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렴구균 4

'연간 300만명 살리는 예방접종…생애주기별로 챙기세요'

세계보건기구(WHO)가올해 세계인의 건강을 위협하는 10대 요인 중 하나로백신 기피(Vaccine hesitancy)를 꼽았다고 합니다. 예방접종은 영유아 뿐 아니라 전 생애에 걸쳐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을 막아주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연간 200~300만 명을 살리고 있습니다. 0세~만 6세의 영유아·소아의 경우국가에서 지원하는 필수 예방접종을 통해17종*의 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질병관리본부의 '예방접종도우미' 어플을 활용하면접종해야하는 백신과 접종 이력을 알려주어예방접종 시기에 맞춰 대비할 수 있습니다.* 소아마비, 수두, 홍역, 결핵, B형 간염, 파상풍, 백일해, 일본뇌염, 독감 등 청소년의 경우 학교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집단 감염병에 노출되기 쉬운 환경이므로독감(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을 이..

보건복지 정책, 2014년 하반기 이렇게 달라집니다.

[복지 늬우스] 보건복지 정책, 2014년 하반기 이렇게 달라집니다. 보건복지부는 보건의료분야, 복지분야, 보육ㆍ아동ㆍ노인분야에 대한 하반기 달라지는 보건복지정책 17가지를 발표했어요. 올해 하반기부터 바뀌는 보건복지정책! 어떻게 바뀌는지 자세히 살펴볼까요? < 보건의료 분야 > 선택진료비 환자부담 평균 35% 감소 금년 하반기, 국민 의료비 부담 완화하기 위해 「3대 비급여 제도개선 방향」에 따라 단계적으로 선택진료 제도* 개선을 추진합니다. * 선택진료제도는 대학병원 등 병원급 의료기관의 10년 이상 된 전문의에게 진료시 수술·검사 등 8개 항목에 대하여 건강보험진료비용의 20∼100%를 추가로 청구하는 비용으로 전액 환자 본인이 부담하는 제도 선택진료 추가비용 산정비율은 지금까지 20~100%였으나..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접종 전국의 어느 보건소에서나!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접종 전국의 어느 보건소에서나! 시군구 보건소에서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폐렴구균 무료 예방주사의 경우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이외에서는 접종을 받기 어려운 실정이었는데요. 올 8월부터는 65세 이상 어르신은 주민등록 주소지에 관계없이 전국 어느 보건소에서나 폐렴구균 예방주사를 맞을 수 있다고 해요!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은 폐렴구균이 혈액이나 뇌수막에 침투ㆍ번식하여 염증반응을 나타내는 패혈증, 뇌수막염을 일으키는 질환이며, 특히 노인에서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에 의한 사망률은 60~80%에 이른다고 하는군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예방접종은 필수겠죠!! 폐렴구균 예방접종은 65세 이상 연령에서 한번만 접종받으면 된다고 하는데요. 단, 65세 이상..

[복지이슈] 소아 폐렴구균 5월 무료접종 시행, 보호자 접종비 부담 경감

[복지이슈] 소아 폐렴구균 5월 무료접종 시행, 보호자 접종비 부담 경감 안녕하세요, 복이애밉니다.^^ 수두, 일본뇌염, B염감염 등 아이들 예방접종 종류수가 정말 많은데요. 맞혀야 할 예방접종 수가 10가지도 넘어 비용이 부담스러운 엄마들의 마음은 불편하기만 합니다.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선 안 맞힐 순 없는 일이니깐요. 이런 엄마들의 마음을 헤아려, 어린이 건강과 엄마의 행복을 위하여 5월부터 폐렴구균 백신이 무료로 접종된다는 기쁜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을 살펴볼까요? 소아 폐렴구균 5월 무료접종 시행, 보호자 접종비 부담 경감 - 2014년 1월 어린이 예방접종 전면무료화에 더해 최고가 백신 무료접종 항목에 추가- - ‘어린이 건강과 엄마 행복’을 약속한 박근혜정부 국정과제 실천 우수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