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복지이야기 43탄.  힘을 모아 만들어낸 기적


 안녕하세요. 따뜻한 복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따복이’입니다.

오늘은 혼자서 딸을 키우며 힘겹게 살던 어머니가

여러 기관과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원하던 치과 치료도 받고 

다시금 희망을 찾게된 사연을 들려드릴까 합니다.



김순자(가명)씨는 한 번도 넉넉하게 살았던 적이 없었습니다.

술 먹고 폭력과 도박을 일삼던 전 남편 때문에

혼자서 가정의 생계를 책임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를 위해 공사장에서 벽돌을 나르고 식당에서 설거지하는 등의 일을 했는데, 

그 과정에서 허리를 다치게 되었습니다.

인형 눈 붙이는 일을 했지만 

그것만으로는 딸과 함께 살아가기가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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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복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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