동?장애인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는 탁상으로부터의 행정이 아닌 현장에서 환영받는 제도로, 제도가 있어도 활용하지 못해 안타까운 희생이 생기지 않도록 섬세하게 계속 보강해 나가야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올해 처음 시작하는 사업인 만큼, 효과를 분석하여 다른 피해자 지원 정책에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140409_여성가족부_보도자료_치료센터에_데려다_주는_동행서비스_실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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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정연 2014.04.16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서비스군요.
    잘시행되서 피해 아동들이 지속적으로 치료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곁에 있는 우리의 이웃 장애인, 늘 함께해요.


안녕하세요. 복지로입니다.

 

지난 12월 3일, 어떤 하루를 보내셨나요? 여러분에겐 수많은 날들 중에 하나로 평범한 하루였을 수도 있지만, 매년 12월 3일은 우리 주변의 장애인들을 위한 ‘세계 장애인의 날’이랍니다.


이는 국제 연합이 지정한 국제 기념일의 하나로, 세계 장애인의 재활과 복지 상태를 점검하고 장애인 문제에 대한 이해, 장애인이 보다 사람다운 생활을 할 수 있는 권리와 보조 수단의 확보를 목적으로 하는 기념일인데요. 이를 기념하여 공식 행사를 통해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 표창이 수여되기도 했습니다.

 

반면, 누군가는 거리로 나와 권리협약 촉구 캠페인을 벌이는 등 권리를 쟁취하기 위한 열정으로 뜨거운 하루이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장애인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다양한 정부정책과 복지서비스가 제공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어 어려움과 불편함을 겪는 장애인들이 많기에, 더 나은 삶을 위하여 그들의 투쟁은 계속 되어야만하는 아픈 현실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일전에도 발달장애가 있는 아들을 둔 아버지의 슬픈 사연이 전해져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는데요.. 장애인들에겐 일시적인 도움이 아닌 우리들의 꾸준한 관심과 따뜻한 보살핌이 절실한 때가 아닐까 싶습니다. 멀게 느껴질수도 있지만, 늘 우리 곁에 있는 장애인분들이 엄동설한에도 여러분의 훈훈한 온기가 널리 퍼져 포근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이고 목소리를 높여주시기 바랍니다 :)


 

그리하여! 여러분들이 실질적으로 컴퓨터를 잘 이용할 수 없는, 상대적으로 정보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우리 이웃의 장애인들을 위해 언제라도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유익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장애인을 위한 복지 서비스를 정리해드리고, 복지로는 이만 사라지겠습니다!

 


 

장애수당 알아보기!

가사간병방문도우미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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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종신 2013.12.16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애인이라는 말조차 사라지는 날이 빨리 오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복지로입니다.

 여러분은 혹시 '웹접근성 품질마크’에 대해 아시나요?!

  

‘웹접근성 품질마크’는

장애인이나 고령자가 웹 사이트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웹 접근성 표준지침을 잘 지킨 우수 사이트에 대해 웹 접근성 수준을 인정하고 품질마크를 부여되는 인증 제도인데요.

 

 

복지로가 4년 연속 홈페이지 웹접근성 품질마크 인증을 획득했답니다~

 

축하축하~

 

 

복지로 홈페이지의 하단을 보시면 '웹접근성 품질마크'를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복지로는 웹어워드 코리아에서 정부기관분야 최우수상

2011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수상 하였고,

 복지시설 정보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은

 2012년 스마트 앱 어워드 공공서비스분야 최우수상 을 수상하기도 하였답니다.


 

 

 

앞으로도 누구나 손쉽게 웹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도록

웹접근성 등 각종 웹표준 지침을 준수하고

장애인 및 정보 소외계층 등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복지로가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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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종신 2013.08.09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축하~이용하는 정보에 누구나 소외없도록 <복지로>를 비롯 모두가 노력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