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늘(3.26)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청년들의 제안을 바탕으로 마련된 “청년의 삶 개선방안”을 확정·발표했습니다.

 

청년들은 극심한 취업난, 열악한 주거 여건, 학자금 부담 등으로 

삶 전반에서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고 있고, 특히 최근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고용, 학업 등에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이에 정부는 청년정책의 컨트롤타워를 구축하고

청년정책의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전환하였습니다.

 

먼저 청년들의 컨트롤타워 설치 요구를 수용하여

지난해 7월 국무조정실에 청년정책추진단을 설치하였습니다.

 

청년정책추진단에서는 전국 10개 권역별 청년 간담회(’19.10) 등

온·오프라인 소통을 통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적극 들었습니다.

 

그 결과, 청년들의 정책제안 580여건을 접수하였고, 관계부처와 검토하여

이번에 먼저 정책화할 수 있는 과제들을 모아서

‘청년의 삶 개선방안’을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발표한 ‘청년의 삶 개선방안’(1+4대 분야, 34개 개선과제)

청년들과의 소통 과정에서 받은 청년제안들에 대한 답변 성격입니다.

 

최근의 코로나 19 사태를 감안하여 개선방안을 조속히 시행하고,

 청년정책에 관한 종합적인 로드맵과 실행계획 등은

청년정책 기본계획(’21~‘25년, ’20.11월 마련)

각 중앙부처·지자체의 연도별 시행계획(‘21.1)에 담길 예정입니다.

 

“청년의 삶 개선방안”의 분야별 주요 과제 및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싶으시면
아래의 바로가기를 클릭해 주세요!

 

▼  또 다른 복지로를 소개합니다 ▼

 

  

대한민국 대표복지포털 복지로 www.bokjiro.go.kr

Posted by 복지로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