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복지 이야기 6탄. 중독의 늪에서 희망을 노래하다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저는 ‘따복이’입니다.
오늘 전해드릴 이야기는 절망의 끝에는 희망이 있음을 전해주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병원에 입원한 지 이틀이 되어서야 겨우 정신이 든 김동희씨.

그녀는 얼마전까지만 해도 단란한 한 가정의 주부였습니다.

하지만 남편의 의처증이 점점 심해지면서 폭행이 시작되었고

폭행의 고통을 달랠 수 있는 것은 술뿐이었습니다. 그렇게 한 잔, 두 잔.

 

술을 마시는 횟수와 양이 늘어 갈수록 이상하게도 그녀는 더욱 외로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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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복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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