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복지 이야기 11탄. 2평의 기적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저는 ‘따복이’입니다.
오늘은 조그만 2평 방안에서 시작된 따뜻한 이야기인데요. 함께 만나보실까요?


평소 금슬이 좋았던 L씨 부부는 하루하루 행복한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IMF 금융위기가 발생하면서 남편 L씨는 오랫동안 다니던 직장을 잃게 되었고,

그때부터 부부의 사이는 점점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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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서비스이용후愛] 술, 인생 그리고 희망

 

 

안녕하세요?  복지마을 이웃님들께 따뜻한 이야기를 전해드리려 온 복이애밉니다^^

혹시, 이웃님들 중에는 어떤 것이 없으면 견딜 수 없는 그런 상태였던 적 없으세요?

복이애미는 스마트폰이 없으면 그런 것 같아요~^^;;

오늘 소개해드릴 이야기의 주인공은 술이 없으면 절대 안되는 알코올 중독자였다고 해요.

그랬던 그분이 희망복지지원단의 도움으로 지금은 알코올중독자 단주모임의 멘토가 되는 놀라운 변화가!!

새로운 삶을 살고 계신 봉사왕 K씨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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