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6

어린이집 등·하원시간 함께 정해요!

아동의 건강하고 안전한 성장·발달과 안정적인 보육과정 운영을 위해 ‘어린이집 등·하원시간 함께 정해요’ 캠페인을 시행합니다! 이번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에서 아동의 신체적·정서적 발달과 안정적 보육프로그램 운영, 교사 배치 등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는데요, 우선, 부모님들에 대한 등·하원시간 수요조사 등 어린이집 등·하원시간을 함께 정하는 내용과 정해진 등·하원시간의 준수 당부 및 예외적인 경우 연락 필요성을 담은 안내지(리플릿)를 제작·배포하고, 새 학기 원아모집 및 학부모 오리엔테이션 과정 등을 통해 안내되도록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어린이집 등·하원시간 함께 정해요’ 리플릿에는 ① 등·하원시간 함께 정하는 방법 ② 학부모에 대한 당부 ③ 규칙적인 등·하원 ..

오후 6시 이후 운영 어린이집, ‘아이사랑’에서 확인하세요.

전국 어린이집 9천723곳이 오후 6시 이후까지 종일반을 운영하고 있는 현재, 맞벌이 부부 등 아이를 늦게까지 맡겨야 하는 부모는 '아이사랑포털'(www.childcare.go.kr)을 통해 입소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장시간 어린이집 이용이 필요한 부모들과 오후 6시 이후에도 종일반을 운영하는 어린이집을 연결해주는 시스템을 17일 부터 아이사랑포털에 탑재해 운영한다고 밝혔는데요, 부모는 포털에서 입소대기 현황, 정보 공시, 평가인증 여부 등을 확인해 상황에 맞는 어린이집을 찾고, 입소 상담·신청을 하면 됩니다. 어린이집은 종일반 운영 상황과 계획에 맞게 기관 정보를 직접 새로 등록하거나 수정할 수 있고, 정보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어린이집의 실제 운영과 공개된 정보가 다른 경우에 부모가..

시간제 보육반 내년까지 230곳으로 확대

[복지이슈] 시간제 보육반 내년까지 230곳으로 확대 필요할 때, 필요한 시간만큼 보육서비스를 이용하고 시간당 4천원의 보육료를 지불하는 '시간제 보육 서비스'를 알고 계신가요? 현재 전국 76개 어린이집 등에서 운영 중인 시간제 보육반을 내년까지 230곳으로 확대할 것이라는 보건복지부의 계획이 나왔습니다. 연말까지 99곳, 내년에는 230곳으로 확대할 예정인 시간제 보육반이 활성화된다면 맞춤형 보육서비스로의 발전도 함께 기대해 볼 수 있겠네요! 이와 더불어 복지부는 본격적인 사업 확대를 앞두고 시간제 보육반을 이용한 경험이 있는 부모와 시간제 보육반을 운영하는 어린이집 원장, 보육교사 등을 대상으로 11일부터 내달 5일까지 '시간제 보육 서비스 이용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하니,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2015년 복지예산, 취약계층 지원 강화

[복지 늬우스] 2015년 복지예산, 취약계층 지원 강화 18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확정된 내년도 복지부 예산안이 처음으로 50조를 돌파하였다고 합니다. 이는 올해 46조 9000억원과 비교해 5조원(10.7%) 증가한 것이라고 하는데요. 사업별로 어떤 예산이 증가하였는지 알아볼까요? 경증 장애수당 지원액이 3만원에서 4만원으로 인상! 저소득층 한 부모 가정 아동 양육비 월 7만원에서 10만원으로 인상! 공공형 어린이집 및 시간차등형 보육지원 사업 확대! 기초연금 지급액이 최대 월 20만원에서 20만 4000원으로 인상! 실업급여 수급자에게 국민연금 보험료의 75%를 연 최대 38만원까지 8개월간 지원하는 '실업크레딧' 도입! 어린이 A형 감염 예방접종 무료 지원! 65세 이상 노인의 인플루엔자 무료예..

[복지이슈] 우리아이 어린이집 입소 대기 순서는 몇 번?

[복지이슈] 우리아이 어린이집 입소 대기 순서는 몇 번? 안녕하세요, 복이애밉니다^^ 어린이집 입소를 희망하고 계신 전국의 엄마들에게 기쁜소식이 있어요! 이제는 어린이집 입소신청 및 입소대기자 명부 확인을 온라인에서 전국어디에서나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고 해요~!!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러 gogo~!! - 어린이집 입소대기 관리시스템 전국 확대 실시 - - 사 례1 - 최근 이사한 맞벌이 김씨 부부는 딸(3세)을 어린이집에 보내기 위해 여기저기 수소문 끝에 A 어린이집을 직접 찾아가 대기신청을 하였으나 상위 대기자가 많이 남았다는 A 어린이집 원장의 답변을 듣고 대기 중이었다. 그러던 중 김씨는 인근에 사는 이씨 부부의 아들(3세)이 김씨와 비슷한 시기에 A 어린이집에 신청했는데 바로 입소했다는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