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취재] 성실한 대한민국 20대라면 누구나 원 없이 공부할 수 있도록~!

 

 

안녕하세요. 복지로입니다. 여러분은 혹시 찰진 욕과 간장게장하면 떠오르는 배우가 있으세요? 정답은 배우 김수미 씨입니다. 솔직하고 시원스러운 입담으로 예능이나 방송 프로에 나오면 항상 화젯거리를 몰고 다니는 배우인데요. 예전에는 이상형이 배우 조인성 씨라고 말하며, 그를 따라다니는 스토커 연기를 해보고 싶다는 재밌는 발언을 하였습니다.

 

김수미 씨는 얼마 전에 공중파 아침 프로그램에서는 대학등록금을 마련하려고 배우가 되었다고 하였는데요. 그때 1 대학등록금을 모았다면 배우를 계속하지 않을 수도 있었다고 하네요.

 

요즘 20 대학생의 대다수가 높은 수준의 대학등록금으로 인해, 아르바이트나 휴학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보면 김수미 씨가 대학생이었던 40여 년 전이나 지금까지 대학 등록금 마련을 위한 대한민국 20대의 노력은 참으로 눈물겹습니다.

 

 

 

 

이렇게 대학등록금에 대한 사회 문제가 이슈화되자 기업들도 반값 등록금 지원 이벤트에 동참하기도 하는데요. 국가에서는 이런 대학등록금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정책으로 작년부터 국가장학금이라는 복지 서비스가 실시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국가장학금에 대한 그 생생한 현장을 직접 경험하기 위해 한국장학재단으로 복지로가 직접 다녀왔습니다.

 

국가장학금은 대한민국 국적의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소득 8분위에 이하 (연 환산소득 6,801만 원 이하)의 대학생을 지원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한 가지 중요한 요건을 덧붙이자면 학점 및 성적의 요건이 B학점 이상이어야 합니다.

 

한국장학재단에서 조사한 결과, 80% 이상의 학생이 B학점 이상을 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수업에 있어 성실한 출석과 기한 내에 과제물을 내는 정도의 노력으로 누구나 지원 가능한 복지서비스라는 생각이 드네요.

 

 

 

 

한국장학재단에서 국가장학금 서비스는 올해 약 150만 명이 이용을 해왔다고 합니다. 내년부터는 지원 금액이 3조 원 이상으로 책정되어 있으며, 해가 갈수록 국가장학금에 대한 정부의 지원은 더 늘어날 계획이라고 하네요.

 

국가장학금은 기본적으로 하후상박(下厚上薄)을 기본 골격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국장학재단에서는 형편에 따른 차등 지원이 균형 있게 이루어지도록 국세청과 사회복지 통합망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국가장학금 복지서비스로서 좀 더 많은 20대 대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개발에 힘쓰고 향학열에 가득한 대학 생활을 보내길 바랍니다. 배움에 뜻을 두고 그 길로 나아가려는 열의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이상 복지로였습니다.

 

 

▶▶▶  국가장학금(Ⅰ,Ⅱ 유형) 자세히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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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복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