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7

2021년도 에너지바우처 신청 안내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을 구입할 수 있도록 '에너지바우처'를 지원합니다. 2021년 5월 21일부터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온라인신청 통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 및 포스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출처 : 한국에너지공단 에너지바우처 온라인신청 바로가기

무더위 쉼터 등 폭염대책에 특별교부세 35억원 지원

행정안전부는 8일에폭염 대책 추진을 위해특별교부세 35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서울 일부 지자체에서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시원한 잠자리를 제공하는'맞춤형 무더위 쉼터'를 운영하며 호응을 얻어올해는 특교세 지원을 통해전국 774곳에서 쉼터를 운영하도록 확대되었습니다. 냉방기가 있는 체육관이나 주민센터, 강당 등에텐트를 설치해 무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하고다양한 건강 관련 프로그램도 제공하며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셔틀버스도 운행합니다. 확대 시행되는 폭염대책을더 많은 분들이 누릴 수 있도록널리 널리 알려주세요! 이 외에 다양한 복지이슈와복지뉴스를 확인하시려면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 복지로 복지뉴스·이슈 ☜ ▼ 또 다른 복지로를 소개합니다 ▼ 대한민국 대표복지포털 복지로 www.bok..

취약계층 소득보장 및 사회서비스 강화를 위한 사회적 합의 도출

노사정대표자회의 사회안전망개선위원회는 8월 21일(화) 경제사회노동위원회에서 제3차 간사단회의를 개최하고 ‘취약계층의 소득보장 및 사회서비스 강화를 위한 합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이번 합의는 취약계층 소득보장이 시급하다는 데 전체위원들이 공감하여 이뤄졌는데요,특히 취약계층의 민생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조기에 시행 가능한 방안에 초점을 맞췄다고 합니다. 이번 합의문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가칭) 한국형 실업부조제도의 조속한 도입* 정부방침: ’20년부터 저소득 근로빈곤층을 포함한 한국형 실업부조 도입 예정○ 폐업 영세 자영업자에 대한 소득 지원 정책 마련 ○ 노인 빈곤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제도적 방안 마련○ 저소득층 노인에 대한 기초연금 인상(30만원) 조기 적용 추진* 정부방침: ’..

청년·신혼부부·취약계층을 위한 주택금융 지원이 확대됩니다!

목돈 마련이 어려운 청년들에게 낮은 이자의 버팀목전세대출을 지원하고, 취업준비생 등에게는 주거안정 월세대출 한도를 상향하는 등 청년 특성에 부합한 금융 지원이 확대됩니다. 또한, 신혼부부들의 주거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기존보다 이자는 낮추고 대출 한도는 높아진 신혼부부 전용 주택 구입·전세자금 상품도 출시되며 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해 아동이 있는 저소득층이 버팀목 전세대출 이용시 금리가 우대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사회통합형 주거사다리 구축을 위한 주거복지 로드맵('17. 11. 29 발표)'후속 조치로 1월 29일부터 청년·신혼부부·취약계층의 주택금융 지원이 강화된다고 밝혔는데요, 주요내용을 알려드리니, 자세한 내용을 꼭!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① 청년 금융지원- (청년 전용 버팀목전세)..

올해 푸드뱅크를 통해 40억 원 상당의 농식품이 기부됩니다.

식품 생산자가 취약계층에 신선식품을 기부할 수 있는 기부체계가 정부와 민간의 협력으로 구축됩니다. 이를 계기로 15개 농산물 생산자단체는 올해 푸드뱅크를 통해 40억원 상당의 농식품을 기부할 예정인데요, 보건복지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20일 전국푸드뱅크 중앙물류센터에서 농식품 나눔 업무 협약식을 개최하고 생산자단체와 식품기업의 농식품 기부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두 부처는 중앙·지역 단위 협의체를 구성해 ▲ 기부 필요성 홍보 강화 ▲ 기부단체 비용부담 완화 ▲ 식품 기부 인증 현판 제공 ▲ 세제혜택 등 인센티브 제공에 나서겠다고 밝혔으며 기부 참여 단체는 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 농협RPC운영전국협의회, 한국과수농협연합회, 한국파프리카자조회, 한국토마토대표조직, 전국수박생산자연합회 등 모두 15곳입니다..

12월부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해 지원

[복지이슈] 12월부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해 지원 겨울철 소외된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우리 정부는 다음달부터 내년 2월말까지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에 나섭니다. 주요 조사대상은 주변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받지 못하고 있는 소외계층, 특히 가구구성원의 질병, 노령 등으로 돌봄 부담이 높은 가구, 독거노인 등으로 대두되었는데요, 복지부는 집중 발굴 기간에는 복지담당 공무원 외에 지역별 여건에 따라 민간복지단체 및 주민 신고ㆍ제보(보건복지콜센터 ☎129, 복지로www.bokjiro.go.kr) 등을 활용해 대상자를 찾아나설 계획이며 대상자가 발굴되면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취약계층을 지원할 계획이라는 것 또한 함께 밝혔습니다. - 지자체를 통해 긴급복지지원, 기초생활보장 등 복지수급자로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