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초등학교 돌봄교실 이용 대상이 5~6학년까지 확대됩니다.

또 방학 중에도 수요에 따라 오전과 오후 모두 초등학교에서 돌봄교실을 이용할 수 있게 되는데요,


돌봄교실은 맞벌이·저소득층·한부모 가정의 초등학생들을

정규수업 이후에도 학교에서 돌봐주는 복지서비스로,

방과후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는 오후돌봄과

저녁을 먹고 오후 10시까지 돌봐주는 저녁돌봄으로 나뉩니다.

 

이용자를 살펴보면 맞벌이 가정의 학생들이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올해는 220개 교실이 늘어나고 이용자도 4천여명 정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초등학교 1∼2학년을 중심으로 운영하는 돌봄교실에서는

 기존에 진행하던 매일 1개 이상의 무상교육 프로그램 외에 놀이와 안전 관련 프로그램이 추가되고,


기존 3∼4학년 중심으로 운영되던 방과후학교와 연계한 돌봄교실은

5∼6학년까지 그 대상이 확대됩니다.

방과후학교 연계형 돌봄교실은 학기말과 재량휴업일 등

방과후학교가 운영되지 않는 기간에도 운영된다고 합니다.

 

 

방학중 운영에 대한 내용도 빼놓을 수 없겠죠?

그동안 방학 중에는 학부모의 수요와 학교여건에 따라 오전이나 오후에 돌봄교실이 운영됐지만

올해부터는 수요에 맞춰 오전과 오후(학기중 운영시간)

모두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교육부는 3월 개학을 전후해 학교장이 재량에 따라 체험기간을 자율적으로 운영해

학부모와 학생들이 돌봄교실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위와 같은 서비스 강화를 위해 지난해 교실당 2천500만원 지원하던 운영비를

올해부터 500만원 늘려 3천만원씩 지원한다고 하니

필요한 분들에게 더욱 알찬 혜택이 될 '돌봄교실'을 기대해 봅니다.

 

 '초등 돌봄교실'에 대한 이번 주 복지이슈 자세히 보기 

 

 

 

 

▼ 또 다른 복지로를 소개합니다 ▼

  

 

 

 

Posted by 복지로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늘 여러분께 알기 쉽게 소개해드릴 복지서비스는

학교 밖 청소년의 개인적 수요와 특성을 고려한

상담·교육·직업체험 및 취업, 자립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서비스 입니다!

 

 

 

 

 

  만 9세~24세학교 밖 청소년에게 지원합니다.

 

 

 

 

 

 

 

전국 200개소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에서 다음과 같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상담지원) 초기상담 및 욕구파악, 심리진로가족관계 등 문제상담

  • (교육지원) 검정고시 지원, 상급학교 진학 지원, 비진학 청소년 진학 지원, 재취학, 재입학 등 복교, 대안학교 진학 지원, 학업 중단 예방 지원 등

  • (직업체험 및 취업지원) 직업체험이나 진로교육활동 또는 직접적인 경제활동 참여나 취업을 지원하는 활동 등

  • (자립지원) 생활지원, 문화공간지원, 의료지원, 정서지원, 경제교육, 법률교육 등
    건강증진 서비스 제공 등

* 지역에 따라 제공서비스 내용은 다를 수 있습니다.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나 인터넷으로 신청합니다.

 

 

 

학교 밖 청소년 지원 대해 더 궁금한 내용이 있으시다면?

꿈드림(1388)에서 상담할 수 있습니다!

 

간편검색, 서비스 정보를 복지로(www.bokjiro.go.kr)에서 한번에!

 

 

 

▼ 또 다른 복지로를 소개합니다 ▼

 

 

 

Posted by 복지로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