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이 확산됨에 따라 

보건당국은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를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습니다.



보건복지부는 1월 27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중앙사고수습본부를 가동했으며

이날부터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질병관리본부의 방역업무 지원 및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 업무를 담당합니다.



정부는 위기경보 격상에 따라 선제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며

관계부처 및 지자체의 인력, 시설, 장비 등 

가용자원을 최대 동원하여

정부 차원에서의 포괄적인 대책을 적극 강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추가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의심환자 격리병상, 접촉자 격리시설 등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검역 현장에 약 250명을 추가 배치할 예정입니다.



감염병 위기 극복을 위해

국민들과 의료계 협조가 절실히 필요하지만

그 중에서도 국민들에게는 손씻기와 기침예절

감염이 의심되는 경우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99) 또는 보건소에 

우선 신고할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그 외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을 알아보시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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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연휴가 있는 5월을 맞아,

질병관리본부는 여행객이 많아지는시기에

물과 음식, 모기, 진드기 등을 매개로 전파되는 감염병에 걸리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그렇다면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먼저 기온이 높아지는 5월에는 설사 감염병 발생이 증가합니다.

설사 감염병을 예방하려면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고

깨끗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음식을 조리한 후에는 신속하게 냉장 보관하고,

상할 수 있는 음식은 나들이에 가져가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한편 모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려면 외출 시 밝은색 긴 옷을 입고,

모기 기피제와 모기장을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진드기를 피하려면 풀밭 위에 옷을 벗어두거나 드러눕지 말아야 하고 

등산로를 벗어난 산길을 피하고 진드기가 붙어있을 수 있는

야생동물과도 접촉하지 말아야 합니다.

 

만약 야외 활동 후 2∼3주 이내 발열, 전신 근육통, 가피, 발진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또 연휴에 해외여행을 계획한 분들은

질병관리본부 모바일 사이트(http://m.cdc.go.kr)와

홈페이지(http://www.cdc.go.kr)를 통해 여행국에서 발생하고 있는

감염병 정보를 꼭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등 메르스 발생지역이나

중국, 이집트, 동남아시아 등 조류인플루엔자 유행지역을 여행한 후

발열이나 가래,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로 신고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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