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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원서 치료·건강관리·돌봄…'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작

복지로 2026. 9. 30. 10:59

동네의원서 치료부터 건강관리·돌봄까지. 50세 이상 대상, 전국 120개 동네의원서 시작. 건강관리·방문진료·지역 돏봄가지 연계

 

✅ 120개 의원서 29일부터 시범사업…통합 관리 필요 50세 이상 지역주민
✅ 다학제 팀 맞춤형 건강관리 제공…교육·상담 등에 통합수가제 시범 적용

이달 29일부터 동네의원에서 질병 치료뿐 아니라 예방·건강관리, 돌봄 연계까지 제공하는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이 시작된다.

보건복지부는 초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에 대응해, 사는 곳 중심의 일차의료 체계를 구축하고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모델을 정립하기 위해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을 약 3년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복지부는 지난 7월 9일부터 8월 5일까지 참여기관을 공모하고, 674개 신청기관 중 최종 120개 의원을 선정했다. 기관의 사업 수행 역량과 다학제 팀 운영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다. 

다학제 팀은 의사, 간호사, 영양사,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사회복지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협력하여 환자 중심의 지속적이고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성을 말한다.

참여기관은 다학제 팀을 자체 구성·운영하는 단독모형 20개 의원과, 거점지원기관과 협력해 팀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는 협력모형 100개 의원이다.

이달 29일부터 동네의원에서 질병 치료뿐 아니라 예방·건강관리, 돌봄 연계까지 제공하는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이 시작된다.

보건복지부는 초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에 대응해, 사는 곳 중심의 일차의료 체계를 구축하고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모델을 정립하기 위해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을 약 3년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복지부는 지난 7월 9일부터 8월 5일까지 참여기관을 공모하고, 674개 신청기관 중 최종 120개 의원을 선정했다. 기관의 사업 수행 역량과 다학제 팀 운영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다. 

다학제 팀은 의사, 간호사, 영양사,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사회복지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협력하여 환자 중심의 지속적이고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성을 말한다.

참여기관은 다학제 팀을 자체 구성·운영하는 단독모형 20개 의원과, 거점지원기관과 협력해 팀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는 협력모형 100개 의원이다.

 

⏰출처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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