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복지이야기 16탄. 맥가이버 할아버지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저는 ‘따복이’입니다.
오늘은 맥가이버처럼 못 하는게 없는 멋진 할아버지 한 분을 만나볼까 합니
다.


할아버지는 6.25에 참전해서 나라를 지켰을 정도로 용감하고 건강한 분이었습니다.

그런 할아버지에게 고난이 시작된 것은 60세에 청력을 잃게 된 때부터였습니다.

청력을 잃고 청각 장애인이 되었고 이후 사랑하는 할머니와는 사별하게 되셨습니다.

세 자녀도 있었지만 둘은 패혈증과 교통사고로 먼저 하늘나라로 떠나버리고,

마지막 남은 아들은 어릴 적 뇌수막염으로 큰 열병을 앓고 난 후 걸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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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이야기 14탄. 외톨이의 꿈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저는 ‘따복이’입니다.
오늘 전해드릴 이야기는 힘없이 좁디 좁은 여관방에 갇혀 혼자만의 세계에서 

외톨이로 살아온 정신장애 청년 희망(가명) 씨가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정신으로 세상 속으로 당당히 걸어가는 이야기입니다.


정신질환을 가진 청년 희망씨는 아버지와 단둘이 살다 아버지의 교도소 수감 후 

혼자 외로이 작은 여인숙에서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환청과 불안증세가 심해 17세 이후 방 밖으로 나오지 않고 타인과의 대화는

오직 간단한 필담에 의존하고 살아가는 은둔형 외톨이 희망씨의 맑은 눈은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로 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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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 이야기 11탄. 2평의 기적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저는 ‘따복이’입니다.
오늘은 조그만 2평 방안에서 시작된 따뜻한 이야기인데요. 함께 만나보실까요?


평소 금슬이 좋았던 L씨 부부는 하루하루 행복한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IMF 금융위기가 발생하면서 남편 L씨는 오랫동안 다니던 직장을 잃게 되었고,

그때부터 부부의 사이는 점점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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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 이야기 10탄. 나만의 초록지갑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저는 ‘따복이’입니다.
늘은 특별한 지갑을 갖고 있다는 한 복지사의 이야기입니다. 함께 만나보실까요?


노원구에서 복지사로 일하는 조ㅇㅇ씨에게는 감사의 뜻으로 선물받은 소중한 초록지갑이 있습니다.

이 초록지갑은 현재 게임중독 치료중인 H씨가 손수 만든 지갑이라고 하는데요.

H씨는 협심증으로 힘든 삶을 살고 있었던 K씨의 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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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 이야기 8탄. 쓰레기 더미에서 찾은 희망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저는 ‘따복이’입니다.

오늘 전해드릴 이야기는 닫힌 마음을 움직인 진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세상과 단절된 채 쓰레기를 모으며 살아가는 김춘자 씨(가명)의 마음을 열기까지

무려 2년이란 시간이 걸렸습니다.
2년 전, 처음 그녀를 만난 날은 유난히도 무더웠습니다.

쓰레기 냄새에 고통스럽다는 주민의 신고를 받고 찾아간 집은

외관상으로는 보통의 집과 다를 바 없었습니다. 그런데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예상은 빗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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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서비스이용후愛] 마음이 열리는 순서

 

 

안녕하세요?  복이애밉니다.^^

복지마을 이웃님들은 마음의 문이 얼마만큼 열려있으세요?

자신도 모르게 마음의 문이 닫혀있다면, 

또는 주변에 마음의 문이 닫혀 있는 사람이 있다면

문을 활짝 열 수 있도록 계속 노크해주세요.

 

오늘은 마음의 문이 굳게 닫혀 있어

불행했던 한 가정이

희망복지지원단과 많은 사람들의 지속적인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이야기를 소개드리려고 해요.

 

이젠 마음의 문을 열고 행복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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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서비스이용후愛] 진심은 반드시 통한다

 

안녕하세요, 복이애밉니다^^

최근 임신기간 37주를 못 채우고 태어나는 미숙아 출산율이

갈수록 높아진다는 기사를 접하게 되었어요.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기를 간절히 소망했을 엄마들의 마음이 얼마나 아팠을까요...

 

오늘 소개해 드릴 따뜻한 이야기의 주인공도 미숙아를 출산한 엄마랍니다.

미숙아를 출산하고 너무 가슴이 아파 마음에 병이 들었지만...

지금은 희망복지지원단의 도움으로 아이와 함께 행복한 삶을 살고계신

어느 부부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이른둥이를 둔 전국의 부모님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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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서비스이용후愛] 술, 인생 그리고 희망

 

 

안녕하세요?  복지마을 이웃님들께 따뜻한 이야기를 전해드리려 온 복이애밉니다^^

혹시, 이웃님들 중에는 어떤 것이 없으면 견딜 수 없는 그런 상태였던 적 없으세요?

복이애미는 스마트폰이 없으면 그런 것 같아요~^^;;

오늘 소개해드릴 이야기의 주인공은 술이 없으면 절대 안되는 알코올 중독자였다고 해요.

그랬던 그분이 희망복지지원단의 도움으로 지금은 알코올중독자 단주모임의 멘토가 되는 놀라운 변화가!!

새로운 삶을 살고 계신 봉사왕 K씨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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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서비스이용후愛] 손잡고 허밍

 

 

 

안녕하세요? 복이애밉니다.^^

혹시 복지마을 이웃분들 주변에는 예기치 못 한 사고로 경제적, 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계신 가족이 없으신가요?

오늘은 사고로 부모님을 멀리 떠나보내고, 어린 남동생과 함께 남겨진 주인공의 사연을 소개하려고 해요.

희망복지지원단의 도움으로 불행을 극복하고 지금은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는 두 남매의 이야기~

함께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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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진 2014.04.11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2. 복지로 2014.04.11 1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움이 필요할 땐 희망복지지원단을 기억하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복지로 인사드립니다.

지난 주말부터 심상치 않은 추위에 감기 걸린 분은 없으신지요?

이번 겨울 처음으로 한강까지 얼었다고 하네요. 

한동안 이 추위가 이어진다고 하니 따뜻한 옷차림 꼭 챙기세요~


오늘 아침에 여느 때보다 두 배는 더 껴입고 출근하는데

아직 깜깜한 새벽길에 벌써 할머니 한 분이 폐지를 줍고 계시더라고요.

작업을 위해 손가락을 내놓은 장갑을 끼고 계셨는데 가로등 불빛에 빨갛게 얼은 손가락에 어찌나 마음이 아프던지. 아무것도 할 수 없이 지나치던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혼자 사는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 혜택이 무엇이 있을까 찾아봤습니다.

일단 만화부터 보실까요.



공감복지만화 희망복지지원단



희망복지지원 신청은 아주 간단합니다. 가까운 주민센터에 방문 혹은 전화로 신청하시면 되거든요. 그 외에 혼자 사는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 서비스는 아래와 같습니다. 해당 링크를 클릭하면 상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노인돌봄기본서비스

독거노인응급안전돌보미사업

방문 보건 사업


혼자 사는 어르신들께 몸도 마음도 제일 힘든 시기가 바로 이 겨울 같아요. 난방도 식사도 제대로 못하시는데 바깥 활동까지 어려우니까요. 게다가 연말연시 이어지는 휴일과 명절 때문에 가족이 그리운 마음이 배가 되지 않을까요. 주변에 혼자 외로이 지내시는 어르신들이 계시다면 이런 서비스를 알아두고 알려드리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리 이웃사촌이라는 말이 유명무실해졌다고는 하지만 이웃들에게는 조그만 관심이라도 갖는 것이 미덕이 아닐까요. 저도 오늘부터 주변에 조금 관심을 가져보려고요.


이웃 여러분들 모두 행복하고 보람찬 연말연시 보내시고요.

한파에 너무 보일러만 고생시키지 마시고, 

내복, 목도리, 장갑, 모자로 건강도 지키고

우리 지구도 지켜보아요 ~ :)


그럼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대하며 

복지로 이만 물러갑니다 ~

Posted by 복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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