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의료센터 3

전국 229개 시·군·구에 재택의료센터 설치

[복지이슈🍀] 전국 229개 시·군·구에 재택의료센터 설치 ✅ 거동 불편 어르신 가정으로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가 찾아가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422개소로 확대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공모(’26.1.6.~1.28.)를 통해 90개 의료기관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로 추가 지정했다. 이로써 전국 229개 모든 시·군·구의 422개 의료기관에서 재택의료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게 된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으로 장기요양보험 수급자의 가정을 방문하여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필요한 지역사회 돌봄서비스 등을 연계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요양병원 등에 입원하거나 요양시설에 입소하지 않고도, 필요한 의료서비..

1월부터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재택의료서비스 확대 실시

-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2차 시범사업 본격 시행 - 참여 지방자치단체 및 의료기관 확대, 이용 가능 대상자 범위도 확대 - 재택의료서비스 확산 위해 추가공모 예정(1.12~2.2)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총 62개 시·군·구, 83개 의료기관을「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2차 시범사업」기관으로 선정하여 1월부터 재택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장기요양보험 수급자의 가정에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방문하여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필요한 지역사회 돌봄자원 등을 연계해준다. 이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해 결국 요양시설에 입소하거나 요양병원 등에 입원하는 것을 방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