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복지로

 

복지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
그 두 번째 홍보영상을 소개합니다.

 

도움요청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복지로에 알려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가상의 이야기로
스토리텔링한 홍보영상입니다.

 

많은 분들이 복지로 ‘도움요청’을 통해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자, 그럼 이제 영상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힘겹게 노점상을 하며 생활을 이어가시는 어르신이 계시네요.

 

 

아마도 근심 걱정이 많으신 것 같아요.

 

 

연락이 되는 가족도 없으신 모양입니다.

 

도움이 필요한
복지 위기가구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우리 주변에 복지 위기가구를 찾아서 알려주세요!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직접 찾아갑니다.

 

 

복지 위기가구란?

경제적 어려움이나 건강문제, 사회적 고립 등으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말합니다.

 

경제적 어려움이나 건강문제, 사회적 고립 등으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말합니다.
⦁ 실직 휴‧폐업 등에 따른 생계곤란 가구
⦁ 쪽방, 고시원, 여인숙 등에 거주하는 주거취약 가구
⦁ 자살 등 가족의 사망으로 인한 유가족
⦁ 중대한 질병, 장애 등 건강 문제로 도움이 필요한 가구
⦁ 혼자 사는 돌봄이 필요한 가구 등

 

누가 요청해야 하나요?
도움이 필요한 당사자 또는 이웃(주민)이 사회적 위험으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상황일 때 누구든지 도움을 요청해야 합니다.
*신고 의무자 :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경찰, 교사, 구급대원, 방문간호사, 통장 등


어떻게 알려 주나요?
<신청 및 문의처>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지역민원상담센터 120,
복지로 홈페이지(www.bokjiro.go.kr) ‘도움요청’ 검색
또는 복지로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신청 및 문의를 하실 수 있습니다.

 


<복지로(www.bokjiro.go.kr) ‘도움요청’ 방법 안내>

첫 번째,
복지로 홈페이지 도움요청 코너에서
먼저 요청내용을 작성합니다.


두 번째,
요청내용이 접수되면
답변 처리를 해드립니다.


세 번째,
보건복지상담센터, 읍면동 주민센터, 시군구 희망복지지원단을
통해 상담을 실시합니다.


네 번째,
어떤 도움이 필요하신지 파악 후 어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지
여부를 파악한 후 결정 내용을 통보합니다.

 


무엇을 도와주나요?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복지상담, 긴급지원(생계비, 의료비 등), 건강관리, 돌봄, 후원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합니다.
전국 읍면동에 ‘찾아가는 복지전담팀’을 설치하고 복지공무원과 방문간호사가 도움이 필요한
지역주민을 직접 찾아가 상담하고 지역의 보건소, 복지관, 지역주민 등과 함께 협력하여
대상자에게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드립니다.

 

<복지 위기가구 지원 사례> 

LH임대주택 신청 등

○ L씨 (23세, 1인 가구, 사망유가족)
- 어릴 적 아버지를 잃고 최근 어머니까지 사망한 후 무허가 주택에 홀로 남아 급격하게 생계가 어려워졌고, 피부질환으로 인한 대인기피로 외부에 도움을 청하지 못하고 있었다.
- 이를 마을 이장 P씨가 발견하여 신고하였고, 읍면동 ‘찾아가는 복지팀’에서 방문상담을 한 후 욕구파악 및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지원하였다. 그로 인해 L씨는 마을 사람들과 소통을 시작하고 자활에 성공하여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다.
▶지원 내용 : 긴급생계비 지원, 정신건강복지센터(우울증 상담), 민간자원 연계(마을봉사단의 주거환경 개선, 생필품 지원 등), 자격증 교육, 자활센터 취업안내, LH임대주택 신청 등

 

복지 위기가구 주민과 같이 찾고 함께 도와요!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 복지공무원이 직접 찾아갑니다.

 

 

 

Posted by 복지로



도움이 필요한 

복지 위기가구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우리 주변에 복지 위기가구를 찾아서 알려주세요!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직접 찾아갑니다.



복지 위기가구란?


경제적 어려움이나 건강문제, 사회적 고립 등으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말합니다.


실직 휴·폐업 등에 따른 생계곤란 가구

쪽방, 고시원, 여인숙 등에 거주하는 주거취약 가구

자살 등 가족의 사망으로 인한 유가족

중대한 질병, 장애 등 건강 문제로 도움이 필요한 가구

혼자 사는 돌봄이 필요한 가구 등



누가 요청해야 하나요?


도움이 필요한 당사자 또는 이웃(주민)이 사회적 위험으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상황일 때 누구든지 도움을 요청해야 합니다.

*신고 의무자 :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경찰, 교사, 구급대원, 방문간호사, 통장 등



어떻게 알려 주나요?


<신청 및 문의처>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

/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지역민원상담센터 120

/

복지로 홈페이지(www.bokjiro.go.kr)나 복지로 스마트폰 앱에서 

'도움요청하기' 메뉴를 통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복지로(www.bokjiro.go.kr) ‘도움요청’ 방법 안내>


첫 번째, 

복지로 홈페이지 도움요청 코너에서

먼저 요청내용을 작성합니다.


두 번째,

요청내용이 접수되면

답변 처리를 해드립니다. 


세 번째,

보건복지상담센터, 읍면동 주민센터, 시군구 희망복지지원단을

통해 상담을 실시합니다. 


네 번째,

어떤 도움이 필요하신지 파악 후 어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지

여부를 파악한 후 결정 내용을 통보합니다. 






무엇을 도와주나요?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복지상담, 긴급지원(생계비, 의료비 등), 

건강관리, 돌봄, 후원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합니다.


전국 읍면동에 ‘찾아가는 복지전담팀’을 설치하고 복지공무원과 방문간호사가 도움이 필요한 

지역주민을 직접 찾아가 상담하고 지역의 보건소, 복지관, 지역주민 등과 함께 협력하여 

대상자에게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드립니다. 




<복지 위기가구 지원 사례>


○ L씨 (23세, 1인 가구, 사망유가족)

- 어릴 적 아버지를 잃고 최근 어머니까지 사망한 후 무허가 주택에 홀로 남아 급격하게 생계가 어려워졌고, 피부질환으로 인한 대인기피로 외부에 도움을 청하지 못하고 있었다. 

- 이를 마을 이장 P씨가 발견하여 신고하였고, 읍면동 ‘찾아가는 복지팀’에서 방문상담을 한 후 욕구파악 및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지원하였다. 그로 인해 L씨는 마을 사람들과 소통을 시작하고 자활에 성공하여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다. 


▶지원 내용 : 긴급생계비 지원, 정신건강복지센터(우울증 상담), 민간자원 연계(마을봉사단의 주거환경 개선, 생필품 지원 등), 자격증 교육, 자활센터 취업안내, LH임대주택 신청 등



복지 위기가구 주민과 같이 찾고 함께 도와요!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 복지공무원이 직접 찾아갑니다.




 




Posted by 복지로




주요 소득자의 사망, 가출, 구성원의 질병, 소득상실, 학대, 

폭력, 화재, 이혼, 단전 등으로 갑자기 생계유지가 곤란해진 가구를 대상으로 

일시적으로 생계비, 의료비, 교육비 등을 지원하는 긴급복지 지원제도, 모두 알고 계신가요?


지원 대상은 소득이 중위소득 75% 이하의 가구로, 

긴급복지를 요청하면 담당 공무원의 현장 확인을 거쳐 3~4일이면 지원이 시작됩니다. 

올해 계 긴급복지 지원액은 4인 가구 기준 한달 117만400원, 

대도시 3~4인 가구 주거지원 한도액은 64만3천200원, 

사회복지시설의 이용지원 한도액은 4인 기준 145만500원, 

연료비 지원액은 9만6천원이며

교육비 지원액은 중학생 기준 분기별 35만2천700원입니다.


주거비는 최장 12개월 지원되고 생계비는 6개월, 

사회복지시설 이용지원비는 6개월까지 지원되는 한편

의료비는 300만원 이내에서 2회, 교육비도 2개 분기까지 지원되는데요,


정부는 지난해 더 많은 위기 가구가 긴급복지제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사유를 확대하는 등 제도를 보강했습니다.


임시·일용근로자로 구성된 맞벌이 가구 등은 가계를 책임지고 있는 

주소득자가 아닌 부소득자(가구원)의 휴·폐업 또는 실직으로도 

위기를 맞을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지원 위기사유에 '부소득자의 소득상실'을 추가했으며,


전통시장 영세 자영업자 등을 돕기 위해 

사업장 화재 등으로 실질적인 영업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긴급복지를 지원하고, 

단전되고 1개월이 지나야 긴급복지를 신청할 수 있도록 한 규정을 없애 

단전 즉시 지원을 신청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복지제도를 잘 몰라 신청을 못하는 취약계층이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하거나 어려운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복지로(www.bokjiro.go.kr), 129콜센터,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에 연락해 달라고 당부했는데요,


복지로에서는 PC와 모바일을 통해 언제든지 '도움요청' 메뉴를 이용할 수 있으며

본인 뿐만 아니라 이웃의 어려운 사연도 신청할 수 있으니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있다면, 언제든지 도움을 요청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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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복지포털 복지로 www.bokjiro.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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