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보건기구(WHO)가

올해 세계인의 건강을 위협하는 10대 요인 중 하나로

백신 기피(Vaccine hesitancy)를 꼽았다고 합니다.


예방접종은 영유아 뿐 아니라 

전 생애에 걸쳐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을 막아주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연간 200~300만 명을 살리고 있습니다.


0세~만 6세의 영유아·소아의 경우

국가에서 지원하는 필수 예방접종을 통해

17종*의 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의 '예방접종도우미' 어플을 활용하면

접종해야하는 백신과 접종 이력을 알려주어

예방접종 시기에 맞춰 대비할 수 있습니다.

* 소아마비, 수두, 홍역, 결핵, B형 간염, 파상풍, 백일해, 일본뇌염, 독감 등


청소년의 경우 학교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

집단 감염병에 노출되기 쉬운 환경이므로

독감(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을 이용하면 좋습니다.

* 생후 6개월~만 12세 인플루엔자 백신 무료


추가로 뇌수막염 등 수막구균성 질환을 

백신으로 예방할 수 있으며

단체급식을 시작하는 경우 

A형 간염 예방접종을 챙기면 좋다고 합니다. 


이 뿐만 아니라 

건강한 성인, 임산부, 중·장년층의 경우

건강한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일종의 투자

예방접종을 챙길 것을 권장하는데요,


상황에 맞는 무료 예방접종 및

백신에 대한 기타 자세한 안내를 확인하시려면

아래의 바로가기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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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는 생후 6개월∼12세 어린이와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인플루엔자백신 무료 예방접종이 9∼10월부터 

전국 보건소와 지정의료기관에서 실시된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어린이 인플루엔자 무료접종은 작년까지 생후 6∼59개월 영유아가 대상이었으나 

올가을부터 60개월∼12세 어린이도 포함됩니다.

어르신은 작년과 같이 만 65세 이상이 대상자 입니다.


특히 대상별로 접종 시작·종료 시점이 다르다고 하는데요,


인플루엔자백신을 처음 접종하는 어린이는 

유행이 시작되는 12월 이전에 4주 간격으로 2회 접종을 완료할 필요가 있어 

9월 11일부터 접종을 받게 됩니다.

인플루엔자 유행 기간 생후 6개월을 맞는 어린이도 접종할 수 있도록 

국가예방접종 사업을 내년 4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하며,

지난겨울 예방접종을 완료한 경험이 있는 어린이는 

10월 2일부터 1회 접종을 하면 되고

될 수 있는 대로 12월 이전에 접종을 완료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무료접종 초기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만 75세 이상 어르신과 의료취약지역주민, 당일진료환자, 장애인 등은 10월 2일부터,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추석연휴 이후인 10월 11일부터 1회 접종하면 됩니다

11월 15일까지는 보건소와 지정의료기관에서 접종받을 수 있고 

16일부터는 백신이 남아있는 보건소에서만 접종할 수 있습니다!


예방접종 대상자는 사업 기간에 가까운 의료기관 또는 보건소를 방문해 접종하면 되며

이외에도 정부지원, 본인부담 등 기타 내용과 관련 문의는

보건소와 보건복지콜센터(1339, 129)로 하면 됩니다!

지정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 (https://nip.cdc.go.kr)와 스마트폰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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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 당국이 독감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인플루엔자 유행 기간

항바이러스제(타미플루) 건강보험 적용 혜택을 10∼18세 청소년까지 확대했습니다.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는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인플루엔자 대국민 예방수칙 당부와 조류인플루엔자(AI) 대응상황'에 관한 브리핑을 열고

학교 내 인플루엔자 확산을 막기 위해 유행기간 한시적으로

해당 연령 청소년에게 항바이러스제 건강보험 혜택을 적용한다고 밝혔는데요,

 

현재 항바이러스제 건보 적용은 고위험군(만기 출산 후 2주 이상 신생아를 포함한 9세 이하 소아,

임신부, 65세 이상, 면역저하자, 대사장애, 심장질환, 폐질환, 신장기능장애 등)에게만 가능합니다.

 

이후 급여기준에 따라 고위험군 환자는 타미플루 약값의 30%만 부담하면 됩니다.

 

보건당국이 청소년 인플루엔자 환자까지 항바이러스제 건보혜택을 확대하기로 한 것은

초·중·고등학교에서 인플루엔자 환자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아무쪼록 환자 분들의 빠른 쾌유를 바라며 더 이상 큰 피해가 없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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