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복지 이야기 3탄. 닭텔에 희망을 입히다

 

 

오늘 전해드릴 이야기는 분뇨냄새와 곰팡이로

쓰레기장처럼 변해가는 집에 살고 있던 노모와 아들이

 

향기나고 깨끗해진 집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하게 된 사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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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복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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