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생산자가 취약계층에 신선식품을 기부할 수 있는

기부체계가 정부와 민간의 협력으로 구축됩니다.

 

이를 계기로 15개 농산물 생산자단체는

올해 푸드뱅크를 통해 40억원 상당의 농식품을 기부할 예정인데요,

 

보건복지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20일 전국푸드뱅크 중앙물류센터에서

농식품 나눔 업무 협약식을 개최하고 생산자단체와

식품기업의 농식품 기부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두 부처는 중앙·지역 단위 협의체를 구성해

▲ 기부 필요성 홍보 강화 ▲ 기부단체 비용부담 완화

▲ 식품 기부 인증 현판 제공 ▲ 세제혜택 등 인센티브 제공에 나서겠다고 밝혔으며

 

기부 참여 단체는 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 농협RPC운영전국협의회,

한국과수농협연합회, 한국파프리카자조회, 한국토마토대표조직,

전국수박생산자연합회 등 모두 15곳입니다!

 

이러한 단체를 통해 쌀, 사과, 배, 파프리카, 토마토, 수박, 한우곰탕, 유제품, 버섯, 건고추 등

40억원 어치의 식품을 올해 푸드뱅크에 기부될 예정이며

정부는 기부 식품을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 신속하게 배분하고,

그 결과를 기부자에게 통보할 예정이라고 하니

나눔을 통한 영양불균형 해소를 함께 기대해볼 수 있겠습니다!

 

 

▼ 또 다른 복지로를 소개합니다 ▼

  

대한민국 대표복지포털 복지로 www.bokjiro.go.kr

Posted by 복지로

댓글을 달아 주세요

[칼럼] ‘행운’의 네잎 클로버보다 ‘행복’의 세잎 클로버를 고를래요.

 

 

임형주(팝페라 테너)

 

데뷔 초, 첫 앨범의 계약금을 기부했다. 솔직히 고백하건대 그때 당시에는 내 뜻이라기보다 부모님의 뜻이 컸다. 아마도 신인인 나의 이미지 메이킹을 고려하셨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다 2005년 대한적십자사 창립 100주년에 최연소 홍보대사가 되면서 고아원, 양로원 봉사를 시작했는데, 그때서야 비로소 기부에 대한 나 스스로의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노블레스 오블리제’니 ‘봉사’, ‘기부’ 라는 단어들을 썩 좋아하지 않는다. 계급을 나누는 듯한 느낌도 들고 다소 일방적인 느낌이 들어서다. 대신 ‘나눔’이란 단어를 선호한다. 내가 어떤 사람들을 위해 물질이나 재능을 전하면, 나 또한 그들로부터 위안과 기쁨을 얻는다. 양로원에 가면, 나는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하지만 또 그분들을 통해 미디어나 책에서 얻지 못하는 생생한 현대사를 듣는다.

 

기부 관련 소식이 언론에 보도되다 보니, 내가 속한 재단으로 찾아와 다짜고짜 기부금을 요청하는 경우도 있다. 그런 경우에는 정중히 거절한다. 호구 조사까지는 아니더라도 기부할 곳에 대해 공부해야 한다는 것이 내 철칙이기 때문이다. 나는 1년 동안 기부할 곳을 미리 다 정해놓는다. 그리고 내 기부금이 어떤 재단, 어느 시설로 가는지 직접 방문해서 제 눈으로 확인하기 전까지는 돈을 절대 부치지 않는다. 그것이 상처받지 않고 오래 나눌 수 있는 나만의 기부 노하우라면 노하우다.

 

 

나는 강연 제의를 받을 때가 있는데, 대학생들에게 강연할 때마다 사회가 정한 잣대로 본인의 성공을 정하지 말라고 말한다. 이 세상에 60억 인구가 있다면 60억 개의 성공의 정의가 필요하다. 세상이 만든 구태의연한 성공에 끼워 맞추려 하지 말고 각자 잘하는 것, 그걸 찾아서 잘 개발해 즐기는 삶이라면 그거야말로 성공적인 삶이 아닐까.

 

내 경우, 세계적인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치르고 나면 물론 기쁘다. 하지만 그 흥분은 길어야 사흘도 가지 않는다. 어떻게 생각하면 무대는 결과에 불과하다. 내가 행복해지기 위해선 연습 시간, 회의 시간, 많은 사람들과의 미팅 등등 무대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즐기는 것이 필요하다. 나눔 역시 같다. ‘얼마를 기부하고 무엇을 설립했다’라는 결과보다는 나눔을 행하는 그 순간, 그 과정을 즐겨야 한다. 나눔이 인생이고, 인생이 바로 나눔이다. 한 줌의 행운을 찾기 위해 일상의 행복을 짓밟는 우를 범하지 말자고 늘 스스로에게 다짐한다.

 

※ 본 칼럼의 내용은 복지로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본 콘텐츠를 사용하실 시에는 반드시 저작물의 출처(복지로)를 표시하여야 하며, 상업적 이용 및 저작물 변경을 금지합니다.

Posted by 복지로

댓글을 달아 주세요

[칼럼] 저와 함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을 떠나실래요?

 

 

         

 정미선(SBS 아나운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은 2003년에 처음 방송을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10년 넘게 방송중인 SBS의 장수 프로그램이다. 장애와 희귀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아와 가난 때문에 아이의 치료를 포기할 수밖에 없는 가정을 선정, 그들에게 필요한 전문가 그룹을 연계해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해준다. 그 프로그램을 통해 수술만 하면 나을 수 있는데 수술비가 없어서 고통을 참아내는 아이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얼마나 마음이 아팠는지 모른다.

 

내가 그 아이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당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기부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희귀병 환우들을 위해 공익 광고 출연료를 기부하기 시작했다. 2008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초가 되면 기부를 위해 1,000만원을 따로 떼어놓고 있다. ‘견물생심’이라고 눈앞에 돈이 있는데 욕심이 생기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 하지만 잠깐 나를 거쳐가는 돈이라고 생각하니 아깝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았다. 게다가 공익 광고 출연료를 기부하는 SBS 아나운서 팀의 문화도 내 기부 결심에 큰 역할을 했다.

 

 

예전에 월드비전을 통해 콩고 아동에게 500만원을 지원한 적이 있다. 콩고에서 500만원은 정말 큰 돈이었다. 단체에서 그 돈으로 아이에게 책과 책걸상을 사주고 나머지 돈으로 땅을 사줬다고 한다. 나중에 아이가 그 땅에서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과 편지를 보내왔다. 200에이커를 샀다고 했는데, 계산해보니 200평이 넘었다. 어떻게 보면 작은 돈일 수도 있지만 누군가에겐 정말 큰 도움이 될 수 있음을 그때 절실히 깨달았다.

 

 

내가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기도 하지만 거꾸로 많이 받기도 한다. 사실, 기부를 하면서 좋은 상도 많이 받았고 다양한 매체와 인터뷰도 할 수 있게 됐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나 스스로가 느끼는 뿌듯한 감정이다. 마치 누군가가 나에게 잘 했다고 등을 토닥여주는 듯한 기분이랄까. 홍보대사를 그만두게 되면 지금처럼 큰 금액은 못하겠지만 그렇더라도 기부는 계속하고 싶다.

 

그동안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귀난치아동 후원 파트에 꾸준히 기부를 해왔는데, 작년부터는 새로운 곳에 기부를 시작했다. 작년 어느 날, 회사 앞 조그만 광장에서 팸플릿을 나눠주는 자원봉사자들을 만났다. 팸플릿에는 ‘승가원’이라는 장애 아동 시설이 낙후돼서 건물을 새로 지으려고 한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새 건물을 짓는 데에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 작년엔 승가원에 기부를 했다. 올해는 소방관들께 장갑을 지원해 드리는 쪽으로 기부를 할 예정이다.

 

설령 사람들이 내 이름까진 모른다 하더라도 얼굴 보면 알 수 있는 친근한 아나운서가 되고 싶다. 뉴스를 진행하고 있는 만큼 내 멘트 하나가 작은 반향을 일으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부족하지만 조금 더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에 작은 힘이라도 보테고 싶다.

※ 본 칼럼의 내용은 복지로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본 콘텐츠를 사용하실 시에는 반드시 저작물의 출처(복지로)를 표시하여야 하며, 상업적 이용 및 저작물 변경을 금지합니다.

Posted by 복지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가자 2016.03.27 0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선한 마음이 느껴지는군요 매일 행복하세요

[칼럼] 당신의 ‘마음 프로필’을 알고 싶습니다.

 

 

 

이동우(개그맨, 연극배우)

 

노량진 수산시장에 가면 항상 노란 옷을 입고 있어서 ‘노란 할머니’라고 불리는 할머니가 계신다. 평생 생선 팔아 모은 돈을 장학 재단에 기부하신 걸로 유명하다. 노란 할머니가 그 일로 전화 인터뷰를 하셨는데, “왜 기부를 하게 되셨느냐”라는 진행자의 질문에 할머니의 대답이 아주 인상적이었다. “주고 돌아서면 좋잖아”라고.

 


그때 이후로 ‘나눔이란, 주고 돌아서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돌아선다’는 것이다. 나 역시 사람인지라 베풀고 나면 나도 모르게 무언가를 기대하게 된다. 솔직히 고백하건대 ‘이만큼 줬으니 이만큼 돌아오겠지’ 생각한 적도 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노란 할머니가 했던 말을 생각한다. 줬으면 그걸로 된 거지, 그 자리에서 미적거리며 감사 인사 받기를 은근히 바라지 말고 그저 쿨하게 돌아서자고.

 

노란 할머니는 평생 모은 돈을 기부하셨지만, 그런 식의 물질적인 도움이 아니더라도 얼마든지 다른 이들을 도울 수 있다. 이를테면,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열린 마음, 위로가 되는 따뜻한 한마디…. 이런 것들도 나눔의 또 다른 이름이 아닐까. 같은 병을 가진 환자들이 모여 있는 병동에 가면 그렇게 화목할 수가 없다. 왜?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아픔을 정확하게 보고 도우면서 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회에서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알아보기가 쉽지 않다. 사람들이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속마음을 열지 않기 때문이다. 자신의 부족한 부분이나 아픔을 드러내면 상대방한테 업신여김을 당할 거라 여기는 듯하다. 그래서 너도 나도 자신의 화려한 스펙만 자랑하기에 바쁘다. 하지만 그러다보면 자기 마음 깊은 곳의 상처는 점점 곪아들게 된다.

 

내가 시력을 잃고 나서 확실히 깨달은 것이 있다. 내가 나의 장애를 부끄러워하지 않고 진심어린 마음으로 다가갈 때, 상대방 역시 내게 마음을 열고 내 아픔에 공감해 준다는 것이다. 내가 깨달은 이 평범한 진리를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어서 마음 프로필 캠페인을 시작하게 됐다. 이 캠페인의 핵심은 자신이 도움이 필요한 사람임을 정확하게 인정하고, 부끄러워하지 않고, 상대에게 고백하는 것이다.

 

물론, 낯선 사람에게 자신의 약한 부분을 드러내는 것이 처음엔 어렵고 어색할 수 있다. 그럴수록 ‘저는 이렇게 아파요, 굉장히 모자란 사람이죠, 어떤 날은 제 자신이 싫을 정도로 아주 실망스러워요’ 라고 말해보라. 그럼 기적처럼 내 앞에 있는 사람도 자신의 속마음을 꺼내놓을 것이다. 자연스럽게 세상도 더 따뜻해질 거라 믿는다.

 

아침에 일어나서 혹은 잠들기 전, 습관처럼 가슴에 손을 얹고 심장이 뛰는 걸 느낀다. 그럴 때마다 ‘어쩌면 이렇게 온전히 나를 위해 쉬지 않고 뛸 수 있을까’ 싶어 마음이 짠해진다. 그 고마운 마음은, 나 역시 누군가에게 이런 심장 같은 존재가 돼야겠다는 생각으로 이어진다. 어쩌면 그게 하루도 쉬지 않고 나를 위해 움직여주는 심장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

 

※ 본 칼럼의 내용은 복지로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본 콘텐츠를 사용하실 시에는 반드시 저작물의 출처(복지로)를 표시하여야 하며, 상업적 이용 및 저작물 변경을 금지합니다.

 

Posted by 복지로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복지로입니다.

 

이제 불과 일주일 뒤면 민족 대명절인 추석인데요.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의 적적함이 더욱 커지는 시기입니다.

 

그에 앞서 내일, 9월 7일은 바로 사회복지의 날인데요.

복지로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작은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바로

복지로와 함께하는

'희망의 기부, 따뜻한 추석' 이벤트

 

복지로 페이스북 페이지를 좋아요 누르고

복지로와 함께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이벤트 페이지를 공유하면 참여 완료!!

 

이벤트 참여자 분들 가운데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프라푸치노 모카(병) 100개를 드립니다!

 

 여러분의 댓글이 희망이 되어, 댓글이 많으면 많을수록
더 많은 어르신들께 추석선물세트를 전해드립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벤트 기간을 이번주 20일에서 27일까지 연장합니다.

 

▼ 자세히 보기  

 

   ▼ 이벤트 참여하러 가기 ▼    

 

Posted by 복지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김희숙 2013.09.06 1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451637614950166&id=100003117944292
    날씨가 추워지면 주위 이웃분들께 더 돌아보게 되네요.
    오늘도 반찬 만들어 드렸어요.그래도 아직은 따뜻해요.

    • 복지로 2013.09.16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떤 반찬을 만드셨을지 궁금하네요^^ 김희숙분 같이 이웃을 돌아보는 분들이 계셔서 세상은 아직도 따뜻한 것 같아요^^

  2. 김종신 2013.09.07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벤트네요. 이웃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3. 송영호 2013.09.07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 지내시는 분들, 몸도 마음도 따뜻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마음이 따뜻한 게 힘들다면, 몸이라도 따뜻하게.

  4. 김성민 2013.09.25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홀로 지내시는 분들, 몸도 마음도 모두 따뜻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복지로 입니다. 여러분은 9월 7일이 어떤 날인지 아세요?

바로 '사회복지의 날' 입니다. 사회복지의 날은 국민의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사회복지사업 종사자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날인데요.

 

9월 7일,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 대표 복지 포털 복지로가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담은 책가방을 선물하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참여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습니다.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도 제공하는 만큼 이벤트를 통해 나눔의 기쁨과 경품의 혜택 등 일석이조의 기회를 잡으시기 바랍니다.

 

 

이벤트 참여는 9월 7일부터 시작입니다. 적극적인 댓글과 참여 부탁드려요~!!


Posted by 복지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배남석 2012.09.23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s://twitter.com/ns8freespirit/status/249881825659469824
    희망 책가방 나눔 이벤트에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3. 이경은 2012.09.23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me2day.net/zxcvrf/2012/09/23/p5ytvwk-5kns7

    복지로~ 너무 좋은일을 하시는것 같아요
    희망 책가방 나눔을 보니 하나하나 사소한것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 그 마음을 따라가는 한 시민이 되도록할께요~

  4. 고동성 2012.09.23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담은 책가방을 선물한다니 아니들이 너무나 기뻐할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사회복지의 날이 있기에 대한민국 꿈나무들의 미래가 더 밝게 빛나는것 같습니다

    홍보주소: http://www.facebook.com/#!/dongseong.go/posts/281361298646545

  5. 이미숙 2012.09.23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yozm.daum.net/850708songmo/145251111

    저도 이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이벤트인것 같아요
    책가방을 나누어주는것만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희망도 나누어줄 수 있는 캠페인이네요.
    복지로 여러분 수고가 많으신것 같아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6. 이재형 2012.09.23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me2day.net/sunelove2/2012/09/08/p5yzlo2-kyn30
    http://yozm.daum.net/sunelove/140405733
    http://me2day.net/cia6111/2012/09/08/p5y4yhd-kynky
    http://yozm.daum.net/cia611/140405923
    http://me2day.net/leessu417/2012/09/08/p5yzluf-kyn3m
    http://yozm.daum.net/dlwogud217/140405059
    http://me2day.net/tellmelon/2012/09/08/p5y4y4i-kyn_n
    http://yozm.daum.net/dlrltnr1929/140405521
    http://me2day.net/nixxor2/2012/09/08/p5d26rz-36hqp
    http://me2day.net/nixxor1/2012/09/08/p5yzxkf-36hsl
    http://me2day.net/nixxor/2012/09/08/p5y45bv-kyneg
    http://yozm.daum.net/nixxor/140404659
    http://me2day.net/chongchongi1/2012/09/08/p5yzxp1-kynkz
    http://yozm.daum.net/agada60/140406119
    http://me2day.net/chongchonge/2012/09/08/p5yzxhz-ku5ui
    http://yozm.daum.net/angella23/140404840
    http://me2day.net/chongix2/2012/09/18/p5ypq0v-_apf2
    http://yozm.daum.net/rlagkrwn1931/140405371

    복지로를 응원합니다!!

  7. 성은주 2012.09.23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http://blog.naver.com/danger337/100166611654
    ▶ 참 좋은 이벤트, 저도저도 참여해 봅니다 :)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담은 책가방을 선물하는,
    대표 복지 포털 복지로! 저도 함께 응원합니다♥
    참여만으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다니 정말 행복합니다 >_<
    혼자만 알고 있기 아까운 이벤트 널리널리 알리고 댕깁니다♩

    http://cafe.naver.com/esyori/1177601
    http://cafe.naver.com/musicstar2/9772659
    http://cafe.naver.com/sdfstptkd/1412213
    http://cafe.naver.com/redbrickscafe/135004
    http://cafe.naver.com/cafefoodie/7445
    http://cafe.naver.com/beautynuri1004/59720
    http://cafe.naver.com/bornnborn/659414
    http://cafe.naver.com/naviter/79123
    http://cafe.naver.com/iopeskinlab/6728
    http://cafe.naver.com/sobizareview/12928

    http://cafe.naver.com/samsungprinting/57958
    http://cafe.naver.com/ilsama/374941
    http://cafe.naver.com/happymmm/310987
    http://cafe.naver.com/yeozawaevent/136279
    http://cafe.naver.com/mmmmmoney/35217
    http://cafe.naver.com/hcareevent/29589
    http://cafe.naver.com/drareplay/110961
    http://cafe.naver.com/reviewzine/33769
    http://cafe.naver.com/adadamoim/43538
    http://cafe.naver.com/javalove/10194

    http://cafe.naver.com/truereview/53397
    http://cafe.naver.com/cookiebox/28758
    http://cafe.naver.com/glossybox/8313
    http://cafe.naver.com/dooalcody/21391
    http://cafe.naver.com/3moive/106833
    http://cafe.naver.com/jaaaas/114213
    http://cafe.naver.com/1bang/18995
    http://cafe.naver.com/mytoe/38093
    http://cafe.naver.com/jiyong1324/16900
    http://cafe.naver.com/foongsun/41344

    http://cafe.naver.com/happyreview/159161
    http://cafe.naver.com/yesmama/16130
    http://cafe.naver.com/ajin0607/16105
    http://cafe.naver.com/fishoutlet/56604
    http://cafe.naver.com/yymyjm/43328
    http://cafe.naver.com/dramasr/25835
    http://cafe.naver.com/minisum/29588
    http://cafe.naver.com/nanuginara/135924
    http://cafe.naver.com/dlineclub/11343
    http://cafe.naver.com/wellbean/28601

  8. 김영롱 2012.09.24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me2day.net/eeeya2002/2012/09/23/p55zct2-2zkz

    좋은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네요.
    아이를 키우고 있는 입장이라 그런지 이렇게 아이들을 위한 이벤트를 할 때면 뭉클해지는 마음과 미안한 마음 그리고 세상이 좋다라는 마음이 듭니다.
    복지로 여러분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항상 우리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합니다.
    돕고 사는 세상이 있기에 그럴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9. 김영롱 2012.09.24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me2day.net/eeeya2002/2012/09/23/p55zct2-2zkz

    좋은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네요.
    아이를 키우고 있는 입장이라 그런지 이렇게 아이들을 위한 이벤트를 할 때면 뭉클해지는 마음과 미안한 마음 그리고 세상이 좋다라는 마음이 듭니다.
    복지로 여러분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항상 우리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합니다.
    돕고 사는 세상이 있기에 그럴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10. 곽선희 2012.09.24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406843862704789&id=100002413652328

    좋은 이벤트네요 ㅎ

  11. 유페미아 2012.09.24 0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s://twitter.com/0ahehheh0/status/249887554957107201
    보다 많은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2. 송상호 2012.09.24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facebook.com/songaekyo/posts/385882341481951
    희망의 복지로 응원합니다~ 화이팅!

  13. 비타민 2012.09.24 0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facebook.com/unghyeon.jeon/posts/423384491042364
    https://twitter.com/jwh7712/status/249847334278676481
    http://me2day.net/jwh7712/2012/09/23/p55z_hr-j2tr
    http://yozm.daum.net/mylove3024/145224294



    희망 책가방 나눔 이벤트,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따뜻해지는 기분좋은 나눔이벤트네요!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어갈, 우리의 소중한 어린이들, 미래의 꿈나무들을 위해 희망을 담은 책가방을 9월7일 사회복지의 날을 맞이하여 선물한다고 하니 정말 뜻깊은 이벤트가 아닐까합니다. 다만, 바라는 점이라면 이런 이벤트가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이벤트로서 꾸준히 진행되었으면 좋겠네요.

    사회복지의 날을 맞이하여 어린 꿈나무들에게 전해질 책가방 속에는 앞으로 그냥 책과 노트, 필기구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크고 작은 꿈과 희망들이 담겨 장차 대한민국의 미래를 환하게 밝혀줄거라 믿어요!!

    댓글 1개당 천원이 적립되어, 아이들 희망책가방 구입비용에 보탬이 된다고하니 복지로와 함께 나눔에 동참할수 있게 되어 뿌듯하고, 더 큰 보탬이 되어주지못한 미안함도 드네요. 책가방이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모두 희망책가방이 전달되길 바라며 댓글을 남깁니다!!

  14. 2012.09.24 0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2012.09.24 0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2012.09.24 0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2012.09.24 0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2012.09.24 0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9. 2012.09.24 0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2012.09.24 0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2012.09.25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