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다둥이 맞춤형 지원 대책 난임·다둥이 맞춤형 지원 대책을 소개합니다. 다둥이 임신의 경우 태아당 100만원씩 증액 지원합니다. 단태아 100만원 쌍둥이 200만원 세쌍둥이 300만원 네쌍둥이 400만원 ※ 태아 수에 따른 의료비 실지출 등을 감안하여 다둥이 가정의 임신출산 의료비 바우처 지원이 확대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 보건복지부 보건복지부 바로가기 복지소식/홍보소식 2023.08.03
‘임신 근로자’ 보호를 위한 제도 시행 □ 고용노동부(장관 안경덕)는 임신 근로자 보호를 위해 11월 19일부터 ‘임신 근로자 육아휴직 제도’ 및 ‘출·퇴근시간 변경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1. 임신 근로자 육아휴직 제도 □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11월 19일부터 ’임신 근로자‘도 육아휴직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 (제19조) 사업주는 임신 중인 여성 근로자가 모성을 보호하거나 근로자가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의 자녀(입양한 자녀를 포함한다. 이하 같다)를 양육하기 위하여 휴직(이하 “육아휴직”이라 한다)을 신청하는 경우에 이를 허용하여야 한다. ㅇ그간의 육아휴직은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의 자녀를 둔 근로자만 사용이 가능하여 -임신 근로자들이 건강을 보호하기 .. 복지소식/복지이슈 2021.11.24
국민행복카드 혜택 및 이용 안내 임신부터 보육료, 사회서비스까지 17종의 바우처서비스를 국민행복카드 한 장으로 이용 가능합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포스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출처 : 정책브리핑 복지소식/홍보소식 2021.05.27
9월부터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이 확대됩니다! 9월부터 임신·출산 진료비 신청·지원 적용대상이 출산(조산, 사산)이나 유산한 지 60일이 지나지 않은 사람으로 확대됩니다. 지금까지는 임신한 사람이 임신상태에서 신청했을 때만 건강보험에서 임신·출산 진료비를 지원했었습니다. 복지부와 건강보험공단이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임신부에게 진료비 50만원을 지원하고, 분만취약지 34곳에 거주하는 임신부는 20만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쌍둥이나 삼둥이 등 다태아 임신부에 대한 지원금은 기존 70만원에서 올해부터 90만원으로 올랐습니다. 또한, 10월부터는 난임 시술을 할 때 건강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고 하니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이 필요하신 분들은 자세한 내용을 꼭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또 다른 복지로를 소개합니다 ▼ 대한민국 대표복지포털 복지.. 복지소식/복지이슈 2017.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