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보건기구(WHO)가

올해 세계인의 건강을 위협하는 10대 요인 중 하나로

백신 기피(Vaccine hesitancy)를 꼽았다고 합니다.


예방접종은 영유아 뿐 아니라 

전 생애에 걸쳐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을 막아주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연간 200~300만 명을 살리고 있습니다.


0세~만 6세의 영유아·소아의 경우

국가에서 지원하는 필수 예방접종을 통해

17종*의 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의 '예방접종도우미' 어플을 활용하면

접종해야하는 백신과 접종 이력을 알려주어

예방접종 시기에 맞춰 대비할 수 있습니다.

* 소아마비, 수두, 홍역, 결핵, B형 간염, 파상풍, 백일해, 일본뇌염, 독감 등


청소년의 경우 학교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

집단 감염병에 노출되기 쉬운 환경이므로

독감(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을 이용하면 좋습니다.

* 생후 6개월~만 12세 인플루엔자 백신 무료


추가로 뇌수막염 등 수막구균성 질환을 

백신으로 예방할 수 있으며

단체급식을 시작하는 경우 

A형 간염 예방접종을 챙기면 좋다고 합니다. 


이 뿐만 아니라 

건강한 성인, 임산부, 중·장년층의 경우

건강한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일종의 투자

예방접종을 챙길 것을 권장하는데요,


상황에 맞는 무료 예방접종 및

백신에 대한 기타 자세한 안내를 확인하시려면

아래의 바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또 다른 복지로를 소개합니다 ▼

  

대한민국 대표복지포털 복지로 www.bokjiro.go.kr



Posted by 복지로

댓글을 달아 주세요




3월 각급 학교가 개학을 맞아 집단생활로 확산될 수 있는 

인플루엔자, 수두, 유행성이하선염 등 감염병 예방에 대하여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학교생활에 주의할만한 감염병에는 인플루엔자, 수두, 유행성이하선염이 있는데요.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는 38℃ 이상의 갑작스러운 발열과 

더불어 기침 또는 인후통을 보이는 사람을 칭합니다.


인플루엔자에 감염되었을 경우 집단 내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증상 발생일부터 3일 이내 해열제 없이 체온이 정상으로 회복되면 

5일까지 등교하지 않아야 하나, 

4일부터 해열제 없이 체온이 정상으로 회복되면 

그 이후 48시간까지 등원·등교하지 않는 것을 권장합니다.


한편 수두는 미열을 시작으로 온몸에 발진성 물집(수포)이 1주일가량 발생하며, 

물집성 병변에 직접접촉하거나 호흡기분비물의 공기전파를 통해 감염되는 병입니다.


유행성이하선염은 무증상 감염이 20%를 차지하고, 증상이 있는 경우 

귀밑 침샘(이하선)부위가 붓고 1주일가량 통증을 동반하는 특징이 있으며 

기침 시 분비되는 침방울(비말)로 전파되는데요.


수두와 유행성이하선염은 환자가 기침할 때 분비되는 침방울(비말), 콧물 등 

호흡기 분비물을 통해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매년 4월~6월과 10월~이듬해 1월 사이 발생이 증가합니다.


 9세 이하 연령층에서 발생이 높고, 봄철 증가시기가 다가와 

유행 전 어린이의 예방접종기록을 확인하여 

표준일정에 따라 접종하고, 누락된 접종이 있으면 완료하여야 합니다.


이처럼 다양한 감염병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질병관리본부에서 안내하고 있는 감염병 예방법을 함께 알아볼까요?


첫째, 비누를 사용하여 30초 이상 손을 자주 씻고,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는 손이 아닌 

휴지나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는 기침예절을 지켜 주십시오.


둘째, 감염병 의심증상이 발생한 경우 

다른 사람과 접촉하지 않고 곧바로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으십시오.


셋째, 집단유행을 막기 위해 감염 환자는 

전염기간 동안에는 등원·등교(학원 등 사람이 많은 장소 포함)를 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관련된 다른 자세한 내용도 꼭 살펴보시고,

감염병 예방에 주의하셔서 건강한 입학 기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 또 다른 복지로를 소개합니다 ▼

  

대한민국 대표복지포털 복지로 www.bokjiro.go.kr

Posted by 복지로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