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복지 이야기 12탄. 힘내요, 당신은 희망 조리사니까!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저는 ‘따복이’입니다.
오늘 전해드릴 이야기는 절망의 순간에도 

네 아이의 엄마 자리를 지켜낸 희망 조리사의 이야기입니다. 

함께 만나보실까요?


그녀는 친부모의 얼굴도 알지 못한 채 어린 나이에 입양되어 힘든 시절을 보냈습니다.

어린 그녀는 하루 종일 양부모가 시키는 집안일에 시달려야했고,

심지어 양아버지는 그녀를 폭행하고, 평생 지우지 못할 상처를 입히기까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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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복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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