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부터 달라지는 정책,

챙겨보면 좋을 복지서비스를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2월 1일부터 부인과 초음파에 건강보험을 적용합니다.

자궁, 난소 등 여성생식기 초음파 검사비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 범위를 확대하여

본인 부담은 절반 이하로 줄어듭니다.



문화누리카드 지원금이 9만원으로 인상됩니다.

만 6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게

문화예술, 국내여행, 체육활동 비용을 지원하는 문화누리카드!

지원금이 연간 8만원에서 9만원으로 인상되었으니 참고하시어

문화누리카드 누리집(www.mnuri.kr) 또는 주민센터로 신청해보세요!



2월 3일부터 주택 청약시스템 '아파트투유'가 

'청약홈'으로 바뀌고 청약 자격 사전조회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청약홈에서 주택 청약신청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을 2월 3일부터 2월 29일까지 신청하세요!

경제, 사회적 어려움을 겪는 분들께 자연휴양림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1인당 10만 원의 산림복지서비스 이용권을 제공합니다.

신청은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누리집(www.forestcard.or.kr)에서 가능합니다.



또, 2월 28일부터 부부 동시 육아휴직이 허용됩니다.

기존에는 부부가 동시에 육아휴직할 수 없다는 조항이 있었는데요,

이 조항이 삭제되어 같은 자녀에 대해서도

엄마와 아빠가 동시에 육아휴직을 쓸 수 있습니다.

또한 부모 모두에게 육아휴직급여를 동시에 지급합니다.



이외에도 전동보드 안전기준 신설과 같이

2월에 새로 변경된 다양한 정보와 

관련 정보에 대한 문의처, 자세한 내용을 더 확인해보시려면

아래의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

▼  또 다른 복지로를 소개합니다 ▼

  

대한민국 대표복지포털 복지로 www.bokjiro.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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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및 중환자실에서 발생하는

의학적 비급여를 대폭 급여하기 위해

모니터링(확인/점검), 수술·처치 분야의 

급여화가 추진될 계획입니다.



보건복지부는 7월 1일부터 

응급·중증환자 모니터링 및 수술·처치 관련

의료행위 및 치료재료 105개에 대하여

건강보험을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보험 적용 확대로

응급실·중환자실 비급여 중 

350억 원의 비급여 부담이 해소될 전망이며

기존 전액 부담 검사비 및 소모품비가

1/2~1/4 이하로 줄어들 예정입니다.



비용부담 감소와 함께

응급상황에서 중증환자 진료에 필요한

수술재료, 처치 등이 보다 원활하게 제공,

응급·중환자 진료의 질적 수준 향상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응급도·중증도에 따른 감별진단

치료결정을 위한 초음파에도 건강보험이 적용되고

4대 중증질환자 이외 모든 응급·중환자에 대한

보험 적용도 더욱 확대대어

환자의 부담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외 분야별 건강보험 적용 항목,

환자 본인 부담금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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