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의 

국내 유입을 차단을 위한 추가 조치로 

12일부터 중국을 거쳐 우리나라로 온 사람에게

건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는 '자가진단 앱'을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중국을 방문했다가 우리나라로 들어오는 사람은

앱에서 증상 정보를 입력하고

신종코로나가 의심되는 경우라면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로 연결할 수 있고

선별진료소 안내도 받을 수 있습니다.



응답이 없는 사람에게는

연락을 취해 어떤 상태에 있는지 확인하는 것까지

추가적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뿐만 아니라 의료기관에서도 

감염병 유입 감시 체계를 강화하여

중국 여행 이력이 없더라도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의사 판단에 따라 진단 검사를 실시하여

감염환자를 조기에 발견겠다고 밝혔습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한 시스템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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