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다문화가족은 물론, 외국인근로자·유학생·재외동포 등도

한국생활에 필요한 정부의 각종 서비스를

'다문화이주민+(플러스) 센터' 한 곳에서 받을 수 있게 됩니다.

 

국내 거주 다문화가족과 외국인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안정적 사회적응을 위한 지원 사업이 확대되어 왔지만,

대상별로 분산 운영되면서 수요자들이 이용하는데 불편이 많았다는 지적이 있었는데요,

 

또한 결혼이민자와 외국인근로자 등이

체류허가 및 고용허가 관련 민원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출입국관리사무소, 고용센터 등 유관기관을 각각 방문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정부는 내년부터 일선 집행기관 간의 협업센터인

 '다문화이주민+센터'를 설치하고, 기관 간 서비스 연계를 강화하여

통합적 다문화가족·외국인 서비스가 제공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정책대상과 지역여건 등을 고려하여

①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활용형,

② 출입국관리사무소 활용형,

③ 지자체 외국인 지원센터 활용형 등 세 가지 유형으로 설치됩니다.

 

아울러 '다문화이주민+센터'를 통해 결혼이민자, 중도입국학생 등의

외국인등록정보 공유가 적극 확대되는 등

다양한 유형의 외국인의 한국사회 조기적응 지원 기반이 강화될 전망이니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지 않을 수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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