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에서는 

생후 6개월~12세 어린이 중 2회 접종이 필요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9월 17일(화)부터 

무료 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1회만 접종하면 되는 어린이

긴 인플루엔자 유행기간동안 

충분한 면역력 유지를 위하여

10월 15일(화)부터 무료 접종을 실시합니다.



안전한 예방 접종을 위해 

접종 전 예진 및 접종 후 30분 관찰을 하여

이상반응을 꼭 확인하라고 당부했습니다.



2회 접종 대상자는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생애 처음 받거나

2019.7.1. 이전까지 총 1회만 받아 

면역형성이 완벽하지 않은

생후 6개월~만 9세 미만 어린이로,

2회 접종 대상자만 9월 17일부터 접종이 가능하므로

대상에 따라 달라지는 기간을 확인해야합니다.



또한,

접종 2주 후부터 예방효과가 나타나므로

인플루엔자 유행기간(11월~12월)을 잘 고려하여

접종을 완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료 예방 접종의 경우,

지정된 의료기관(전국 약 9천여 곳)에서

주민등록상 거주지와는 상관없이

전국 어디서나 접종이 가능합니다.



지정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및 스마트폰 앱에서 확인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에 사전 문의 후 방문하면 

더욱 더 편의를 높일 수 있습니다.



어린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에 관한 

보도자료 내용을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아래의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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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은 자궁의 입구인 자궁경부에 발생하는 악성종양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감염이 주된 원인입니다.

여성에서 생기는 전체 암 발생 순위 중 7위, 사망률은 9위로

한 해 약 3,600여명의 새로운 자궁경부암 환자가 발생하고, 약900여명이 사망하고 있지만

 백신으로 예방할 수 있는 유일한 여성암이기도 한데요,

 

건강여성 첫걸음 클리닉은 만 12세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의사와의 1:1건강상담 서비스와 이러한 자궁경부암 무료접종을 함께 2회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해 지원대상자는 2004년 1월 1일~2005년 12월 31일 사이에 태어난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1학년) 여성청소년 전국 약 43만 8천 명입니다.

 

  또한 ’03년도 출생 여성청소년 중

’16년에 1차 접종한 경우에는 올해 2차 무료접종이 지원됩니다.

 

대상자는 보호자와 함께 참여의료기관을 방문해 건강상담과 함께 1차 접종을 받고,

6개월 후에 다시 상담과 2차접종을 완료하면 되며

 

 주소지에 관계없이 전국 참여의료기관 및 보건소에서

무료시행 중임을 함께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참여 의료기관 위치 및 의료기관별 백신종류(가다실, 서바릭스)는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 (https://nip.cdc.go.kr)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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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이슈] 소아 폐렴구균 5월 무료접종 시행, 보호자 접종비 부담 경감

 

 

안녕하세요, 복이애밉니다.^^

수두, 일본뇌염, B염감염 등 아이들 예방접종 종류수가 정말 많은데요.

맞혀야 할 예방접종 수가 10가지도 넘어 비용이 부담스러운 엄마들의 마음은 불편하기만 합니다.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선 안 맞힐 순 없는 일이니깐요.

이런 엄마들의 마음을 헤아려, 어린이 건강과 엄마의 행복을 위하여

5월부터 폐렴구균 백신이 무료로 접종된다는 기쁜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을 살펴볼까요?

 

 

 

 

 

소아 폐렴구균 5월 무료접종 시행, 보호자 접종비 부담 경감
- 2014년 1월 어린이 예방접종 전면무료화에 더해 최고가 백신 무료접종 항목에 추가-
- ‘어린이 건강과 엄마 행복’을 약속한 박근혜정부 국정과제 실천 우수사례 -

 

 

보건복지부(장관 문형표)는 ‘소아폐렴구균’ 무료접종 시행을 위하여 국가예방접종대상 감염병에 소아폐렴구균을 포함하는 「정기예방접종이 필요한 감염병 지정 등」및「예방접종의 실시기준 및 방법」고시 일부개정(안) 을 4월 11일부터 4월 18일까지 행정예고 한다고 밝혔다.

 

폐렴구균 감염증은 소아에서 치명률이 높고, 소아 예방접종을 통해 노인 등 다른 연령대의 감염예방 효과가 있어 세계보건기구 및 의학계에서 국가예방접종 도입을 권고해 왔으며,


*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소아폐렴구균 도입 권고(2010.4.23.)

 

그동안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위해서는 1회당 10만원이 훌쩍 넘는 접종비(12~15만원)를 지불해야 하는 최고가 백신이라서 영유아 보호자들의 국가지원 요구가 가장 높은 예방접종이었다(4회 접종, 약 50~60만원).


이번 고시 개정을 통해 5월 1일부터 무료로 소아폐렴구균 예방접종을 할 수 있게 되어 영유아 부모의 경제적인 부담이 크게 줄어들게 된다.

 

 

 

 

 

 

무료접종 대상은 2개월~5세 미만(59개월 이하)과 만성질환 및 면역저하 상태의 어린이로 전국의 7천여 지정의료기관에서 주소지에 관계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 백신은 예방접종전문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폐렴구균 단백결합 백신’ 두 종류(10가, 13가)가 국가예방접종 백신으로 도입되었다.

 

박근혜정부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전략의 주요 국정과제의 하나로 추진되고 있는 ‘어린이 국가예방접종 본인부담 폐지 및 항목확대(국정과제 62. 행복한 임신과 출산)’는,

 

2014년 1월부터 어린이 국가예방접종 전면 무료시행으로 본인부담이 사라졌고, 그동안 정부지원이 없었던 ‘일본뇌염 생백신(2월)’, ‘소아폐렴구균 (5월)’ 까지 지원항목에 추가무료접종 대상 백신은 모두 13종으로 확대됐다.

 

 

[2014년 무료접종 대상 백신(13종]

□ 현행 지원(12종)
BCG(피내용), B형간염, DTaP, IPV, DTaP-IPV, Hib, MMR, 수두, 일본뇌염(사백신), Td, Tdap, 일본뇌염 생백신(2월 도입)

□ 신규지원(1종): 소아폐렴구균 (5월 도입 예정)

 


정부는 임산부, 영유아 부모의 자녀 예방접종에 드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난해 말 무료접종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고, 비용부담이 가장 큰 폐렴구균 백신을 추가 지원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소아폐렴구균 예방접종을 포함한 지원대상 백신 및 지정 의료기관 등 무료예방접종에 관한 정보는 예방접종도우미 (http://nip.cdc.go.kr) 또는 시·군·구청 및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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